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011210.KS/매수): 선택과 집중의 기조 속에서 수주 증가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목표주가를 5.8만원으로 상향
-현대위아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를 신규 5.8만원(P/B 0.4배)으로 상향
-2분기 실적은 일회성 비용에도, 한국/러시아/산동 공장들 가동률 상승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영업이익 기준 +13%)
■2Q25 Review: 영업이익률 2.5% 기록
-매각된 공작기계 사업부 제외 기준 매출액/영업이익 2.18조원/563억원(+3%/+2%), 영업이익률 2.6%(-0.0%p (YoY))
-공작기계 사업 포함 기준 매출액/영업이익 2.26조원/567억원, 영업이익률은 2.5%
-차량부품 부문 매출액/영업이익 2.01조원/497억원(+2%/+1% (YoY)), 영업이익률 2.5%(+0.0%p (YoY)).
-신규 차종(EV3/EV4/타스만) 공급으로 모듈 매출 +11% (YoY)
-러시아/산동 공장 가동률 상승에도 멕시코 공장 감소가 커서 엔진 매출액 -6% (YoY)
-기타 부문 매출액/영업이익 2,580억원/70억원(+1%/-65% (YoY)), 영업이익률 2.7%(-5.2%p (YoY))
-방산 수출과 솔루션(FA/산업로봇) 매출액 증가, 공작기계 사업부의 판매 감소와 매각 비용의 반영 영향
-세전이익/순이익 크게 감소, 달러화/루블화 약세로 외환손익 -456억원, 매각예정자산에 대한 손상차손(-136억원) 반영
■컨퍼런스 콜의 내용: 관세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란 전망
-현대위아는 공작기계 사업부의 매각대금 3,400억원으로 신사업 육성과 해외사업 확대에 투자할 것
-미국 관세는 북미향 구동 CKD 및 소재 부품에 적용, 규모가 크지 않아 비용 절감, 생산 효율화로 충분히 상쇄 가능할 것
-멕시코 엔진 물량 감소 하반기에 지속, 내년 1분기 HEV 엔진이 신규 양산되며 가동률 회복 기대. 한국/중국/러시아 물량은 증가 중.
-등속 사업은 3분기부터 슬로바키아 공장에서 신규 양산 시작, 향후 유럽 내 신규 고객 확보 기대
-방산 수출은 폴란드향 1,700억원 규모 계약 체결, 루마니아/인도 등 국가와 수주 협의 진행해 연간 10% 이상 성장 기대
-열관리 사업은 그룹 내 eS 플랫폼향 공조 7월부터 양산, 코나 후속 차종 등 ICE/HEV/EV 모델의 공조도 수주 완료
전문: https://vo.la/gogiuw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