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안찍어서 올리지 못하네요..
개인적으로 연탄구이 좋아합니다..
진미집 오원집 전주에서 유명하다고 해서 가봤지만...
정말...정말 같이간 여자친구에게 미안했습니다..;;
전주 우석대학교 정문 근처에 "옛날에는" 라는 음식점이 있습니다..
연탄구이 1인분 4천원.. 밥 천원..따로 받더군요..
아무래도 돼지고기가격이 올라서 그런가 봅니다..
여기밑반찬은 오뎅 김치 등등 대략 5~7가지 나오는듯해요..
상추랑 마늘 고추 그런건 기본이구요..
반찬중에..계란탕을 정말 큰 뚝배기에 주는게 그게 반찬중에 일품입니다..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진미집 오원집..양도 무지 적더라구요..;;
저기는 양도 많고 밑반찬도 정말 괜찮아요..
혹시..삼례나 우석대 갈 기회가 있다면 한버 가보세요..
후회 안하십니다..
이번에 대한적십자에서 응급구조교육 받고 몇 사람들 데리고 가서 밥먹었더니..
모두들 브라보~ 유어~ 라이프를 외치더군요..ㅎㅎ
한번쯤가보세요.. 진미집 오원집.. 가기 싫어지실겁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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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수항목 |
쭈맛회원은 타인의 입맛을 존중하고, 맛의 올바른 표현을 사용합니다. |
| 상 호 명 |
옛날에는 |
| 주소/위치 |
우석대학교 정문 4거리에서 다사랑있는 길로 들어가면 다사랑 건너편 밑으로 10미터 거리에 있습니다. |
| 메뉴/가격 |
연탄구이 4천원.. 밥 천원. |
| 전화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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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엊그제 중앙시장 진미집 다녀왔는데...정말..다시는 안가야겠다는 생각이들더군요..양념족발과 돼지구이 한접시씩 시켰는데...8천원씩 했던것같아요...5천원때가고 안갔었는데..족발은 털이 뭉터기로 붙어있더군요..돼지구이도 덜익었고...더 익혀달랬더니 렌지로 돌려오고...그나마 김밥하고 깍뚜기가 제일 맛나더군요.우석대 옛날에는 이라는데 한번 가보고싶네요~
^^;; 그런일이 있었군요...ㅠ.,ㅠ 가격은 돼지구이가....7처넌정도 했던거 같아요....저도 5처넌때 가보고 안갔던거 같아요....^^:;
오원집은 초심을 잃은적이 오래된듯...
옛날에는....심청아 배고파 못가서 있는건가요? 한번 가봐야 겠네요....가격도 저럼하고..^^*
밤에 열겠네요....넘 거리감이 있네용,,,,아쉽당....
우째 가기 어려운 곳들만 알려주십니까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앗 얼마전에다녀왓는데 미리알아보고갈껄.ㅜㅜ.가서 맛없는 바베큐만먹고왓습니다.
헉~~이곳도 저렴하네여~~ 하지만..삼천동에 있는 안골진미집보다는 1000원이 더 비싸군요 ㅋㅋ
우석대쪽으로 갈일이 없는데...가게 되면...꼭 들려보겠습니다.
캬! 고민이네요 걸어서 3분거리에 진미, 오원집인데.......ㅋㅋㅋ
[진이짱]=글을 쓰실때는 다른집 상호를 비방하기보다는 맛집을 칭찬하는 글만 올리시는 센스 어떨까요????
답글 형식으로 다셔서 답글은 이동할 예정입니다. 내용이 짧아 댓글로 달아드렸습니다.
삼례와 우석대 쪽이면 좀 거리가 있어서;;; 기회가 된다면 가보고 싶군요. 얼마전 JTV 옆 오원집 가서 꼼장어 먹고 왔는데 꼬솜하니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 가락국시는 별로 였고 ( 원래 가락국시는 그닥 안좋아 합니다;; ) 몸이 안좋아서 돼지고기는 안먹으려 해서 못 먹었네요 연탄구이는... // 사진을 같이 올려주시면 말씀하시는 [양] 이라는 측면을 비교하기 좋을텐데요~ 아쉽습니다 (^^;;;;;)
저두 오원집(서*점)에
해서 연탄구이 안먹었는데 이집을 함 가봐야겠군요,,요즘 구제역파동땜시 고기가 올라 가격이야 어쩔수 없지만 맛은 기가막혀야 할텐데...


삼례가면은 꼭 가보겠습니다 ..
가격이 맘에 드네요
동네식당이 프렌차이즈 시작하면 맛을 잃기마련이죠.. 이익을 따라가면 맛이 변하나봐요.
예전에 고추장불고기 정말 환상적인 맛이었는데...
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