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538. 창49:33
오늘 본문은 아름다운 인생에 대한 말씀입니다.
[창49:33] 야곱이 아들에게 명하기를 마치고 그 발을 침상에 모으고 숨을 거두니 그의 백성에게로 돌아갔더라
33절 ‘야곱이 아들에게 명하기를 마치고’
야곱이 자신에게 맡겨진 사명을 모두 마쳤음을 의미합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한 것이 유산을 분배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전했고, 축복을 선포했고, 자신을 가나안땅에 장사하라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전하는 것이 아버지가 자녀들에게 줄 수 있는 모든 것입니다.
‘그 발을 침상에 모으고 숨을 거두니’
야곱은 평안한 눈을 감습니다.
형 에서를 속여 도망쳤고, 외삼촌 라반에게 속임을 당했고, 사랑하는 아내 라헬을 잃었고, 요셉을 잃은 줄 알고 오랫동안 슬퍼하며 살았는데 그의 마지막은 평안했습니다.
‘그의 백성에게로 돌아갔더라’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과 맺으신 언약이 죽음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걸 보여줍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중요한 것은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믿음으로 마치느냐 입니다.
- 창49:33 중요한 것은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믿음으로 마치느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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