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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씨의 열매일까?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 지성소와 성소와 안뜰로 들어가는 자. 계시록 21장 1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요한복음 1장 4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창세전에 말씀 안에 있었던 사람들의 빛-영과 혼과 육의 생명들의 정체성 창세전의 하나님의 비밀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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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계 21:1절의 말씀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하신 말씀으로 마지막 때 주님의 공중 재림과 지상 재림으로 이 창세전에 볼 수 없었던 하나님의 나라에서 창세후에 이제는 영원히 볼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완성하시게 되는 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의 영역인 지성소와, 성소와, 안뜰에 거주하게 될 자들의 실체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씨는 하나님의 말씀인 이 하나님의 첫 언약의 말씀을 받아 혼이 살아나는 생명이 되는
이 하나님의 신, 산 영을 받는 자. 이 땅의 흙으로 지은 피조물의 생명인 첫 아담의 계보에서 나오게 되는 이 땅의 제사장 나라의 선민으로 택한 이스라엘의 조상 야곱의 남은 자손 곧 여자의 남은 자손 144000의 하나님의 종으로 추수되는 자들과, 또 이제 하늘에서 나시고 하늘에서 오신 말씀 곧 성령으로 이 땅에 이 모든 산 자의 어미로 예비된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 잉태되어 성육신하여 이 땅에 오신 마지막 아담의 계보에서 나오게 되는 창세전 처음부터 말씀이신 예수님 안에 함께 있었던 영의 생명 7000인의 하나님의 아들들과,
또 이제 이 말씀의 씨인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수 없는 생명인 육의 생명들은 이 말씀이신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믿음과는 상관없이 이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이 통치하시는 천년왕국 시대 때 이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을 잘 따르고 섬기게 되는 이 자신들의 행위에 따라 구원을 받게 되는 천국 시민들. 이들이 바로 이 영원히 볼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의 영역인 왕들이 거하는 지성소의 영역에 거할 7000인의 하나님의 빛의 자녀 남자의 부활 생명 하나님의 아들들과, 또 이제 이 지성소에 거하는 하나님과 어린 양의 보좌를 섬기는
하나님의 종 제사장들이 거주하게 될 성소의 영역에 거하게 될 이 144000의 하나님의 종 여자의 부활 생명들을 거두어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 새 땅을 완성하시게 되는 것과. 이제 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과는 상관이 없이 이 만왕의 왕을 잘 따르고 섬기는 자들로서 자신들의 행위에 따라 구속함을 받아 천국 시민으로 추수되는 바다의 모래와 같은 많은 천국의 시민들이 거주하게 될 새 하늘의 영역인 안뜰에 거주하기 되는 이 인류의 조상인 첫 아담의 자손의 뿌리에서 한 혈통으로 나오는 모든 자들 중에서 하나님의 열매의 씨로 맺혀지는 그들을 추수하여
그들을 추수할 절기와 그들이 거주하는 거주의 경계를 정해주셔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창세전에 볼 수 없었던 나라에서 이제는 창세후에 이 볼 수 있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시게 되는 것과, 또 이제 원수 마귀가 뿌리는 이 종교의 영을 받게 되는 이 씨는 말씀인 사람의 생각 세상 지식으로 만든 이 율법의 종교 교리 종교법인 이 반드시 썩게 하는 썩는 양식인 가라지의 씨를 받아 타락한 종이 되는 이 쭉정이들과 이 말씀을 대적하는 마귀의 아비 가인의 후손들인 666의 열매들인 이 가라지들은 거두어 이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의 영역이 아닌
바깥뜰의 영역인 이 영원한 불못으로 던져지게 되는 타락한 종 쭉정이와, 이 뱀의 후손인 마귀의 아비 가인의 계보에서 나오는 자들을 딱 분리해버리게 되는 이 볼 수 있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을 완성하시게 되는 이 창세전에 하나님 안에 감추인 하나님의 그 비밀한 구속사의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면서 나는 과연 어떤 씨의 열매일까? 하는 이 자신들의 씨의 정체성에 대한 과연 나는 어떤 씨의 열매일까 하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고 찾아보는 그런 시간을 가져보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이제 우리가 분명하게 먼저 깨달아 알아야 할 것은 이 땅에 이 말씀 곧 성령으로 새 언약의 중보자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이 창세전에 하나님 안에 감추인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열어주는 이 새 언약의 천국 복음의 말씀은 이 지구 땅의 흙으로 피조물로 지은 혼의 생명과 육의 생명들은 창세전에 하나님 안에 감추인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이 새 언약의 말씀으로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아무리 이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얘기해 줘도
이들은 애초부터 이 새 언약의 천국 복음의 말씀을 깨닫고 알아듣고 믿을 수 있는 그 능력이 저들에게는 주어지지 않았어요. 그 얘기는 곧 지금 이 땅에 이 율법 아래 있는 혼의 생명들은 애초에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을 수 있는 능력이 저들에게는 주어지지를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사실을 분명하게 깨달아 알아야만이 내가 우리가 이 죄에 대한 정의도 알게 되고 내가 이 주님의 재림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이 마지막 때 내가 내 죄를 회개하는 이 어린 양의 피인 새 언약의 새 곡식의 말씀으로 내 죄를 씻는 죄 사함을 받는 이 굵은 베옷인 흰옷을 입고
이 구원의 표를 받아 하나님의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이 여자의 부활체로서의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렇지만 이제 이 복음의 참빛 새 언약의 말씀으로 오신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 이들은 이 제자들에게는 이 창세전에 감추인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이 됐데요. 그래 너희들에게는 허락이 됐어. 아니 그 당시만 해도 이들도 이 예수님이 전하신 말씀을 하나도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허락이 돼? 그건 왜냐하면 너희는 창세전에 이미 나와 한 몸으로 연합돼 있는 생명이었다는 거예요. 그래 너희는 하나님의 본체였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그 말씀을 받은 자는 예수님은 하나님의 신이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이게 다 이유가 있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은 헛소리하는 게 하나도 없어요. 우리가 순 엉터리로 알고 있어서 예수님의 말씀이 안 열리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이 혼의 생명들한테는 너희들은 아무리 내가 얘기를 해도 들어도 듣지 못하고 보아도 보지 못하고 오히려 죄가 사함 받을까 봐 오히려 그들을 깨달을 수가 없게 만들었다는 거야. 왜 이들은 이 말씀을 깨달을 수 있는 생명이 아닌 거예요. 본질부터. 그런데 이들을 갖다가
이들을 창세전에 이 영원한 영생하는 말씀 안에 있던 생명이었기 때문에 이 혼도 육도 이 생명들도 하나님이 영생으로 이끌어 주셔야 돼. 이걸 푸는 게 성경의 비밀이에요. 이 성경의 계시는 이 비밀을 풀어제끼는 게 성경의 계시에요. 이것을 풀어서 다 가면 나중에 주의 재림 때 공중 재림과 지상 재림과 천년왕국과 이런 둘째 사망과 첫째 부활이 다 연결돼 나오는 것이고. 절기의 비밀 그 절기를 왜 만들었겠어요. 하나님이. 이 절기에 따라 나팔절과 속죄절과 초막절에 거둬낼 생명으로 다 준비해 놨고
하나님께서 성막을 왜 만들었어요. 이 지성소와 성소와 안뜰을 왜 만들었겠어. 그냥 폼으로 만드셨어요. 그 안에서. 이 모든 비밀이 다 열리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도 거침없이 다 열리는 거예요. 이게 다 열려야 창세전에 그 말씀 안에 있었던 생명 사람들의 정체성이 다 드러나버려요. 이게 드러나서 딱 맞으면 하나님의 뜻이 그들을 어떻게 추수하고 어떻게 부활을 시키고 어떻게 그들을 인도하고 그들을 어디다 갖다가 놓고 그들이 거할 장소가 어디고 이게 다 쫙 정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들을 갖다가 이 안에 생명들을 하나님께서 그때 하늘의 생명책에 기록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하늘에 생명책에 하나님이 그들의 정체성을 기록하는 게 요한복음 1장 5절의 말씀 이루에 기록돼버려요. 그러니까 창세전에 하나님께서 하늘의 생명책에 기록되는 그 시점을 알게 돼. 어떻게 아닌 것 같아요, 긴 것 같아요^^ 쳐다보는 게 왜 약간 옆으로 쳐다봐 왜? 예^^ 눈이 잘못하면 비뚤어져요^^ 눈이 비뚤어져. 맞나요^^ 예. 그래서 예수님은 예수님은 참빛으로 오셔가지고 세상에 오셔가지고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에요.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다. 자 보세요. 이게 굉장히 비밀한 계시에요. 그냥 빛으로 비추면 되는데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야.
그러면 그 사람들마다 받는 빛의 성질이 다른 거예요. 그래서 산 영이 있고 성령이 있는 거예요. 살려주는 영이 있고 이 산 영도 혼이 부활하는 혼이 사는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이에요. 이걸 첫 언약의 말씀이에요. 그런데 이 예수님이 오신 새 언약은 이 영의 생명을 부활시키는데 예수님은 영, 혼, 육의 생명을 온전하게 다 연합을 시켜서 신령한 몸으로 딱 부활하셔서 하늘나라로 승천해서 하나님의 창세전의 그 영화를 함께 누리는데 그 영화는 뭐예요? 아버지 가셔가지고 예수님이 가셔가지고 아버지 아들이 왔습니다.
하나님 안에 있었던 말씀인 독생자 아들이 왔어요. 왔는데. 내 안에 있는 생명들을 다 온전하게 열매를 맺혀서 그 실체 그 형체를 드러내어서 제 몸에 연합을 시켜서 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 보좌에 예수님은 그 말씀 안에 창세전에 말씀 안에 생명들 영, 혼, 육의 생명을 온전히 볼 수 있는 생명으로 예수님 몸에 연합을 시켜서 하늘 보좌로 들어갔어요. 그래서 그것이 생명나무의 12가지의 실과들과 잎사귀들이 연합을 이루었고 그 잎사귀를 통해서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들이 연합돼갖고 들어가 버리는 거예요.
이 비밀이 열려야 첫 사람 아담을 정결한 흙으로 지어서 하나님의 집으로 예비했어요. 자 지금 이제 막 성령께서 제가 기록했던 걸 제쳐놓고 막 그냥 막 풀어제끼시는데 이 첫 사람 아담을 하나님께서 흙으로 자기 땅에 있는 흙으로 딱 지었어요. 자, 첫 사람 아담을 물이 이 물이 물 밑에 있던 뭍이 드러나 올라오면서 땅이 어떻게 돼요? 이 흙이 이미 이 물로 말씀으로 씻어낸 흙이에요. 이건 정결한 물세례를 받았다는 계시에요. 물 세례를 받은 정결한 흙이에요. 그럼 이때는 지금 죄를 지은 육이 아니에요. 그래 죄를 지은 육이에요, 아니에요? 죄를 지은 육이 아니에요.
그럼 이 흙에다가 흙으로 딱 지었더니 죄가 죄가 없는 정결한 흙이었기 때문에 이 땅에 이 세상에 하나님의 첫 언약이 그의 이 하나님의 집으로 지은 육신 안에 담기는 거예요. 생기가 하나님의 생기가 그의 코에 불어넣어져 불어넣어 줬더니 하나님의 집으로 지었던 육신이 갑자기 혼이 살아나버리는 거예요. 혼이 살아난 산 영의 열매가 돼. 산 영. 혼이 살아난 산영이 돼버렸단 말에요. 산 영. 산 영이 됐다는 거야. 이 산 영의 실체는 뭐예요? 지금 그 당시에 에덴동산에 들어가기 전에 이 첫 사람 아담의 형체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었단 말에요.
첫 사람 아담은 하나님의 본체가 아니에요. 이 땅의 흙으로 지었어요. 흙으로. 그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었어요. 지었는데 첫 번째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은 하나님의 집으로 지었어요. 이게 창세전에 말씀 안에 있었던 생명 가운데 육의 생명의 형상이었다는 거예요. 육의 생명이 하나님의 집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혼의 생명이 그 안에 언약으로 말씀이 인 쳐지니까 조명이 돼버리니까 이 하나님의 집이 혼의 생명의 부활체가 돼버렸어요. 볼 수 있는 혼의 생명의 부활체. 그래서 이 육과 혼이 결합이 돼버렸어요.
이게 창세전에 말씀 안에 있던 생명으로 있었던 그 생명 가운데 사람들의 생명 가운데 혼과 육은 쌍태를 이루고 있었다는 거예요. 쌍태. 쌍둥이였다는 거예요. 쌍둥이. 이 얘기를 또 얘기해 주면^^ 이걸 또 얘기해 주면 눈이 또 돌아가나 안 돌아가 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 에서와 야곱이 쌍태로 나오는 거예요. 알았어요? 좋은 씨인 약속의 씨에서 쌍태로 나오는 거예요. 이게 영 혼 육의 생명이에요. 이게 굉장히 깊은 비밀을 지금 들어가고 있는데. 자 이건 성경에 증거 돼 있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래서 창세전에 말씀 안에 생명으로 있었던 그 사람들 안에 영의 생명은 하나님의 본체요. 이 혼과 육의 생명은 쌍태를 이루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둘이가 결합이 되어야 혼의 부활체로서 부활체로서 에덴동산에 하나님이 최초로 창설하신 하나님이 임재하는 성전에 들어갈 수가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에덴동산에 들어가 있을 때 이 첫 사람 아담의 갈비뼈에서 그 여자의 이 돕는 배필인 여자라는 것은 이 첫 사람 아담의 돕는 배필은 이제 이 첫 사람 아담의 자손이 이 땅에 나올 때 낳는 밭인데 그것이 바로 이 땅의 제단이라는 거예요. 이 땅의 제단.
여자를 이 땅의 교회라는 거예요. 교회. 이런 여성이 아니고 왜냐하면 하늘 성전에서 돕는 배필인 여자로 예비한 그 여자는 우리의 육신의 여성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 이 하나님의 종으로 택한 이 산 영을 받은 이 혼의 생명의 산 영을 받은 첫 사람 아담의 자손을 낳는 밭이에요. 그래서 거기서 여자의 남은 자손이 여자의 부활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의 좌편 보좌에 앉게 되는 생명이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이 안에 속사람의 혼과 육과 이 영과, 혼과, 육의 생명의 본질이 다 달라요. 그래 우리는 결국 속사람 안에 있는 영과 혼과 육의 생명으로
이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부활체를 이루어서 들어가요. 그런데 이 육의 생명은 육의 생명은 믿음의 소산이 아니기 때문에 둘째 사망의 심판의 부활로 나오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들은 다른 생명책에 기록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오늘 다 풀어줬어요. 오늘 성경 66권을 다 풀어줬어요. 이 짧은 시간 20분 30분 만에 이제 다 풀어줬죠? 그러면 이제 알아서들 천국 비밀을 찾아서 여행을 각자 알아서 여행을 하세요. 다 알려줬으니까^^ 이제 이게 가이드니까 이 말씀을 붙잡고 저기 성령님과 함께 창세전으로 들어가서
이 성경에 계시돼있는 모든 비밀을 가셔서 성령의 음성을 듣고 거기 가서 쌍태가 어디 있었어요 하고 다 물어보고 관광지도 한 바퀴 돌고 오셔^^ 알았습니까? 그러면 이제 천국 여행의 비밀은 더 이상 얘기 안 해요^^ 예. 아니라고 또 하라고요^^ 그러면은 입장료가 상당히 비싸요^^ 뭐 해외 관광도 비용이 비싼데 천국 관광은 이게 또 로켓트 타고 가야 돼. 로켓트^^ 그렇기 때문에 관광비용이 비싸 아시겠어요^^ 자, 그래서 우리가 이 비밀을 전부 열어젖히면 성경 66권의 선지자로부터 시작해서 사도들로부터 기록한 이 복음서 구약과 신약의 성경이 쫙 펼쳐지는 거예요.
쫙 펼쳐지면 어마어마한 방대한 거지. 방대한 것. 이거는 뭐 진짜 사람이 풀 수 없는 거야. 방대한데 그것이 쫙 조명이 되는 거예요. 그래 창세전으로 들어가서 그 어제와 또 오늘과 내일 주님이 오시는 우리가 지금 시점에 왜 이걸 하나님이 풀어주느냐 하면 주님의 재림을 조명하는 거예요. 재림. 이걸 조명하려면 창세전부터 싹 다 풀어야 성경의 무오성이 입증이 돼야 그때 믿음의 열매가 나와. 그때 의의 열매가 나와요. 지금은 여러분들이 듣고 할렐루야 이러고 있지만 아직은 의의 열매가 덜 됐어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냄새가 거의 익은 냄새가 나야 되는데
아직은 비린내가 나요. 그러니까 좀. 아직은^^ 자, 그래서 시큼시큼한 냄새가 나. 그러니까 쫙 풀어대야 그때가 되면 성령께서 믿음의 의의 열매들이 좍좍 나와서 바나바가 다 튀어나오는 거예요. 전부. 바나바는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야 아, 내가 바나바다 그러면은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이루어야 되는 그 화목 직책의 사명자로 부름을 받기 시작하면 그 사명을 준행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 자를 통해서 준행하게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죠? 예. 그래서 우리가 아무리 이 말씀을 듣고 은혜가 된다 할지라도
내 속사람의 그 영의 생명이라면 반드시 성령과 교통하게 돼 있어요. 내 안에 영적인 예배가 일어나게 돼 있다고요. 영적인 예배가 일어나게 되면 내 몸을 하나님이 받으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게 돼요. 이 산 제사로 드려져야 거룩한 거예요. 왜 내 몸이 거룩한 성령의 전으로서 말씀으로 입혀져 있다는 거예요. 이게 예수님과 함께 못이 박혔다는 증거에요. 예수님이 뭐 아무나 같이 못이 안 박혀요. 여러분이 뭐 아유 예수님 같이 못이 박혀요^^ 이런다고 예수님이 아유 아유 냄새나 냄새 오지 마 이래^^
아무나 그렇게 쉽게 박히는 장소가 아니에요. 그 십자가. 아시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들고 다니는 그 십자가 아무 의미 없어. 그 차에다 붙이고 다니는 거. 진짜 내 속사람이 십자가에 못이 꽂혀야 돼요. 그런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