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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사랑. 좋은사람. 객석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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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마당 하루가 간다.
팅커벨 추천 0 조회 117 05.12.19 09:0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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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12.19 11:52

    첫댓글 부러운 일상, 보통사람들의 일과와 좀 특별한 음악애호가의 일상이 절묘하게 어우러졌군요, ^^

  • 05.12.19 15:39

    금요일 저녁 저는 딸셋을 목욕시키고 토요일 일요일 시체놀이 했습니다....^^

  • 05.12.19 17:08

    전 어제 딸기들이 샤워중인 걸 모르고 문을 열었다가 ``아빠변태''란 소릴 들렀는데요.(참고로 초딩 2학년 기집애)

  • 05.12.20 21:43

    이 저녁에 들으니 로맨틱 고조... 피아니시모의 선률이.. 누군가가 사랑한다고 귀에속삭이는듯~~조아

  • 05.12.30 22:27

    뽀송뽀송 목욕시킨후의 아기의 모습..지나고 보면 그때그시절의 힘겹던 일들도 다 좋아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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