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같은 모습을 하고 날마다 다른 마음으로 흔들렸던.. 어쩌면 매일 다른 사람이었던 건, 니가 아니라 나였던 게 아닐까?
위에 대사가 정확한 대사인데 날마다 다른 모습을 하는 우진이가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우진이는 겉모습만 달라질 뿐 한결같은 마음이었지만 이수는 날마다 같은 모습이지만 날마다 다른 마음으로 흔들렸다 그래서 어쩌면 매일 다른 사람이었던 것은 자신이었다. 결국 겉모습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 나를 달라지게 할 수도 있고 한결같이 유지할 수도 있다.
첫댓글 아 이장면 너무 좋아해 .. 뷰인싸는 겨울이면 꼭 봐줘야함 ..
나 이거 안봐서 그러는데 갑자기 왜 헤어지자는거야?
대충은 여자가 자꾸 얼굴이? 바뀌는건 알고있어
댓 달아준 여시들 넘 고마워 !!! 드라마랑 헷갈렸나봐
이수 대사 중에 얼굴이 바뀌는 우진이 마음은 바뀌지 않고 그대로였는데 오히려 흔들린건 내 마음이다 뭐 이런 비슷한 내용의 대사가 있엇는데 그 대사가 이 영화를 관통하는 대사라 생각함
맞아 나도 그대사가 젤 와닿았잖아
@왜가리 내가 니 남자친구잖아 그리고 가끔.
가끔 나에게 물었어.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와 같은걸까?
날마다 같은 모습을 하고
날마다 다른 마음으로 흔들렸던..
어쩌면 매일 다른 사람이었던 건,
니가 아니라
나였던 게 아닐까?
위에 대사가 정확한 대사인데 날마다 다른 모습을 하는 우진이가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우진이는 겉모습만 달라질 뿐 한결같은 마음이었지만 이수는 날마다 같은 모습이지만 날마다 다른 마음으로 흔들렸다 그래서 어쩌면 매일 다른 사람이었던 것은 자신이었다. 결국 겉모습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 나를 달라지게 할 수도 있고 한결같이 유지할 수도 있다.
뭐 이렇게 이해했어!
왜 갑자기? ㅠㅠㅠㅠ 왜그런거야ㅠㅠ알랴주라ㅜㅜ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9.25 23:59
저거 진짜 김주혁이 너무 찰떡으로 연기 목소리 다 어울렸어...
ㅠㅠㅠㅠ
나 모쏠이라 그런지 저영화 여러번봤는데 이 장면이 왜이렇게 두고두고 화자되는지 모르겠어,,,.^_ㅠ 누가 이해좀시켜주라
너무 덤덤한 이별이라그런가..?
나 울어ㅠㅠ
김주혁을 더볼수없어서 더슬픈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