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첫째 주 이 후로는 종과 같이 대하지 아니하고 종 이상으로 곧 사랑 받는 형제로 둘 자라 내게 특별히 그러하거든 하물며 육신과 주 안에서 상관된 네게랴. 아멘.(몬1:16절).
새벽기도회365-2026년11월6일(금요일) 은혜를 망각하면 복과 멀어집니다. 성령강림영적추수감사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송: ‘주의 피로 이룬 샘물’ 새 266장(통 2200장)
1.주의 피로 이룬 샘물 참 깊고 넓도다
구원하는 크신 능력 다 찬송할지라
2.죄악 세상이 김으로 거룩한 길 가는
나의 마음 성전 삼고 주께서 계시네
3.주 예수를 깊이 아는 놀라운 주 은혜
하늘나라 즐거움이 매일 새롭도다
후렴:찬송하세 주의 보혈 주 샘에 지금 나아가
죄에 깊이 빠진이 몸 주 피로 씻어 맑히네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구세주! 교회 공동체의 구세주가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구세주! 오늘 금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금요일 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금요일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금요일 하루도 구세주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구세주 안에서 승리하는 금요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금요일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구세주를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구세주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금요일 하루도 구세주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과 방탕과 죄사함 받지 못한 죄를 용서받기를 기도합니다. 구세주가 주신 귀한 금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집에서 나갈 때나 들어올 때 교통사고와 위험하고 실족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들을 구원하여 주신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말씀: 아모스2장9~16절
9내가 아모리 사람을 그들 앞에서 멸하였나니 그 키는 백향목 높이와 같고 강하기는 상수리나무 같으나 내가 그 위의 열매와 그 아래의 뿌리를 진멸하였느니라. 10내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이끌어 내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인도하고 아모리 사람의 땅을 너희가 차지하게 하였고 11또 너희 아들 중에서 선지자를, 너희 청년 중에서 나실인(히브리어 ‘나지르’נָזִיר,구별된 사람에서 온 말이다. 부모나 자신의 서원 등으로 일정 기간 또는 평생 자신을 구별해 하나님께 헌신하는 믿음의 공동체를 가리킴(민6:2~5 2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남자나 여자가 특별한 서원 곧 나실인의 서원을 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고 하면 3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며 포도주로 된 초나 독주로 된 초를 마시지 말며 포도즙도 마시지 말며 생포도나 건포도도 먹지 말지니 4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포도나무 소산은 씨나 껍질이라도 먹지 말지며 5그 서원을 하고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은 삭도를 절대로 그의 머리에 대지 말 것이라.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날이 차기까지 그는 거룩한즉 그의 머리털을 길게 자라게 할 것이며.;삼상1:11서원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구세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보시고 나를 기억하사 구세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구세주의 여종에게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의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이스라엘 자손들아! 과연 그렇지 아니하냐?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2그러나 너희가 나실 사람으로 포도주를 마시게 하며 또 선지자에게 명령하여 예언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13보라. 곡식 단을 가득히 실은 수레가 흙을 누름 같이 내가 너희를 누르리니 14빨리 달음박질하는 사람도 도망할 수 없으며 강한 사람도 자기 힘을 낼 수 없으며 용사도 자기 목숨을 구할 수 없으며 15활을 가진 사람도 설 수 없으며 발이 빠른 사람도 피할 수 없으며 말 타는 사람도 자기 목숨을 구할 수 없고 16용사 가운데 그 마음이 굳센 사람도 그 날에는 벌거벗고 도망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아멘.
말씀요약: 키가 크고 강한 아모리 사람들을 하나님이 이스라엘 앞에서 멸하셨습니다. 또 애굽에서 이스라엘을 구해 내시고 아모리 사람들의 땅을 차지하게 하셨지만, 불순종한 이스라엘은 선지자와 나실인까지 교회공동체 역할을 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심판하실 때 목숨을 건질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본문해설: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림(9~12절)
하나님은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을 선포하시기에 앞서, 과거에 베푸신 은혜를 상기시키십니다. 하나님은 백향목처럼 크고 상수리나무처럼 강한 아모리 사람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멸하셨고,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원해 광야로 인도하신 뒤 그들에게 약속하신 땅을 기업으로 주셨습니다. 그뿐 아니라 선지자와 나실인을 세워 하나님 백성답게 살도록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나실인의 서원을 더럽히고 선지자의 입을 막으며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을 거부했습니다. 은혜를 잊은 자리에는 불순종이 자라나고, 불순종의 끝에는 반드시 심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은혜를 기악하고 순종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과 복을 누리게 됩니다. 교회공동체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말씀 앞에서 겸손히 행하며, 세상과 구별되게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어떤 은혜를 베푸셨나요? 하나님이 교회공동체에게 베푸신 수많은 은혜를 기억할 때, 교회공동체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이스라엘에게 임하는 벌(13~16절)
하나님은 은혜를 망각한 이스라엘에게 심판을 선포하십니다. 그 심판은 무거운 수레가 곡식 단 위를 짓누르듯 이스라엘을 압도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징벌 앞에서는 빠른 사람도, 강한 용사도, 무기를 든 군인도 아무 힘을 쓰지 못할 것입니다. 그날에는 최정에 용사조차 자기 힘과 무기를 의지하지 못하고 수치스럽게 도망치게 될 것입니다. 이는 단순한 군사적 패배가 아닙니다. 은혜를 저버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한 죄에 대한 직접적이고도 철저한 심판입니다. 구권의 은혜를 잊고 불순종하는 믿음의 공동체에게는 소망 없는 미래가 기다릴 뿐입니다.
은혜를 망각한 이스라엘에게 임한 하나님의 심판은 무엇인가요? 교회 공동체의 무력함을 깨달을 때, 무엇을 기억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마침기도: 오늘 금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눈앞에 보이는 것에 대한 불만이나 교회 공동체 뜻대로 안 된 일로 인한 원망에 휩싸여,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 은혜를 잊어버렸음을 회개합니다. 오직 은혜로 살아왔고, 살고 있고, 살아가야 함을 마음에 되새깁니다. 은혜의 말씀 앞에 겸손히 엎드려 순종의 삶을 이어 가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기도: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눈앞에 보이는 것에 대한 불만이나 교회 공동체 뜻대로 안 된 일로 인한 원망에 휩싸여,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 은혜를 잊어버렸음을 회개합니다. 오직 은혜로 살아왔고, 살고 있고, 살아가야 함을 마음에 되새깁니다. 은혜의 말씀 앞에 겸손히 엎드려 순종의 삶을 이어 가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새벽기도회365-2026년11월6일(금요일) 은혜를 망각하면 복과 멀어집니다. 성령강림영적추수감사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묵상 에세이
하나님을 기억하라 -당신을 위한 사사기(1:1~21:25)/팀 켈러
“하나님을 잊었다.”라는 말은 우리교회공동체가 하나님에 대해 아는 것에 더는 지배받지 않는다는 말이다. 하나님이 누구신지, 무엇을 원하시는지 알지만, 더는 생생히 다가오지 않는다는 것이 오늘날 우리교회공동체의 영적 문제다. 우리교회공동체에게 부흥이 필요한 이유는 하나님에 대한 진리가 한때는 생생했지만, 결국 희미해졌기 때문이다. 우리교회공동체 마음은 매우 추운 날, 양동이에 담긴 물과 같다. 물을 꾸준히 저오 주지 않고 가만히 두면, 물이 결국 얼어붙을 것이다. 우리교회공동체는 하나님에 대한 진리를 알긴 알지만, 생생히 ‘맛보거나’, ‘보거나’, ‘느끼지’ 못할 수 있다. 그래서 다른 것들, 즉 우상들이 우리교회공동체 마음에 더 생생해져서 그것들을 섬기게 된다.
그리스도의 용서와 구원이 교회공동체에게 생생하면, 분명 교회공동체의 인격과 삶 속에서도 드러날 것이다. 그러므로 이미 아는 것을 되새겨야 할 필요가 있다. 이 진리들이 머릿속에서 이해될 뿐 아니라, 마음속에서도 작동해야 한다. 하나님이 은혜의 하나님이심을 기억할 때, 예배를 수단 삼아 우리교회공동체가 원하는 것을 받으려는 태도인 ‘우상 숭배적 사고방식’은 산산이 부서질 것이다.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단 하나는 우리교회공동체 마음을 그분께 온전히 바치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교회공동체가 전에 어땠는지 생각하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베푸신 놀라운 은혜와 구원을 생각하라. 그리하고 하나님이 베푸신 놀라운 은혜와 구원을 생각하라. 그리하여 다시 하나님께 총체적으로 의존하라._두란노
한절 묵상
본문: 아모스2장12절 그러나 너희가 나실 사람으로 포도주를 마시게 하며 또 선지자에게 명령하여 예언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아멘.
말씀의 거울 앞에 서기를 피하는 태도는 내면에 죄가 자라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스라엘을 거룩한 삶을 보여 주는 나실인에게 포도주를 마시게 했고, 하나님 말씀을 대언하는 선지자에게는 예언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하나님 없이 살고자 하는 영적 교만은 진리의 통로를 가로막습니다. 바른길로 이끄는 훈계의 말씀을 외면한 채 달콤한 축복의 말만 듣길 원한다면 영적 성장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양심을 일깨우는 말씀이야말로 우리교회공동체 영혼을 살리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 편에 서느냐, 사탄 편에 서느냐 하는 영적 전투에서 인생의 승패가 결정 난다,- 스콧 팩
주간 기도 제목
1. 성령님 충만하여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소서.
2.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는 새 생명이 있게 하소서.
3. 새 생명이 교회에 등록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출처] - 생명의말씀사
[원본링크] - https://www.duranno.com/q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