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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나눔 엡1:3-14(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천이다 추천 4 조회 116 26.07.01 07:34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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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01 07:42

    첫댓글 에베소서1:3-14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을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신 것이요 그의 기뻐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 작성자 26.07.01 07:43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속량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 하심이라

  • 26.07.01 09:19

    아멘 🙏

  • 작성자 26.07.01 08:19

    초신자의 가독성을 위한 10줄 요약:

    바울은 에베소서 1장을 통해 신자가 현재 누리는 '신령한 복'의 범위와 영원성을 명확히 설명합니다.

    이 복은 내세뿐만 아니라 지금 역사하는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으로, 그리스도 안에 감추어진 생명의 풍성함입니다.

    모든 신령한 복은 '창세 전 선택'이라는 하나님의 원형적 모범에 따라 우리에게 주어집니다.

    선택은 모든 역사에 선행하며, 어떠한 요소도 이 영원한 하나님의 순서와 계획을 제약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게 하시려고 우리를 선택하셨고, 예정은 그분의 '기쁘신 뜻'이라는 주권적 결정 요소에 기인합니다.

    예정의 결정 요소는 사람의 의지가 아닌, 복음에 계시된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과 은혜의 의지입니다.

    구원의 계획은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과 계획임에 틀림없으며, 이는 절대 바뀔 수 없습니다.

    바울이 강조하는 모든 은혜와 역사는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통해 창세 전부터 성취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신령한 복, 구속, 죄 사함, 유업, 성령의 인치심을 받았습니다.

    결국 구원의 목적은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한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하는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 26.07.01 09:19

    읽기가 편해집니다. ㅎㅎ

  • 26.07.01 11:02

    @노베 공감해요.^^

  • 작성자 26.07.01 08:20

    깊이 있는 머레이 설명을 통해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다시금 되새기게 됩니다!!!

    우리가 누리는 모든 신령한 복이 인간의 공로나 의지가 아닌, 하나님의 주권과 예정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에 큰 위로와 평안을 얻습니다.

    창세 전부터 나를 택하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계획하셨다는 고백이 마음에 깊은 울림을 줍니다.

    삶의 모든 순간이 결국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기 위함임을 깨달으며, 겸손히 그 사랑을 돌아보게 됩니다.

    오늘도 이 영원한 구원의 계획과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묵상하며, 감사와 찬양이 넘치는 하루를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 26.07.01 10:20

    아멘!

  • 작성자 26.07.01 08:21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창세 전부터 우리를 택하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의 신령한 복을 누리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우리의 어떠함이 아닌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과 예정 속에서 베풀어주신 구원의 풍성함을 날마다 고백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이루며 오직 주님의 은혜의 영광만을 높이고 찬송하는 복된 삶이 되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6.07.01 10:20

    아멘!

  • 26.07.01 09:21

    이 깊이 있는 신학적 묵상은 하나님의 은혜와 주권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새롭게 하고 깊은 감동을 줍니다.

    1. 영원한 계획과 주권적인 은혜:** 창세 전부터 우리를 택하시고 그리스도와 연합시키신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은 놀라움과 찬양을 자아냅니다. 이것은 인간의 공로나 노력에 의한 것이 아니라, 오로지 주권적인 은혜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에 깊이 감사하게 됩니다.

    2. 신령한 복의 풍성함:** 우리는 단순히 미래의 복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다는 말씀은 우리의 삶을 위로하고 힘을 줍니다.

    3. 찬양과 영광:** 우리의 선택과 예정은 단순히 우리의 구원을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그분을 찬양하는 도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4. 그리스도와의 연합:** '그리스도 안에서'라는 표현은 우리의 정체성과 삶의 원천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그리스도와 연합된 삶을 통해 우리는 참된 평안과 기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26.07.01 09:21

    5. 묵상의 유익: 이 글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대한 깊은 이해와 묵상의 유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그분을 더욱 사랑하고 섬기는 삶을 살아가기를 다짐하게 됩니다.

  • 26.07.01 09:23

    창세 전부터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고 신령한 복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영원하고 주권적인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구원이 인간의 의지가 아닌 오직 주님의 기쁘신 뜻과 은혜에 근거한다는 사실이 다시금 큰 위로와 소망으로 다가옵니다.
    오늘도 그리스도와의 연합이라는 복된 현실을 기억하며 나의 삶이 오직 주님의 영광만을 찬송하는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26.07.01 10:59

    아멘!

  • 26.07.01 09:26

    ​주님, 오늘 하루도 제 열정을 태우며, 세상의 빛이 되게 해주세요.
    어두운 밤, 빛나는 불꽃처럼 끝까지 믿음 잃지 않고 나가겠습니다. 아멘 🙏

  • 26.07.01 11:00

    아멘!!!

  • 26.07.01 11:01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알려주신 바처럼, 창세 전부터 나를 택하시고 그리스도와 연합시키신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와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내세에 얻을 복뿐만 아니라 지금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누리게 하심이 큰 위로가 됩니다.

    우리의 구원이 단순히 개인의 복을 넘어 주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는 목적을 지닌다는 사실이 마음을 울립니다.

    오늘도 내 삶의 원천이신 그리스도 안에 온전히 거하며 그분만을 드러내고 찬양하는 도구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 26.07.01 15:49

    아멘!

  • 26.07.01 11:04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창세 전부터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고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허락하신 주권적인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높이 찬양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말미암아 우리를 속량하시고 구원의 복음을 믿게 하사 약속의 성령으로 친히 인쳐주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주님의 기쁘신 뜻과 예정하신 신성한 경륜을 온전히 신뢰하며, 우리의 삶이 오직 주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는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6.07.01 15:49

    아멘!

  • 26.07.01 11:11

    그리스도 안에서 만물을 통일시키시기 위해서 예정을 하셨고, 하나님의 예정과 섭리에 따라 모든 역사가 이뤄져 왔다고 믿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만물은 통일을 이루고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할 것입니다. 아멘 🙏

  • 26.07.01 12:05

    아멘!

  • 26.07.01 15:50

    예정론이 장로교라는 교단의 교리가 아니라 성경에 적혀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6.07.01 16:12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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