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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경제, 시사, 사회, 환경, 비리 문제 등 김어준 논리가 무섭게 맞아떨어지고있다/뉴이재명에 낚인 대통령/민주당사 앞, 분노한 키세스단 대반격.. 박지원도 민티호 탈출
정론직필 추천 1 조회 215 26.10.22 07:52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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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10.22 07:53

    첫댓글 조선 궁궐 김치와 백성 김치는 이렇게 달랐다 | 조선 김장의 두 얼굴
    AI
    https://www.youtube.com/watch?v=1Y7Sqrdc114

  • 작성자 26.10.22 07:54

  • 작성자 26.10.22 07:56

    가난한 주막 주인이라며 혼담을 걷어찬 동생… 대신 사과하러 간 언니가 일하던 사내와 눈이 마주친 순간, 두 사람의 운명이 바뀌기 시작했다 |옛날이야기 |오디오북 |수면동화 |민담
    AI
    조선시대 사람들의 지혜와 따뜻한 인정, 그리고 신분과 가난을 뛰어넘는 운명적인 사랑이 담긴 옛날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가난한 주막 주인이라는 이유만으로 혼담을 매몰차게 걷어찬 동생. 동생을 대신해 사과하러 간 언니는 그곳에서 뜻밖의 사내와 눈이 마주치게 됩니다. 짧은 눈맞춤으로 시작된 인연은 두 사람의 운명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을까요? 오늘도 정겨운 조선야담과 함께 사랑과 반전이 가득한 이야기를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 *줄거리*

    가난한 주막 주인과의 혼담을 거절한 동생.

    상대의 형편이 초라하다는 이유로 혼인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단호하게 등을 돌립니다. 결국 동생의 무례한 행동을 대신 사과하기 위해 언니가 직접 길을 나섭니다.

    그런데 주막에 도착한 언니는 그곳에서 일하던 한 사내와 우연히 눈이 마주칩니다.

    평범한 만남이라고 생각했던 순간, 두 사람 사이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인연의 기운이 흐르기 시작합니다.

  • 작성자 26.10.22 07:57

    동생이 외면했던 혼담이 오히려 언니에게 새로운 운명의 문을 열어 준 것입니다.

    과연 주막에서 일하던 사내에게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가난하다는 이유로 무시당했던 주막 주인과 언니의 만남은 어떤 결말로 이어질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LYsPaaNawQI

  • 26.10.22 09:25

    '여론조사업체 공정'은 어떤 업체인가....ㅎ

  • 26.10.22 09:06

    '여론조사업체 공정'은,,,
    대한민국의 기업. 데일리안, 펜앤드마이크를 비롯한 보수 언론들로부터 의뢰받은 여론조사를 주로 실시한다

    https://namu.wiki/w/%EC%97%AC%EB%A1%A0%EC%A1%B0%EC%82%AC%EA%B3%B5%EC%A0%95

  • 26.10.22 10:42

    편향성 논란,,,

    보수 언론들의 여론조사를 주로 실시하다 보니 보수층 과표집, 유도질문으로 오염된 설문을 통해 여론을 왜곡하는 여론조사 기관이 아니냐는 비판이 있다.

    탄핵소추로 직무 정지된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50%를 돌파하고[1]

  • 26.10.22 10:42

    공정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선고 하루 전인 2025년 4월 3일 공개한 조사에서 여러 정치인을 나열하고 가장 폭력적인 것 같은 사람을 꼽으라는 문항도 있었는데, 당연히 이재명 대표가 35.5%를 얻어 1위였다.

  • 26.10.22 09:08

    [1]심지어 호남에서 윤석열의 지지율이 50%를 돌파했다는 여론조사도 있다.(...)

  • 26.10.22 11:48

    이상한 것은,,,
    민주당외 다수의 진보정당들은
    이재명 정부에 반기를 안들고 있다.

    오히려
    진짜 진보도아닌 입진보?들인
    민주당 강경친문파?들만 반기를 들고 있다.

    다만, 진보당들도 세부정책에 대해서는
    정당별 입장에 따라 사안별로 비판적 입장을
    내고 있다.
    이들은 이재명 정부를 반개혁적 정부로
    규정하며 반기를 들지는 않는다

  • 26.10.22 09:33

    국힘당은
    그들 무리가 개혁의 대상이니까
    애시당초 무조건 반기를 들텐데...

    소위 강경친문파들은 왜 그럴까??
    상실감, 소외감은 이해가 되지만,,
    그 감정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억지논리, 확증편향적 추론, 억측 등이
    난무하며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 있지 않은지...

  • 26.10.22 10:43

    그리고
    정치적 포지션은
    민주진영일지라도 부패한 자들이나,
    선거범죄를 저지른 자들이 있다면
    당연히 수사를 받아야 하지 않나?

    입으론 민주주의 외치면서도
    정작 민주정치를 훼손한 범죄를 저질렀거나
    정치를 이용해 부당하게 부를 축적했다면...

    개혁의 대상은
    비단 국힘당에만 있을까?🙄
    고이고 썩어 부패하면,,,
    누구나 부패척결 대상이 되는 거지...
    그게 진정한 사회개혁 아닌가? 안그런가??

    나는 제외? 같은 편은 제외??
    이게 정의이고, 공정한 개혁인가?

  • 26.10.22 09:51

    유시민,김어준,이종원 등이
    기존의 친문지지층일부?의 감정을
    흔들어 대고 있는 건 아닌가?
    소위 개혁이라는 명분으로...

    문재인과 586을 지지했던 내 눈에도
    그렇게 보이는데...

    저들의 눈에는 나도 뉴이재명이고,
    일베같아 보일까?
    나도 뭔가 얻어 먹으려는것으로 보일까?ㅎ

  • 26.10.22 11:43


    내가 뉴이재명이면,,,
    김대중-노무현-정동영-문재인-이재명에게
    투표하고, 비례표는 줄곧 진보정당에게 주었으며,
    지금도 이재명 정부 성공을 바라면서
    지지를 거두지 않는 많은 사람들도 뉴이재명인가?

    오히려 나같은 사람들이
    민주진영 진짜 코어층 아닌가?ㅎ

  • 26.10.22 10:26

    지지자들을 굳이 그렇게 나눌 일도
    아니었는데,,, 굳이 누가?
    민주당 지지층을 그렇게 나누었지??
    왜? 그렇게 규정해야만 했을까? ㅎ

  • 26.10.22 10:27

    내가 변한 건지...
    그들이 변한 건지...

    그들에겐 내가,
    내겐 그들이? ^^

    내가 변한게 있다면,
    선악이분법, 무조건적인 진영논리에서는
    좀 멀어진? 것...

  • 26.10.22 10:27


    그러나
    걸어갈 방향은
    한 번도 잃은 적이 없다고
    자부하는...나...ㅋㅎ

    누구보다도
    586정치세대를 지지하고 기대했던 나...

  • 26.10.22 10:29

    그런 내가
    지금은 여기 이렇게..?
    지금도 그 길에 이렇게?? ㅎ

  • 26.10.22 10:38

    그깟 유시민이 뭐고
    김어준이 뭐라고...

    코어?지지층이 휘둘리는지...ㅎ

    이 둘이 민주진영에서는,,
    한국정치의 홍석현이나,조선일보 방가들같은 위치여??

  • 26.10.2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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