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아아~~~~~~~~~!"
이 소리는 예수님 공중에 다시 오심을 간절히 기다리는 사람이
2025년 율리우스력 초막절까지 다 지나가자 안타까움에 내는 신음소리였습니다.
ㅎ~~~~~~~^^
많은 기다림에 혹시 지치거나 낙심되시는 분을 위하여
조금이나마 웃음을 드리고자 가벼운 농담의 글로 시작하니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네~~ 이렇게 또 비록 유대인들의 달력 계산이긴 하지만,
예수님 오심을 기대했던 2025년 7 명절,
유월절부터 초막절까지 시즌이 모두 지나갔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2026년 7 명절,
유월절부터 초막절까지의 시즌들을 기다려야 할까요?
참으로 어찌 보면 지금부터가 잠을 자기 좋은 시기이니
예수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우리는 더욱 깨어서
때들을 살펴보아야 할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대 북이스라엘과 남유다 민족이 멸망한 이후로
이스라엘은 공식적인 나라로 있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이스라엘은 포로가 되어 사로잡혀가거나..
온 세상을 떠돌아다니거나..
다른 나라의 통치를 받았었는데,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은 독립을 선언하게 되니,
온 세상에 공식적인 나라로 출발하게 되는 셈이 됩니다.
즉 사람으로 치자면 다시 태어난 날과 같이 되는데,
만약 이 날이 시편 90편 10절 말씀처럼,
이스라엘도 우리의 햇수들이 70~80년인 것처럼,
이스라엘 독립 이후 70~80년 한 세대가 되고 끊어지게 된다면,
그날부터는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4장 21절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세상의 시작 이래로 없었던 대환란,
즉 후 3년 반의 시작 타임라인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만약 그렇다면 이스라엘이 독립한 이후로
만 80년이 넘게 되는 날은 2029년 5월 14일이 되니,
그 전날 5월 13일로부터 전 3년 반, 즉 1260일을 계산하면,
2025년 11월 30일~12월 1일이 되는데,
이스라엘이 7년의 환란 기간, 즉 야곱의 고난의 시기를
한 이레(week), 즉 7년, 즉 전 3년 반, 후 3년 반을 겪어야 한다면,
전 3년 반은 이스라엘 나라가 있는 때이고,
후 3년 반은 이스라엘 나라가 없는 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나라가 끊어지게 되는 최대 맥시멈의 날,
2029년 5월 14일로부터 전 3년 반, 1260일을 뒤로 돌려 계산하면,
2025년 11월 30일~12월 1일이 되니,
이 날들은 이스라엘에게 마지막 남은 회개의 기간이며,
이방인은 7년 환란 전에 예수님 다시 오심을 더욱 기대할 수 있는 시간이므로,
우리는 잠을 자거나 졸지 말고 더욱 깨어 살펴보아야 할 날들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예수님 오심의 소망의 날들 속에서,
그날들 중에 더욱 기대가 되고 중요한 날들에 대해 살펴본다면,
오늘과 내일, 즉 10월 29일과 30일도 중요한데,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 건국한 날로부터
2025년 10월 13일까지는 929개월이 됩니다.
1948년 5월 14일~6월 13일 창세기 1장..
1948년 6월 14일~7월 13일 창세기 2장..
이런 식으로 계산하게 되면 2025년 10월 13일은
구약성경 929장이 다 끝나게 되며,
이제 신약성경 마태복음 1장으로 들어가는데,
예수님께서 신약성경에 언급되신 1장 16~17절 부분을
10월 14일부터 16~17일을 계산하면 10월 29일~30일이 됩니다.
그리고 10월 31일은 할로윈데이로
제가 예전에 썼던 "2020년 10월 31일 할로윈 데이-노아와 롯의 때"의 글을 참조하시길 바라는데,
10월 31일에서 0의 숫자를 제외하면 131이 되고,
그날은 율리우스력으로 10월 18일, 고대 로마 달력으로는 8월 18일이 됩니다.
참으로 131은 앞 뒤로 13의 숫자,
818은 앞 뒤로 18의 숫자로써 계시록 13장을 생각하는데,
18 = 6+6+6이 되는 666의 가장 기초적인 숫자이기 때문에,
저들이 마귀의 날로 삼은 것이 어찌 보면 당연한 듯 싶습니다.
그리고 2025년 11월에 들어서면,
11월 1일은 많은 일식과 월식의 중간 지점,
즉 2024년 1월 11일과 그 반사가 되는 날이며,
노아 홍수가 발생한 날(헤쉬반월 2월 17일)로부터
7일 전으로 노아가 방주 속으로 들어간 날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노아 홍수 발생한 날인 11월 8~9일도..
수비학적으로 11월 11일도..
노아가 홍수의 고난을 겪고 방주 밖으로 나온 날인 11월 18~19일도
성경적으로 중요한 의미들을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찌 되었든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 독립으로부터
시편 90편 10절에 따른 70~80년의 타임라인의 최대 맥시멈의 날!
2025년 12월 1일까지도 예수님 다시 오심을 기대하는데 있어서
여러 기대되는 날들이 있으므로 모든 일에 인내하시며 힘을 내시고요,
예수님 안에서 믿음의 우리는 우리 가까이에 진리의 성경 말씀이 있습니다.
그 진리의 성경 말씀 안에서 위로와 위안과 교재를 하시며,
예수님 오심의 그날까지 평안하시길 바라며,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2025년 11월 7~9일은
예수님 오심을 소망하며 기다리는 우리에게
너무도 너무도 너무도 중요한 날들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11월 9일은 더욱 의미가 있는 날인데요,
일단 그레고리력으로 11월 9일은 119로 우리나라 구조 번호이고,
시편 119편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신뢰하는 사람에 대한 말씀들이며,
그 후 120편부터 15편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말씀들입니다.
또한 그날은 율리우스력으로 10월 27일이 되는데,
순서를 바꾸면 2701로써 창세기 1장 1절 말씀의 숫자값이 됩니다.
또한 그날은 유대력(민속력)으로 2월 17일로써 노아의 홍수가 발생한 날이 되며,
또한 그날은 하늘 달력으로 12월 5일로써 계시록 12장 5절 말씀이 생각납니다.
아무튼 11월 7일~ 10일(세계 시차 감안)은 너무도 중요한 날들이 이제 될 것 같은데요,
예수님 오셔서 불러주시기를 겸허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참 그리고 외국 유투버 형제님의 좋은 참고 영상이 있어 소개해 드리니 참고하시길 바라고요
마지막 그 영상에 '마라나타'는 그 단어 사용함에 주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
2017년 9월 23일 하늘에는
요한 계시록 12장 1~2절 이적이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그 전에 목성은 처녀자리에서 2016.11.2 착상되고,
2017.9.9일 41주를 처녀자리 뱃속에서 있다가 태어났었습니다.
그리고 그날로부터 2025년 11월 25일은
3000일이 되며 100개월이 됩니다.
3000일, 100개월..
예사롭지 않은 날 수들이라 생각하는데,
아무튼 요즘은 매일매일이 예수님 오심의 소망의 날들입니다.
그 소망 가운데서.. 진리의 성경 말씀 안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