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540. 창50:4-14
오늘 본문은 약속과 때에 대한 말씀입니다.
[창50:4-14]
4 곡하는 기한이 지나매 요셉이 바로의 궁에 말하여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은혜를 입었으면 원하건대 바로의 귀에 아뢰기를
5 우리 아버지가 나로 맹세하게 하여 이르되 내가 죽거든 가나안 땅에 내가 파 놓은 묘실에 나를 장사하라 하였나니 나로 올라가서 아버지를 장사하게 하소서 내가 다시 오리이다 하라 하였더니
6 바로가 이르되 그가 네게 시킨 맹세대로 올라가서 네 아버지를 장사하라
7 요셉이 자기 아버지를 장사하러 올라가니 바로의 모든 신하와 바로 궁의 원로들과 애굽 땅의 모든 원로와
8 요셉의 온 집과 그의 형제들과 그의 아버지의 집이 그와 함께 올라가고 그들의 어린 아이들과 양 떼와 소 떼만 고센 땅에 남겼으며
9 병거와 기병이 요셉을 따라 올라가니 그 떼가 심히 컸더라
10 그들이 요단 강 건너편 아닷 타작 마당에 이르러 거기서 크게 울고 애통하며 요셉이 아버지를 위하여 칠 일 동안 애곡하였더니
11 그 땅 거민 가나안 백성들이 아닷 마당의 애통을 보고 이르되 이는 애굽 사람의 큰 애통이라 하였으므로 그 땅 이름을 아벨미스라임이라 하였으니 곧 요단 강 건너편이더라
12 야곱의 아들들이 아버지가 그들에게 명령한 대로 그를 위해 따라 행하여
13 그를 가나안 땅으로 메어다가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하였으니 이는 아브라함이 헷 족속 에브론에게 밭과 함께 사서 매장지를 삼은 곳이더라
14 요셉이 아버지를 장사한 후에 자기 형제와 호상꾼과 함께 애굽으로 돌아왔더라
4절부터 6절 ‘내가 죽거든 가나안 땅에 내가 파 놓은 묘실에 나를 장사하라‘
요셉은 야곱이 생전에 남긴 맹세를 근거로 허락을 구합니다.
요셉은 아버지와 하나님 앞에서 한 약속을 반드시 지키려 합니다.
믿음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한 약속을 끝까지 지키는 겁니다.
12절 ‘야곱의 아들들이 아버지가 그들에게 명령한 대로‘
아들들은 아버지의 유언을 그대로 따릅니다.
막벨라 굴은 아브라함과 사라, 이삭과 리브가, 레아가 묻혀 있는 언약의 무덤입니다.
야곱도 그곳에 묻힘으로 언약의 계보에 서게 됩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세대를 이어 계속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14절 ‘애굽으로 돌아왔더라’
요셉은 애굽으로 돌아옵니다.
요셉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립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해 내실 때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지지만 하나님의 때에 이루어집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도 신뢰하지만 하나님의 때도 신뢰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신뢰하지만 하나님의 때도 신뢰하는 믿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시기를 바랍니다.
- 창50:4~14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도 신뢰하지만 하나님의 때도 신뢰하는 겁니다.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