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한번씩은 가는데, 청주에서 2시간30분정도 걸립니다. 전날 비가 내려 물이 탁해서 그렇지 비가 내리지 않았으면 맑은 물에서 탐석할 수 있었을 듯 합니다. 유속이 빠른곳도 있고 약한 곳도 있는데 빠 른 곳은 물때가 덜하고 유속이 잔잔한 곳은 물때가 여기도 많은 편입니다. 장마지나면 깨끗해 진다는데 장마가 오질 않아 아직은 이끼가 많은 편입니다. 순창호피 만나기가 힘든 편인데, 보통 애석인들이 순창호피를 구별하는 방법을 표면에 호두껍질 문양 을 많이 찾아서 그렇지 문양이 없는 순창호피도 많습니다. 특히 호피미석은 호두문양이 덜한편이라 공략을 잘하면 만날 수 있을 듯 합니다. 저도 이날 세점을 만났으니 성공한 편이라 말할 수 있네요. 임실 오수천이 섬진강과 합류가 되니 오수천은 호피 상류에 속한다고 말들 합니다. 보통 섬진강에 내려가면 거의 순창호피를 만날 수 없습니다. 임실쪽이나 동계쪽에 오셔야 순창호피를 만날 수 있을 듯 합니다. 금강의 호피보다 순창호피가 같은 사이즈라고 해도 무게감이 더 무겁습니다. 밀도 더 높을 듯 합니다. 다음 장마 지난 뒤에서 사이즈 좋은 대물의 순창호피를 만나 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우선 대단하시다는 말뿐이 안나오는군요.
순창 호피 탐석까지 가시고 우리는 엄두도 나지 않는데 열정이 엄청나십니다.
노력하신 보람으로 순창호피와도 석연을 쌓으시네요.
오수천 물 흐름이 약한가 봅니다.
흐름이 약하면 물속 물때가 더욱 심해 탐석 여건은 나쁘겠습니다.
아무튼 열정에 성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일년에 한번씩은 가는데, 청주에서 2시간30분정도
걸립니다. 전날 비가 내려 물이 탁해서 그렇지 비가
내리지 않았으면 맑은 물에서 탐석할 수 있었을 듯
합니다. 유속이 빠른곳도 있고 약한 곳도 있는데 빠
른 곳은 물때가 덜하고 유속이 잔잔한 곳은 물때가
여기도 많은 편입니다. 장마지나면 깨끗해 진다는데
장마가 오질 않아 아직은 이끼가 많은 편입니다.
순창호피 만나기가 힘든 편인데, 보통 애석인들이
순창호피를 구별하는 방법을 표면에 호두껍질 문양
을 많이 찾아서 그렇지 문양이 없는 순창호피도
많습니다. 특히 호피미석은 호두문양이 덜한편이라
공략을 잘하면 만날 수 있을 듯 합니다. 저도 이날
세점을 만났으니 성공한 편이라 말할 수 있네요.
임실 오수천이 섬진강과 합류가 되니 오수천은
호피 상류에 속한다고 말들 합니다. 보통 섬진강에
내려가면 거의 순창호피를 만날 수 없습니다.
임실쪽이나 동계쪽에 오셔야 순창호피를 만날 수
있을 듯 합니다. 금강의 호피보다 순창호피가 같은
사이즈라고 해도 무게감이 더 무겁습니다.
밀도 더 높을 듯 합니다. 다음 장마 지난 뒤에서
사이즈 좋은 대물의 순창호피를 만나 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