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I told the exiles everything the LORD had shown me
2026.5.3
(겔11:22-25)
22 Then the cherubim, with the wheels beside them, spread their wings, and the glory of the God of Israel was above them. 23 The glory of the LORD went up from within the city and stopped above the mountain east of it. 24 The Spirit lifted me up and brought me to the exiles in Babylonia in the vision given by the Spirit of God. Then the vision I had seen went up from me, 25 and I told the exiles everything the LORD had shown me.
오늘은 천사들에 대한 궁금증이 생긴다
스랍: 하나님을 찬양하는 최상위 천사
그룹: 하나님의 임재와 거룩을 지키는 수호자
대천사: 특별 임무 수행 (미가엘 – 전투, 가브리엘 – 전달)
일반 천사: 인간 보호, 인도, 심판 집행
에스겔에게 나타난 천사는 그룹(cherubim)
하여 에스겔에 하나님의 명(命)을 시행(施行)하는 모습을 보임을 보며
에스겔은
보여준 그대로
바벨론 유수민(幽囚民) 모두에게 전달(傳達)했다는 보고(報告)로 11장을 끝맺음 한다
마28:18-20 막16:“15 눅24:47-48 요21:15-17
예수님의 결론은 한결같이 복음(福音)의 전달자(傳達者)가 되라는 것
이후 사도행전
이는 기독인(基督人)의 본분(本分)이 무엇인가를 보여준다
단순히 보여주는 것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사명차원(使命次元)에서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기복성향(祈福性向)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작금의 기독양태(基督樣態)는
결코 하나님께서 원(願)하시는 모습이 아니라는 점
제2의 중세시대화(中世時代化) 되어버린 현실(現實)
1(1914-1918) 2(1939-1945) 대전(大戰)의 엄벌(嚴罰)보다 더욱 살벌(殺伐)한 무기(武器)와 Ai-의존시대(依存時代)로 넘어가고 있는 기로(岐路)에 서 있는 나는 두려움과 염려(念慮)로 가득해 짐을 느끼고 있다
하여 그런 날이 폭풍같이 되어지기 전에
성경독청묵기적(聖經讀聽黙祈適) 왕제중양(往弟重養) 언지신행일치(言知信行一致) 자왕파왕(自往派往)의 내게 주신 분들과 지역부터 변화되게 해야 한다는 사명의식(使命意識)이
내 마음을 격동(激動)시키고 있다
비록 이란격석(以卵擊石)이라 할지라도
오늘도 나는 진아사대신명(盡我事待神命)의 삶을 살아야 하겠다는 마음으로 오늘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