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9장 / 개역한글)
17.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
"새 부대"란 신축성, 유연성,수용성, 영접하는
마음을 뜻한다.
"새 부대는 "새 시도를 뜻한다.
75세의 아브라함이 새 땅을 향해 나간다.
20대면 이해 된다. 75세는 안주할 때다.
근데 "새시도"한다.
그게 믿음의 시도다.
자꾸 새 시도하라.
교회 작년에 예준, 도빈, 태양이가 태어났다.
아기가 걸어 다니기까지 3000번을 넘어지고야
겨우 걷는 법을 배운다.
3000번을 넘어졌다가 일어난 사람인데 별것도
아닌일에 좌절하나....
잠언 11:24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뿐이니라
왜 그런가?
모른다.
그게 하나님의 압도적 축복이다.
이건 "알 사람이 없다."
신앙은 늘 새로워져야 한다.
변하지 않고, 증명하려 말라.
오히려 썩는다.
새 신랑, 새 포도주의 은혜와 기쁨을 누리라.
그게 없으면 가짜다. 새 시도하라.
또 다른 세계가 열리게 될 것이다.
이걸 누리는 것이 신앙이다.
신앙은 놀라움, 새로움, 감격의 눈물의 연속이다.
이 세계를 향해 강하고 담대히 들어가라.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