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아메리카 100년 역사상 최초"…한국계 3세, "제94대 미스 아메리카" 등극
~미스 아메리카 100년 역사상 최초 한국계 3세 왕관~
The 94th Miss America
제 94대 미스 아메리카
Miss America 2022 Emma Broyles Reflects on Journey to Winning Crown
미스 아메리카 2022 에마 브로일스의 '승리의 왕관을 향한 여정에 대한 회상'
The 94th Miss America
제 94대 미스 아메리카
2021년 12월 16일, 알래스카주를 대표해 '100년 역사의 아메리카 미인 선발대회'에 출전한 한국계 3세 미국인
에마 브로일스(20)가 '제 94대 미스 아메리카' 우승 왕관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코네티컷주 언캐스빌의 모히건 선 아레나에서 열렸다.
브로일스의 모친은 한국계로, 외조부모가 50여 년 전 알래스카 앵커리지에 정착했다.
그는 애리조나주립대 3학년에 재학중이며 생물의학을 전공하고 있다.
브로일스는 미스 아메리카 대회 우승을 차지한 최초의 미스 알래스카이자 첫 한국계 미국인이다.
Miss America is an annual competition that is open to women from the United States between the ages of 17 and 25. Originating in 1921 as a "bathing beauty revue".
The current Miss America is Emma Broyles of Alaska, who was crowned the 100th anniversary Miss America on December 1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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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America makes history,as a Korean American from Alaska wins the title
미스 아메리카 역사를 쓰다
~알레스카 출신 한국계 미국인 왕관차지~
Miss Alaska Emma Broyles, center, reacts after being crowned Miss America.
Jessica Hill/AP
CREDIT: PEACOCK
Miss America 2022 has been crowned in the competition's 100th annual event!
100th Miss America Pageant Called ‘Cringey’
100주년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 '부끄러운(불편한)'대회
Miss Alaska Crowned Miss America 2022.
미스 알래스카, 2022 미스 아메리카 왕관
Miss Alaska, Emma Broyles, takes a selfie with contestants after being announced as the winner of the 100th Anniversary of the Miss America competition at the Mohegan Sun Arena in Uncasville, Connecticut, US, on December 16, 2021. Reuters
첫댓글 미스 아메리카라는 것이 예사가 아닌데 한국계3세가 그걸 되었다고 하니 가히 축하할 일이네요.
그의 선조들은 이방에 가서 얼마나 고생이 많았을까?
이제 비록 선조들은 볼 수도 들을 수도 없지만 아마도 흡족해 하겠지요.
한국인의 피가 미국에서도 빛난 것에 크게 축하합니다.
ㅎ 씨는 서양인의 씨...
그러나 당사자가 한국계의 정체성을 확실히 하고 있더군요.
BTS가 미국을 석권하고 세계를 제패하였듯이
한국은 이미 동양의 자그마한 나라가 아니네요.
브로일스의 외조부모가 미 본토가 아닌 알래스카로 이주한
당시의 사정이 궁금하군요,
100주년 미인선발 행사에서 왕관을 쓴 의미가 특이하지요.
우리의 피를 가진 한국의 딸이 ㅎㅎ이젠 세계에서 우리 민족의 우월함이 드러나니 늘 기뻐요
그 긴 담뱃대로 담배피우던 때가 아님을 수시로 증명해주고있어서 마음부터 도도해지려해요 ㅎㅎㅎ
100년만에 처음인데
도도까지 해지려해서야...ㅎ
앞으로 100년을 더 기다리면 두번째 한국계 미스 아메리카 ㅎ~
그건 그 때 이야기고
2022 미스 아메리카 화이팅~!~
축하합니다.
한국계라고 우리 피가 조금 섞였다고 정작
본인은 한국계라고 한마디도 안했는데
우리만 야단법석 아닌가 싶네요 그래도
우리 의 피가 있다니 반갑고 축하 해줘야지요
제가 미국 신문 옮겼지요.
엄마가 한국인이라고
알래스카로 온 할아버지 할머니 한테 감사한다고 했네요.
정체성문제로 다운증후군에 시달렸다고 고백했고요....
한국 신문, 뉴스가 상세히 소개하지 않았으니 우리 카이져님이 다 들을 수 없었지요.ㅋ 뭐 그게 글키 중요하지도 않아요.
그냥 뉴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