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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딸에게 제적 경고했다가 교체된 梨大교수, TV조선에 밝혀 "당시 학장은 나를 불러 정윤회씨 부인이니 잘하라고 해"조선일보 | 김아진 기자 | 입력 2016.10.20. 03:07 | 수정 2016.10.20. 10:04
현 정권의 비선 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에게 제적 경고를 했다가 정씨의 지도교수에서 교체된 이화여대 함모 교수가 19일 TV조선 인터뷰에서 "최씨가 전화를 걸어와 '교수 같지도 않은 이런 뭐 같은 게 다 있냐'고 말했다"고 밝혔다. 그 당시 학장은 함 교수에게 "정윤회씨 부인이니 잘하라"고도 말했다고 한다.
정씨는 1학년 1학기에 학사경고를 받은 뒤 2학기에 휴학하고, 그다음 학기엔 수업에 나오지 않았다. 이에 정씨의 지도교수였던 함 교수는 올해 초 "학사경고가 누적되면 제적당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하지만 최씨 모녀가 학교에 다녀간 뒤 정씨의 지도교수는 함 교수에서 다른 교수로 교체됐다.

함 교수는 이날 인터뷰에서 "당시 F를 줄 수 없어서 정씨에게 전화를 했다"며 "그런데 정씨 엄마인 최씨가 받았다"고 했다. 이후 최씨와 정씨는 함께 학교를 찾아왔다. 함 교수는 "학장이 (불러서) 내려가니까 '잘하라'고 하더라"며 "내가 '뭘 잘해야 되냐. 내가 무슨 죄를 졌냐'고 하니 학장이 '정윤회 부인이다'고 얘기했다"고 했다. 그는 "최씨가 갑자기 저한테 전화로 '고소한다'고 하고, '교수 같지도 않고 이런 뭐 같은 게 다 있냐'고 했다"며 "저는 참을 수가 없어서 '그럼 나도 명예훼손으로 맞고소하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함 교수는 이런 일이 벌어진 직후 학장으로부터 "정씨 지도교수직에서 물러나라"는 통보를 전화로 받았다고 했다. 함 교수는 "저는 정씨가 자퇴했으면 좋겠다"며 "그게 가장 옳은 답이고 더 이상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이대를 믿는다"고 했다. 이에 대한 사실 확인을 위해 해당 학장에게 여러 차례 전화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nostalgia4시간전
무식한게 그네랑 통하네. 교수를 고소한다고 ?이유가 학점안줘서. 흐미 무식하다 무식해
. *세월호300여명 어린학생의 꽃같은영혼을 빼앗은 범죄행위. 공무원근무일 2014년4월16일(수)무단근무지 이탈, 오후5시경,TV생방송 출연, 방금 잠에서 깨운듯,부시시어리어리한 몰골 혀꼬인소리로 상황이 전혀 파악않된말 " 학생들 쪼끼입었잖아요. 왜 못찾아요 ?" . 뭔가 ? 1 벌건대낮 롯떼7시간 무슨짓거리? (정유뇌) 2 영생교 현몽도 1대무당 최태민 태자마마 추모 굿판 ? (최순실) 3 심야독대후 피곤 ? 실신 ? (차은택) . . #그런데 최순실은.#정유연은. #정윤회는. # 차은택 정동춘 우병우는. .
이대를 중심으로 국민이 일어나야 한다 이게 어떻게 민주주의인가 국민을 개돼지로 여기는 국민을 죽이는 짐승만도 못한 인간이 국민을 전쟁에 위험에 놓이며 북타령 종묵몰이로 온갖비리 은폐하고있다 선거조작으로 된 대통령도아닌 이게 21세기 일어났다 국민으로서 부끄럽다 내아버지란북은 오늘도 티비보면서 국민향해 빨갱이란다 정말 답이 없다
아무리 세상이 그지같아져도 학생들이 교육을 받는 학교까지 권력으로 불평등으로 더럽혀지지 않았음 좋겠네요. 학교에서부터 이 나라에 희망이 없음을 배우고 좌절하라고 하면 너무 잔인하지 않습니까 제발 저런 순실부류의 사람들이 평범하고 성실한 사람들을 짓밟는 세상이 바뀌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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