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전공이 영화이시고, 영화관련 잡지사에 관심이 있으신 걸 보니 연예부 기자보다는 영화 기자가 어울리겠군요. 윗분 말씀대로 영화 전문지는 들어가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물론, 들어가서도 쉽지 않겠죠. 우리나라의 연예매체에서는 거의 모두가 영화를 다루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나 연예매체에 들어간다고 해서 곧바로 영화 담당 기자가 될 확률은 매우 적을 겁니다. 연예부 기자로 들어가면 가요 방송 영화로 구분되는데, 어느 분야를 담당할지는 전적으로 데스크 또는 선배들의 몫이니까요. 참고로, 이쪽(엔터) 분야의 언론사들이 대체로 처우가 좋지는 않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분들이 오래 버티지 못하고 떠나기도 하죠.
나는 정치부 기자가 하고 싶다, 스포츠 기자가 하고 싶다 연예부 기자가 하고 싶다 등등등등.. 기자 앞에 써있는걸 따지기 전에 일단은 기자가 되기 위한 준비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어딜 가든 기자로서 자질을 우선적으로 요구하고 그게 안 돼 있으면 고전하게 마련이에요. 열심히하십쇼.
첫댓글 전공이 영화이시고, 영화관련 잡지사에 관심이 있으신 걸 보니 연예부 기자보다는 영화 기자가 어울리겠군요. 윗분 말씀대로 영화 전문지는 들어가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물론, 들어가서도 쉽지 않겠죠. 우리나라의 연예매체에서는 거의 모두가 영화를 다루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나 연예매체에 들어간다고 해서 곧바로 영화 담당 기자가 될 확률은 매우 적을 겁니다. 연예부 기자로 들어가면 가요 방송 영화로 구분되는데, 어느 분야를 담당할지는 전적으로 데스크 또는 선배들의 몫이니까요. 참고로, 이쪽(엔터) 분야의 언론사들이 대체로 처우가 좋지는 않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분들이 오래 버티지 못하고 떠나기도 하죠.
나는 정치부 기자가 하고 싶다, 스포츠 기자가 하고 싶다 연예부 기자가 하고 싶다 등등등등.. 기자 앞에 써있는걸 따지기 전에 일단은 기자가 되기 위한 준비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어딜 가든 기자로서 자질을 우선적으로 요구하고 그게 안 돼 있으면 고전하게 마련이에요. 열심히하십쇼.
화이팅팅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