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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경제, 시사, 사회, 환경, 비리 문제 등 추미애가 '또' 옳았다.jpg/대통령 이재명씨 꼴값떨지 마세요2/2028년 총선 비상... 모두를 경악시킨 '충격 여론조사!'
정론직필 추천 1 조회 291 26.10.20 08:23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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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10.20 08:26

    첫댓글 쫓겨나는 날 다리 저는 남편을 독 지게에 지고 산으로 간 며느리, 빚쟁이 헛기침 한 번에 큰형이 무릎 꿇은 이유 ㅣ야담 옛날이야기 민담 수면동화 오디오북
    https://www.youtube.com/watch?v=gD9WsGx-MnE

  • 작성자 26.10.20 08:26

  • 작성자 26.10.20 08:28

    (SUB)안예은 - 상사화(Magic Lily) 커버
    https://www.youtube.com/watch?v=P5MPYC_bmnI&list=RDP5MPYC_bmnI&start_radio=1

  • 작성자 26.10.20 08:30

    FFICIAL] 안예은 - 상사화(Magic Lily)
    https://www.youtube.com/watch?v=9vpfuRGHxfU&list=RDP5MPYC_bmnI&index=3

  • 26.10.20 08:40

    댓글보면 내란 조무래기들에게 당해야 마땅한 수준.
    도대체 이런 허름한글 왜 올리는지?
    아 자기 눈높이라서.
    주식투자보다 내기 하고싶네 이 정부 끝나고 평가에 거액을.

  • 26.10.20 08:41

    뿌랏치 사꾸라 도배글

  • 26.10.20 08:52

    허접한 본문글과 그 댓글로 올린 독지게 상사화는 무슨관계?

    그냥 댓글 많이 달린글처럼 만들기위해서?

  • 26.10.20 09:31

    100% 반박이 가능한 게시글이네요. 우선 위 내용 중 "추미애 지사가 경기도 소방예산을 늘렸다는게 팩트!!" 이거 보면은 추미애 뇌없이 발언해서 뚜드려 맞으니 어제부로 진행 검토를 한다는 건데, 소방예산을 늘렸다라고 과거형으로 써 놓은걸 위에 다가 게시했네요. 추미애는 공감 감각 및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인듯 보이네요.

  • 26.10.20 09:42

    추 본인이 입다물고 추경해서 하면 될것을 뇌없이 말한 것으로 뚜드려 맞고 있는 상황임. 아마도 추 본인은 중앙정부(이대통령)와의 대립으로 정치적인 영향력을 얻으려 했겠지만 실패로 돌아감.

  • 26.10.20 12:06

    현 정부가 우습게 보이는가?
    그건 우습게 보는 본인이 허접하니 그렇게 보이는 거임.
    본인 처신이나 잘하시길.

  • 26.10.20 14:09

  • 26.10.20 19:58

    본문글과 댓글 팩트체크 해봤습니다

    질문)
    한국에서 소방직공무원 국가공무원화이후 중앙정부가 소방교부세지원을 삭감한 적이 있는가? 있다면 언제인가?

  • 26.10.20 19:49

    답변:제미나이)

    네, 삭감(감액)된 적이 있으며, 가장 대표적인 시점은 2026년 정부가 발표한 2027년도 예산안 편성 과정입니다.

    ​2020년 4월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된 이후, 소방안전교부세 지원과 관련해 발생한 삭감 현황과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삭감 시기 및 규모>
    ​2026년 9월~10월 (2027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시점):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27년도 예산안에서 행정안전부 소관 소방안전교부세를 7,605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이는 기존(1조 5,02억 원) 대비 약 2,897억 원(27.6%) 급감한 규모입니다.

    <​교부세가 줄어든 주요 원인>
    1.​세원 구조의 한계 (담배 개별소비세 연동)
    ​소방안전교부세의 법정 재원은 담배에 부과되는 개별소비세 총액의 45%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최근 흡연율 감소 등으로 인해 담배 개별소비세 세수 자체가 줄어들면서 교부세 법정 규모도 덩달아 축소되었습니다.

  • 26.10.20 19:49

    2. ​소방 재정 구조의 한계 (지방정부 전가)

    ​2020년 소방공무원의 신분이 국가직으로 전환되었으나, 인건비와 사업비 등 전체 소방 예산의 90% 이상을 여전히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는 기형적 재정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국비 일반회계 보전 장치가 약하다 보니 담배 세수 감소분이 교부세 삭감 및 지방재정 부담 가중으로 직결되었습니다.

  • 26.10.20 20:13

    결론적으로
    2020년 문제인 정부때 소방직을 국가공무원으로
    전환한 이후에 중앙정부에서는 예산을
    확대편성하지 않아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부담이 됨.
    윤석열 정부때도 소방지원 세원구조 변경이나,
    예산지원에 대한 후속조치를 안함.

    이후 세원구조의 한계와 흡연율 감소로
    지방재정부담이 점차 가중되는 중이었음

  • 26.10.20 20:15


    2026년 예상편성 때는 이 문제가
    표면화 되지 않다가, 추지사 발언으로 이슈화됨.

    지방자치단체는 문재인정부 시절에
    재정지원확대를 요구했어야 했는데 안함.
    2026년 예산편성 때도 이슈화시키지 못함.

    이 문제는
    이재명 정부나, 추미애 지사 누구의 탓도 아님
    (다만 빨대라는 표현으로 추지사는 자멸중...)
    문재인 정부때 이후, 윤석열 정부 등 후속조치 미흡이며,
    지방자치단체장들의 나태함? 안일함?이 문제였음.

  • 26.10.20 20:02

    질문)
    문재인 정부때 국가직 전환 후 예산지원 확대가 안된 이유는?

  • 26.10.20 20:03

    답변)
    문재인 정부 시기(2020년 4월)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이후 중앙정부의 소방 예산 지원이 대폭 확대되지 못하고 지방정부 전가 구조(약 90% 지방 부담)로 남아있게 된 원인은 다음과 같은 법적·재정적·제도적 이유 때문입니다.

    ​1. 소방사무의 법적 성격 미전환 ('지방 자치사무' 유지)
    ​신분과 사무의 불일치:
    소방공무원의 신분은 국가직으로 일원화되었으나, 법적으로 소방 사무 자체는 여전히 지방자치단체의 '자치사무'로 남았습니다.

    ​지방재정법의 제약:
    지방재정법상 자치사무에 들어가는 경비는 해당 지자체가 전액 부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신분만 국가직으로 바뀌었을 뿐, 소방본부의 설치 및 운영 권한이 시·도지사에게 그대로 남아있어 중앙정부가 일반회계 국비로 인건비나 사업비를 직접 지급할 법적 근거가 미비했습니다

  • 26.10.20 20:04


    2. 국가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한 편법적 재원 마련
    (담배 개별소비세 활용)

    ​국가 일반회계 투입 회피:
    국가직 전환 당시 중앙정부 기획재정부 등은 국고(일반회계) 재정을 직접 투입하는 방식에 난색을 표했습니다.

    ​소방안전교부세율 인상으로 대체:
    중앙정부는 국비를 직접 대어주는 대신 담배 개별소비세의 소방안전교부세 비율을 기존 20%에서 45%로 올려주는 방식으로 타협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는 담배 판매량에 의존하는 불완전한 재원이어서 전체 소방 예산(인건비·장비비 등) 확대를 충족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 26.10.20 20:04

    ​3. 지방재정분권 국정과제와의 충돌 및 재정당국의 반대

    ​기획재정부의 거부감:
    경찰처럼 인건비 100%를 국비(일반회계)로 부담할 경우 중앙정부 재정 부담이 지나치게 커진다는 이유로 재정당국이 강하게 반대했습니다.

    ​지방분권 기조:
    당시 정부는 지방이양 및 재정분권(지방소비세 인상 등)을 동시에 추진 중이었기 때문에, 소방 재정까지 국가가 전액 흡수하는 것은 지방분권 기조와 배치된다는 논리가 작용했습니다.

  • 26.10.20 20:05

    4. 법개정 완충안으로서의 '단계적/반쪽짜리' 타협

    ​당시 여야 합의 및 관계 부처 협의 과정에서 지자체의 오랜 요구였던 '신분 국가직화'를 우선 추진하는 것에 집중하고, '재정의 완전한 국비 전환'은 추후 과제로 미루는 타협이 이루어졌습니다.

  • 26.10.20 20:06

    요약
    ​결과적으로 문재인 정부 당시 국가직 전환은 "신분만 국가직으로 바꾸고, 사무와 재정 부담은 지자체에 남겨둔 반쪽짜리 전환"이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전체 소방 예산 중 국비 지원 비중(소방안전교부세)은 약 8~10% 수준에 그쳤으며, 소방 인력 확충에 따른 인건비 및 장비 구입 부담의 90% 이상을 지방정부가 여전히 떠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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