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003620.KS/Not Rated): 친환경차 라인업 확대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2Q25 판매대수: 글로벌 +0% (YoY), 내수 -14%, 수출 +11%
-2분기 글로벌 판매대수 27.3천대. 내수 10.1천대 (-14% (YoY)), 수출(CKD 포함) 17.1천대 (+11% (YoY))
-내수는 경기침체 및 경쟁 심화로 토레스/토레스EVX/티볼리 등이 -42%/-80%/-26% (YoY)
-수출은 유럽 및 CIS 지역의 판매 증가로 토레스/무쏘EV 등이 +1%/+53% (YoY).
-친환경차 판매 비중은 28%(+7.6%p (YoY))
-상반기 누적으로 글로벌/내수/수출 판매 각각 -6%/-24%/+7% (YoY)
■2Q25 Review: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 1.7% 기록
-별도 기준 매출액/영업이익 10,362억원/179억원(+8%/+71%), 영업이익률 1.7%(+0.6%p (YoY))
-판매 정체에도, 신차 출시에 따른 믹스 개선과 환율 상승 등에 따른 ASP 상승 효과가 기여
-영업이익 상승분 74억원에는 환율(+255억원)과 기타(+87억원)가 기여, 물량 감소(-26억원)와 CO2 패널티(-242억원)는 부정적
-상반기 누적 별도 기준 매출액/영업이익 19,432억원/285억원(+0%/+2% (YoY)), 영업이익률 1.5%(+0.1%p (YoY))
-별도 기준 2분기말 부채비율 125%로 소폭 상승
■Valuation 재평가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물량 확보와 미래 기술의 확보가 필요
-별도 기준 상반기 수익성 개선된 것으로 보이지만, 유럽 판매법인으로 수출이 증가한 영향. 미실현 이익 감안한 연결 기준으로는 별도 기준보다 낮은 것으로 추정. 환율 효과가 이익에 크게 기여했으나 최근 환율이 낮아져 하반기에는 기여도 낮아질 전망.
-수출 위주의 판매 증가와 믹스 개선의 효과가 필요한 상황
-KG모빌리티는 튀르키예와 독일, CIS 등에서 영업 확대 중, 상반기 출시했던 무쏘EV, 토레스HEV의 내수/수출 판매 증가 중, 7월 액티언HEV 출시로 관련 효과 기대
-KG모빌리티의 주가는 현재 P/B 0.5배 초반의 Valuation을 기록 중. 높은 비용 구조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낮고, 이익 변동이 크며, 미래 전기차/자율주행차에 대한 로드맵이 부족하기 때문
-낮은 환율 환경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수출 물량 확보와 미래 자동차 기술에 대한 외부와의 협업 등이 선행되어야할 필요
전문: https://vo.la/reAc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