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kg..
민어를 저도 반마리
받았지요~
이렇게 무더위에 땀흘리는데
몸 보양으로는 민어가
최고 지요~
일차로 회먹고
초밥으로 입을 즐겁게
했습니다~
:
민어회 입니다~

진공팩에 깔끔하게
얼음이불덮고 왔습니다
더위에 얼음물이 한방울도
안흘려왔네요
포장이 너무나 꼼꼼하여
테프 뜯어내는데 힘을써야
했다니까요~

일일이 진공팩을 뜯어서 보니
뱃살 껍질을 벗겼네요.
다음엔 3등분으로 만~
뱃살 껍질 붙쳐주셨으면
썰어먹는 비쥬얼이 좋을꺼라.
제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옷벗긴 민어~
싱싱합니다~

껍질은 끓는물에 데치고
얼음물에 담궈서 쫄깃함을
업그레이드 시켰네요~

접시에 썰어 담습니다~
칼로 썰어지는 감각과
시각적으로 보는 민어 살빛이
빨리 먹고 싶다는 충동이
들어서 ~
작은 조각들은 입에
넣으면서 했네요~

청양고추~
홍.청 고추
제가 앞 화단에서 키운
고추나무이지요
따왔는데
엄청 맵습니다~

하나는 된장에 참기름.
하나는 간장에 고추냉이
입니다~
2가지다~ 맛있었습니다

민어살.부레.뱃살.껍질.
마늘.청양고추.
6가지로 접시를 채웠습니다~

이렇게 차렸습니다

초밥~
아마린스. 다시마 넣고 고슬하게 밥을 지었습니다
여기에 식초.설탕.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잘 섞어주지요

손바닦으로 뭉쳐줍니다.

위에 녹미원의 고추냉이를
찍어서 올려주지요

적당한 ~
먹기좋은 크기로 민어살을
썰어서 초밥을 덮어 줍니다
오이피클.생강초.낙교입니다

아주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폭염에 밖은 너무 뜨거운데
집안에서 선풍기 틀어놓고~
요리를 먹게되서
행복함을 느꼈지요~
오늘도~
누구나~가슴속에 있는
좋아한 사람 생각하면서-
무더위를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광님샘 무더위에 잘지내시죠?
비쥬얼좋은 민어회가 마구땡기는 휴일아침입니다
서울도 정말덥습니다
대구사람이라서 이쯤 더위는 아무것도 아닌듯
하지만 덥네요
샘 여름 나기 잘하시고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랜만 이예요
손녀는 잘 크고 있겠지요?.
대구를 대푸리카라고~
잘 이겨내시기 바래요
@이광님(광주) 광주도 덥다면서요? 광프리카....
@맹명희 너무 너무 덥습니다~
샤워를 3번씩 해요
@맹명희 네 쌤 꼬맹이컷어요!
어린이집 다니고 나름 서울살이도 재미있네요
손녀크는보람으로 살게됩니다
대구 대프리카생각하면 서울 더위쯤은 참았는데
올해는 다르네요
@맹명희 맹선생님 건강하시죠?
늘 글르만 안부 듣고 있네요
더운날씨 늘 회원들 살피시느라 바쁘신모습 존경스럽습니다 그렇게 보살핌받은. 저의딸도 허리시술 받은이후 복직해서 직장 잘다니고 있습니다
우와 넘 이뿌게 썰어담으셔서
맛도 두배더 맛날듯요
맛을 음미하면
먹었지요~
부위별로 맛이 각각 달라서요
멋지고 고급스럽고
엄지척입니다
엄지척~
좋습니다~
와~ 역쉬 고수이십니다..^^
맛 있게 보이시나요?
@이광님(광주) 넵 또 침넘어 가고 있어요.
@황미영(익산) 내일도 민어 많이 나와요~
가격이 내릴꺼예요-
반마리 콜~하셔요.ㅎ
@이광님(광주) 어제 남아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두었는데
오늘 회덥밥으로 활용해도 괜찮을까요??
@황미영(익산) 민어는 활어보담
선어가 더 맛납니다~
저도 금요일 도착하여 먹고 있고 5일까지는
아무렇지 않아요.
회덮밥으로 비벼드시고~
전 으로 붙쳐드셔도 좋아요
@이광님(광주) 넵 감사합니다..
햇살이 뜨거워요.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누구랑 먹었어요? 혼자 먹기 심심하면 맹구씨더러 도와달라 하세요.
네~
그러겠습니다~
더위에 나가지 마세요~
일등가는 요리사 특히 회는 최고의 쉐프십니다
아휴~
쉐프라뇨~
감사해요
샘♡
우와^^
솜씨닮고싶어요
하하하
별걸 다 닮아요?.
역시 척척척 ~~
뱃살 껍질 벗기지 않게 전달 할께요^^
감사합니다
더위에 건강조심하세요~
더운날씨에 고생 많으시죠?.
덕분에 편안하게
앉아서 싱싱한생선
잘 받아먹습니다~
몸도 아끼시면서
해야되요.항상젊음이 멈춰준것 아니랍니다~
상차림이 횟집에 온듯 합니다.
최고예요~!
맛나게 먹었답니다
우와~~~~
이건 정말 프로의 솜씨이십니다.
저도 옆에서 얻어먹고싶습니다. ^^
요즘 많이 바쁘시지요?.
더위에 건강하세요
@이광님(광주)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긴합니다. 감사합니다 ^^
잘하든 음식도 깜박깜박 하는 요즘ㅡ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땐
전음방 이광님 검색해서 따랑쟁이 해서
흉내 냅니다ㅡ
나무라진 않겠죠~^^
아휴~
맛나게 잘 차리셨어요~
엄살이라할까?.
내숭이라고~?
엄청 깔끔히 차리셨어요~^^
@이광님(광주) 엄살 내숭 1도 없어요~
입맛 짧은 짝꿍 덕에 나름
노력은 하고 있지만
저는 저혼자 먹을 거면 간단하게
먹을것 같은데
매번 정갈하고 멋진 상차림 많이
배움니다ㅡ
멋진 삶 사랑합니다~^^
@곽영실(대구) 대구를 대푸리카라고 한다죠~
더위 잘 이겨내시고 짝꿍님과 행복하게
지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