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로 보시면 웅장한 그림이 환영한답니다- 다음-카패-자유인산악회,
이 시대 白頭大幹과 국내외 명산명소를 탐사하고 있는 傳說속 자유인의 英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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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 부부가 늙어 간다는 것은!.,
2026년 8월 함께하는 긍정의 세상, 기록 옮긴글 한문희총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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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백두대간 종주대 2026년 8월 1일 몽골국 초원에서,
사진: 한문희총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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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백두대간 종주대 2004년 8월 1일 백두산 백운봉 자락에서 사진: 한문희총대장, |
내 소중한 벗에게 띄우는 편지 ♡ <人生>- 부부가 늙어 간다는 것은!. ♡ ★ <인생>-부부가 늙어간다는 것은..
인생의 모든 소란이 지나간 뒤 둘만 남는다는 뜻이다. 그래서 노년의 부부에게 "잘 산다"는 말은 전혀 다른 의미가 있다. 늙어서 잘 산다는 것은 무엇보다 상대방을 바꾸려 하지 않는 것에서 시작된다, 젊을 때는 서로를 고치려 든다. 말버릇, 생활 습관, 성격까지도 더 나아질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 깨닫게 된다. 이 사람은 평생, 이 모습으로 살아왔고 이제 와서 달라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사실을.
그때 필요한 건 설득이 아니라 수용이다. 고치려는 것보다, 그냥 "그렇구나"하고 넘길 줄 아는 여유가 노년의 평화를 만든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적당한 거리다. 하루종일 같이 있다고 해서 꼭 좋은 것은 아니다. 하루종일 함께 있다고 해서 꼭 좋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각자만의 세계가 있을 때 함께하는 시간이 덜 답답해진다. 서로의 시간을 침범하지 않되 필요할 때는 언제든 손을 내밀 수 있는 거리. 너무 멀지도, 너무 가깝지도 않은 그 간격이 늙은 부부를 오래 함께 있게 한다. 노년의 부부에게 대화는 양보다 온도가 중요하다. 하루에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 대신 말 한마디가 차갑지 않아야 한다. "그것도 못하나" 대신 "괜찮아 천천히 해"라고 말할 수 있는가? 피곤한 날에는 해결책보다 공감이 먼저다 나이가 들수록 세상은 점점 불친절해지는데 집안에서 까지 마음이 다칠 필요는 없다. 무엇보다 서로의 늙음을 존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예전처럼 몸이 말을 듣지 않고 기억이 흐릿해지고 성각이 더 고집스러워질 수도 있다. 그 변화 앞에서 실망하기보다는, "그래도 여기까지 같이 왔구나" 하고 인정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늙는다는 것은 잘못이 아니다.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그 과정을 함께 겪는 동반자에게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것 그것이 사랑의 마지막 형태일지도 모른다. 잘 사는 노년의 부부는 대단한 이벤트를 만들지 않는다. 대신 아주 사소한 일들을 놓치지 않는다 이 아침에 먼저 끓여주는 커피 한잔, 병원에 갈 때 자연스럽게 잡는 손.. 말없이 건네는 담요 한장 그런 것들이 쌓여 "이 사람과 늙어도 괜찮다"라는 확신을 한다. 결국 부부가 늙어서 잘 산다는 것은 더 많이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덜 미워하는 법을 배우는 것일지도 모른다 큰 기대를 내려놓고 작은 고마움을 자주 떠올리는 것.. 인생의 마지막 구간에서 서로에게 짐이 아니라 의지가 되어주는 것, 말없이 곁에 있어 주는 존재가 되어주는 것,
-성실히 살아가는 아름다운 글 중에서- -자유인 한문희 옮김-
♡ 오늘 기분 좋고 건강한 즐거운 날 되시길^^
'내 소중한 벗에게' 중에서*
-- 멋진 글 中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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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함 속에 즐거운 하루가 되시옵소서,
2026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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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꿈, 긍정의 에너지 2026년에도 기약해 봅니다.
꾸준하게 걸으면 건강해지니 걷기부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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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역사입니다,
오늘도 긍정의 하루입니다.
2026년 건강 무탈 긍정의 한해 되시옵소서!.. ,
자유인 백두대간 한문희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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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부부가 늙어간다는 것은..
인생의 모든 소란이 지나간 뒤
둘만 남는다는 뜻이다.
젊을 때는 서로를 고치려 든다.
말버릇, 생활 습관, 성격까지도
더 나아질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 깨닫게 된다.
이 사람은 평생, 이 모습으로 살아왔고
이제 와서 달라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사실을.
하루에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
대신 말 한마디가 차갑지 않도록 하자,
"그것도 못하나" 대신
"괜찮아 천천히 해"라고 말할 수 있을 때!....
부부가 함께 늙어가는것이 가장 큰 행복인데 난 그렇지 못했다오 젊은 시절엔 생활에 부대껴서 제대로 부부의 삶을 누리지 못했고 어느 정도 삶이 안정되고 여유를 찾을 시기에 못 된 병마가 집사람을 괴롭히고 그 시간이 길다보니까 삶은 피폐해지고 결국 먼저 가고 혼자 남고, 그렇습니디 삶이라는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