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542. 창50:22-25
오늘 본문은 사실에 대한 말씀입니다.
[창50:22-25]
22 요셉이 그의 아버지의 가족과 함께 애굽에 거주하여 백십 세를 살며
23 에브라임의 자손 삼대를 보았으며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아들들도 요셉의 슬하에서 양육되었더라
24 요셉이 그의 형제들에게 이르되 나는 죽을 것이나 하나님이 당신들을 돌보시고 당신들을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 하고
25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당신들을 돌보시리니 당신들은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22절 ‘요셉이 그의 아버지의 가족과 함께 애굽에 거주하여‘
요셉은 애굽의 총리였지만 애굽사람으로 살아가지 않았습니다.
그는 끝까지 야곱의 가족으로 살았습니다.
24절 ‘요셉이 그의 형제들에게 이르되 나는 죽을 것이나‘
요셉은 자신의 죽음을 담담하게 받아들입니다.
그의 마지막 관심은 죽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이었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 라고 형제들에게 말씀합니다.
현실을 보면 애굽은 번영하고 있고, 출애굽의 조짐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현실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을 믿었습니다.
믿음은 현실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더 확실한 사실로 믿는 겁니다.
애굽은 당시 세계에서 가장 풍요로운 나라였지만 요셉은 애굽을 영원한 본향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시선은 언제나 하나님의 약속의 땅에 있었습니다.
성도는 세상의 풍요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더 귀하게 여기는 사람입니다.
25절 ‘당신들은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요셉의 유언은 400년후 모세에 의해 실행되었습니다.
요셉은 살아서 가나안으로 돌아가지 못했지만 죽은 후에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증인으로 남았습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눈에 보이는 사실이 사실이 아니라 말씀이 사실이라는걸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 창50:22~25 믿음은 현실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더 확실한 사실로 믿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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