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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여자 속옷 고르는 멋있는 남자
이젤 추천 0 조회 500 19.10.12 21:24 댓글 4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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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10.12 21:26

    첫댓글 참 자상한 동생입니다.
    이젤님은 복 받은 분입니다.

    멋진 동생 부럽습니다.
    편안한 밤이 되십시요.

  • 작성자 19.10.12 21:32

    가끔 저 챙깁니다
    와이프거 먼저 사라고 일러 주었네요

  • 19.10.12 21:34

    하나 뿐인 누나를 엄청 챙기고 사랑하는 남동생 이네요 ^^

  • 작성자 19.10.12 21:35

    엄청은 아니고
    세계 각국 다니다 싸다싶은 것들 가끔 챙깁니다

    대신 저는 조카들이 외국에 살아서 오면 용돈 주는것으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10.12 21:43

    동남아 출장가면 가끔 와코르 사오는데
    그거 입다가 다른거 못입을정도 편하니
    목포댁님 동생에게 소스 주세요
    브라사이즈는 우리나라 사이즈와 같아요...

  • 작성자 19.10.12 21:46

    @목포댁 엥 ~~

    와코르가 우리나라는 워낙 비싸잖유...

    엄마 구두 향수
    저 핸드백 등등 사오네요

  • 19.10.12 21:55

    이젤님 와코루입으면 나와 사이즈 같음이요 ㅎ
    오누이라도 코드가 맞으면 가능하죠
    보기좋아요

  • 작성자 19.10.12 21:57

    저는
    75d
    L 사이즈 입니다
    여자들만 아는 암호

  • 19.10.12 22:03

    @이젤 헐~
    꼬리 내려야지 ㅎ

  • 작성자 19.10.12 22:03

    @랑콤 그래서 속옷사기가 쉽지 않으니
    외국가면 더 싸다고 가끔씩. .. 고마운 동생

  • 19.10.12 22:07

    @이젤 ㅎ ㅎ
    사연 알겠음다
    사고가 깨어있는 멋진동생 맞아요

  • 작성자 19.10.12 22:28

    @랑콤 거기서 사면 반값입니다
    국내에서도 d는 두배값이고.,

  • 19.10.13 15:59

    @이젤 아!!!
    A의 비애 ㅠㅠ

  • 19.10.12 22:14

    건강식품 도 해 외 서 사면 싸요
    우선 믿을수 있으니까요~~
    한국은 가짜가 판을치니
    말이 지요
    착한 동생 입니다
    예쁘게 입으세요 ^^

  • 작성자 19.10.12 22:29


    지난번 미국갔다 올때는 제가 잠을못잔다니까
    멜라토닌을 사주는데 덕분에 도움되네요

  • 19.10.12 22:17

    착한 동생입니다. 세상에 그렇게 자상한 분이 계시니 좋으네요.

  • 작성자 19.10.12 22:30

    어렸을때 자취할때는 불평도 많았을텐데 나이드니 챙기네요

  • 19.10.12 22:35

    인쟈 속옷도 미제로 준비됐는데 그님은 어디쯤 오고 있을까?
    와코루빤쓰입고 코와루 아파트에서 사실건가요? ㅋㅋㅋㅋ

  • 작성자 19.10.12 22:39

    푸하하
    그니까요
    내님은 어디에
    아파트는 ㅇㅇ포레 입니당

  • 19.10.12 22:40

    세상에~
    하이고오~
    무신 그런 남동생이 다있노~

    근데 댓글에 사이즈도 보이고
    L 이라면 大짜라는 말 같은데 ? 大는 크다는 말이고~

  • 작성자 19.10.12 22:40

    거기서는 m L xL xxL xxxL
    로 가더군요

  • 19.10.12 22:39

    에효~ 그남자가 아니라 앤이면 을메나좋을까 ㅎㅎ

  • 작성자 19.10.12 22:40

    긍께 말이쥬
    근데 고집이 너무 쎄서 학교다닐때는 많이도 싸웠시유

  • 19.10.12 22:42

    @이젤 싸우면 친해지는거유 ㅎㅎ

  • 작성자 19.10.12 22:44

    @지존. 동생 중1 저는 중3때
    동생이 그러놓았던 그림중에 제일 못그린거 꼬득여서 한장얻어 방학숙제 내었는데
    중3전체에서 제일 잘 그렸다고 칭찬받아 좋은점수 받았지요

  • 19.10.12 22:48

    @이젤 ㅎㅎㅎ역시 울누나 최고란 소리 들었을낀데 ㅎㅎ
    나도누이가 없어 무지 부럽답니다 그동생도 커서 그걸 느낄거에요 ㅎ

  • 작성자 19.10.12 22:49

    @지존. 제가 동생의 그림을 얻었다니깐
    그러니까 그동생이 저보다 열배는 그림을 더 잘그린거죠

  • 19.10.12 22:49

    @이젤 아 이럴수가 ㅎㅎ

  • 작성자 19.10.12 22:50

    @지존. 지금은 제 그림 인정하고 광펜이 되었죠
    이번에 못봐서 아쉬워하며 출발했거든요

  • 19.10.12 23:37

    부럽습니다.
    오고가는 선물이 없어도 존재만으로 힘이 되는 게 형제지간이겠지요.

    제발 멋진 남자들이 이젤님 속옷 사이즈가 궁금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19.10.13 09:57


    속옷사이즈 궁금함이 관심인가요?
    클때 많이 싸웠는데 같이 늙어가니 부모앞에서 같은 마음이 되나봅니다

  • 19.10.12 23:37

    이세상에 그런 동생 흔치 않습니다
    무엇 보다도 동기간 우애가 남다른신것
    같네요~^^

  • 작성자 19.10.13 09:58

    큰 불화없이
    제가 시누이지만 올케들 친 언니처럼 저희엄마와 올케사이 중간역활을 합니다

  • 19.10.13 06:40

    속옷사주는사람이 다정하죠

  • 작성자 19.10.13 09:58

    그 동네가 와코르 싸거든요

  • 19.10.13 06:56

    저도 누이가 있지만 불가능 ㅎ

    너무 젊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

  • 작성자 19.10.13 09:59

    아~
    그게 어려운일 이군요
    저는 당연히 생각했는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10.13 10:00

    동생이 매우 감각이 뛰어나서 제가 부탁하면 완전 마음에 든거 사오는데
    방콕가면 와코르 꼭 챙기네요
    색깔 라인형태들을 영상으로 환인해서..

  • 19.10.13 07:07

    태국에 와코루공장이 있어 한국보다 싸다는데 자상한 동생이군요.ㅎ ㅎ

  • 작성자 19.10.13 10:03


    그래서 태국가면 꼭 와코르 챙깁니다
    제가 아주 마음에 들어 했더니 이번에도 색이랑 디자인 영상으로 선택하게 하네요

  • 19.10.13 22:00

    오누이간 우애가 참 좋군요. 부럽습니다...^^

  • 작성자 19.10.14 16:08

    늘 멀리서 떨어져 지내니 돈독한 우애 나누기도 어려운데 동생이 속이 깊어 잘 표현은 안하지만 꼭 와이프 엄마 저 같이 챙깁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10.14 16:08


    부모님 앞에서는 늘 두동생이 정말 든든해요

  • 19.10.14 16:21

    햐~ 나란 넘은 어케 그 사이즈를 다 알아서 속이 훤히 보이는지,, 이궁~
    "머여 시다바리 이시퀴 참"
    사랑스러움에 잘 머물다 갑니다.
    사랑해요 무진장

  • 작성자 19.10.15 10:01

    많이 사 보신듯 합니다
    하긴 시다바리님 성품과 감각에는 그러하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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