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im Stoudamire has escaped pro basketball’s burial grounds — the Atlanta Hawks — and now will play for a winner.
The ex-Wildcat shooting star has signed with the San Antonio Spurs and is expected to replace the three-point shooting threat of Brent Barry and perhaps Robert Horry.
In three years with the dismal Hawks, Stoudamire averaged just 17 minutes per game and was often slowed by a chronic ankle injury. His career average is eight points per game.
Perhaps an organization as effective as the Spurs will change Stoudamire’s career path. Winning is contagious, right? Perhaps Salim’s rep as a clubhouse malcontent will change — it will probably have to change; he will have to adapt — as he becomes a role player on a team with superstars Tony Parker, Manu Ginobili and Tim Duncan.
If he does, Salim could spent another 10 years in the league as a Steve Kerr-type specialist and make millions of dollars.
http://regulus2.azstarnet.com/blogs/hansen/11485/salim-now-a-spur

괜찮은 선수가 하나 영입된 것 같습니다.
애틀란타의 쌀림 스타더마이어가 스퍼스와 계약을 맺고 곧 트레이닝 캠프에 합류를 하게 되었습니다.
마이티 마우스, 데이먼의 사촌동생이지요.
이 선수가 일단 3점 능력이 출중하고 (그래서 별명도 저격수란 뜻의 The Sniper 입니다), 수비력도 준수한 포인트 가드입니다.
패싱센스는 조금 의문이긴 합니다만, 이름처럼... 은근히 '살림꾼'인 선수입니다.
이렇게 되면, 당장에 전력감이라 했던 죠지 힐은 NBDL로 밀려날 공산이 아주 커집니다.
신장이 185cm 밖에 안된다는 사실이 많이 걸리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 지 지금으로서는 미지수입니다.
일단, 해외의 많은 전문가들과 스퍼스 팬들은 대부분 양쪽 모두 '윈-윈'의 아주 좋은 딜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 Year |
Team |
G |
GS |
MPG |
FG% |
3P% |
FT% |
OFF |
DEF |
RPG |
APG |
SPG |
BPG |
TO |
PF |
PPG |
| 05-06 |
ATL |
61 |
1 |
20.3 |
0.415 |
0.380 |
0.900 |
0.2 |
1.7 |
1.9 |
1.2 |
0.4 |
0.1 |
1.34 |
1.90 |
9.7 |
| 06-07 |
ATL |
61 |
0 |
17.0 |
0.416 |
0.361 |
0.897 |
0.1 |
1.1 |
1.2 |
1.0 |
0.3 |
0.0 |
0.90 |
1.40 |
7.7 |
| 07-08 |
ATL |
35 |
0 |
11.5 |
0.361 |
0.341 |
0.820 |
0.1 |
0.6 |
0.7 |
0.8 |
0.2 |
0.1 |
0.60 |
1.00 |
5.7 |



첫댓글 (방문)와우 와우 ..!! Spurs GoGo !!축하드립니다(?!).........
왜죠? ^^;
아;;... 나름 애틀란타 시절 눈여겨 봤던 선수였습니다^^;.. 제가 180cm대의 단신 가드를 좋아해서요^^.. 의사선생님은 별로 그렇게 기분이 좋아하시는것 같진 않지만.. 오는 시즌 Spurs 기대할게요 !!
감사합니다.^^
마이티 마우스의 동생이군요. ㅋ
그래서 그런지, 3점슛 쏘는 폼도 판박이입니다.
조카라 하더군요..ㅡ.ㅡ;;
사촌 지간이에요. 둘이는 'cousins'입니다, 'nephew-uncle'이 아니고....
(방문) 흑'-'. 부럽네요. 축하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단신 포인트 가드들을 별로 안 좋아하기 때문에, 스퍼스의 팬 입장에서는 그저 그렇습니다.
그나저나 시즌이 갈수록 득점력이 떨어졌네요;;
[방문] 발목 부상도 있었고, 출장 시간이 최근 들어 줄어든 상태였습니다.
파고도 영입하려그러다 실패하고 또 포인트가드군요...조지힐이 즉시전력감이 아니거나 뽑아놓고 보니 아니다 싶은걸까요ㅠ
사실근데 컷토마스, 던컨, 오베르토에 새로 합류할 마힌미도 있는데 골밑자원을 또 영입한다는건 넌센스죠. 에이스급 2~3번 선수 아니면 1~2번을 볼 수 있는 3점되는 파커백업이 필요한건데 에이스급 2~3번은 저렴한 가격에 영입가능한 선수가 없으니 1~2번 볼수있는 파커백업이 영입된것 같습니다.
이번시즌 스퍼스 조용하지만 꽤나 해볼만할것 같습니다. 바이넘이 돌아오는 레이커스, 아테스트가 돌아오는 휴스턴의 전력이 강해지긴 했지만 충분히 해볼만한 시즌이 될것 같네요.
문제는 오베르토가 인사이드 수비가 취약하고 마인미 같은 경우 NBDL에서도 심각한 파울머신이었다는 점입니다. -_-;; 보너가 전~~~혀 전력에 도움이 안되는 이상 쓸만한 인사이드 하나 있는 것도 나쁘지는 않죠.. 그런데 듣보잡 1번 수집좀 그만하고 지노빌리의 부하를 덜어줄 선수가 필요한데.. 에효..ㅡㅡ;
그게 문제죠... 오베르토는 수비시 거의 허수아비입니다. 웨스트한테 신나게 포스트업 털리는데 뭘 바라겠어요
아무리 베터랑이라지만 자크본보다 믿을 수 없는 조지힐이었나요... 최근 드레프트는 영 실적이 좋지 않네요...
그러고 보니 형제가 모두 단신이네요 흠....... 형은 데이먼 동생은 '쌀림'?? ㅎㅎㅎ
끝없이 단신 가드들을 모으는게 허탈하네요. 뭐 사이즈되는 3번을 못 구하니 저러겠거니 하면서도....
왠지 모르게 불안합니다.... 반액셀의 전철을 밟을것 같다는 느낌이.... 그냥 힐이나 키우면 좋겠다....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살림이나 헤드나 비슷한 선수로 알고있습니다... 파고보다는 난사끼가 적겠지만 단신 캐치 앤 슛터말고는 그리 기대할게 없는 선수...
흠..과연 이번시즌 로스터는 어떻게 출발할지..^^
조지 힐은 좀 남겨줬으면 좋겠네요. 신인이 뛰는 모습 좀 보고 싶어요.
슛 폼 참 특이하군요. 거기에다 얘도 왼손이군요.
그리고 조지힐 내릴 바엔 보너를 버리는게 낫지 않나요 -_-
포포비치의 1번 수집욕... 그래봐야 파커말고는 쓰지도 않죠. ㅋㅋ 매년 단점을 그대로 안고 가면서도 성적이 나온다는게 참 신기합니다만, 바꿔말해서 매년 불안한 팀이 되고 있네요.
기록으로보나 동영상으로 보나 슛셀렉션에는 좀 문제가 있는것 같군요.
릴리즈는 빠르고 높지만... 몸이 저렇게 흔들리는데... 게다가 셀렉션이 좋아보이지도 않구...
(방문)선패스보단 선슛이 먼저인 단신 가드..그래도 스퍼스에서 저는 훌륭한 선택이라고 보이는데요?^_^.
만약 아마레 스타더마이어 였다면??? ㄷㄷㄷ 행복한 상상이었음.ㅋㅋ
젭라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