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단골인 전북 정읍에서 주문이 와서 묵호 어판장으로 갔다.
사기꾼 커피장사 명숙이 동생 미숙이는 사계절 식당을 하고 있었고, 삼양호 형수는 치매를 앓다가 사망했다.
풍진호는 여전히 커피 명숙이 미숙이 집에 놀러 다닌다.
대게철이 다가오니 주문이 들어 온다.
http://cafe.daum.net/gumjinhang|http://cfile268.uf.daum.net/image/99A6B23C5DC7A2022910C3
첫댓글 잘 받았습니다
첫댓글 잘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