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직자는 도리어 에고(ego)를 키우기 쉽다 부처님의 제자라는 틀 속에서 세간을 등지고 고요한 곳에 안주하여 불법(佛法)을 닦네 하며 부처가 다 된 듯 세상을 설명하려 든다는 것은 세상을 꾸짖는 진심(嗔心-화내는 마음)이요 저 잘난 마음인 치심(痴心)이다. 지혜는 몸뚱이 착(에고)를 닦아서 저절로 나오는 것이지, 닦는 장소가 따로 있거나 이러저러한 형식이 있어서 나오는 것은 아니다. 성직자가 되어 겉으로 불법이네 하는 형식을 갖추면, 도리어 아상 (我相; 에고)을 키우기 쉽다. |
첫댓글 귀의불양족존
귀의법이욕존
귀의승중중존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진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
불도무상서원성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
나무아미타불 ()
반가워요
거룩하신 삼보님께 귀의 합니다
일체 중생의행복을 발원합니다
삼보에 귀의합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성불하세요
거룩하신 부처님께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가르침에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스님들께 귀의 합니다
생활속불교에서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거룩하신 부처님께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가르침에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스님들께 귀의 합니다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원공법계 제 중생
자타일시 성불도
생활속불교에서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