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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하나님의 말씀의 씨가 그 속에 거하는 죄를 지을 수 없는 빛의 생명. 마태복음 18장 12절-17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8장 8-10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삼가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 여기지 말라-영원한 복음의 빛을 발하는 대언의 영을 받은 자 하늘의 대사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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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18:12-17절의 말씀 강해 시간으로 마 18: 15절의 말씀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을 것이요... 하신 말씀으로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하신 네 형제에 대한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지금 여기서 말하는 이 예수님의 제자들은 이들은 죄를 지을 수 없는 생명인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서 난 자. 영의 생명들이기 때문에 이들이 아직은 이 복음의 참빛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이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받지 못하고
예수님이 비춰주시는 이 진리의 말씀을 아직 받지 못하고 이 죄의 권능인 율법 아래 어둠 안에서 이들이 방황하고 있을 때 이들은 이 율법 아래 있을 수 없는 빛의 생명들인데 이들이 아직 이 빛의 말씀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이 천국 복음의 참빛의 말씀을 받은 너희들이 그 형제에게 가서 이 새 언약의 천국 말씀 이 영생하는 생명의 떡 생명수를 저들에게 전해줘서 이 네 형제를 이 율법 아래 있는 어둠 안에서 건져내라고 하시는 이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오늘은 마태복음 18장 12절-20절의 말씀입니다. 마 18:12-20절의 말씀. 12. 너희 생각에는 어떻겠느냐 만일 어떤 사람이 양 100마리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길을 잃어버렸으면 그 99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13.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99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14. 이와 같이 이 소자 중에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15.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을 것이요
16. 만일 듣지 않거든 한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증참케 하라 17.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너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아멘. 아멘.
자, 예수님의 말씀 중에 항상 비유로 하실 때는 비유로 하실 때는 그 비유의 중심이 자신이에요. 자신. 왜냐하면 천국의 비밀을 얘기하는데 이 땅에 누구를 비유해서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예수님 자신을 비유해서 계시하는 거예요. 말씀을. 그래서 여기서도 예수님이 이런 얘기 하셨죠. 만일 너희 생각에는 어떠냐 만일 어떤 사람이 양 100마리가 있다. 그러면 양 100마리를 가진 목자가 있는데 그 사람이 바로 누구냐면 바로 이스라엘의 목자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자신을 얘기하는 거예요. 자신. 자신인데.
양 100마리를 비유했어 양 100마리. 그러면 이 양 100마리라는 의미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주신 양들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아는 것이 우리는 이미 예수님의 우리에 있는 양들과 다른 양들을 계시하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이 양들 할 때는 이 양들 안에는 지금 어떤 의미가 있어요? 새 예루살렘 성의 우편과 좌편 24보좌에 앉는 24 장로들을 계시하는 거예요. 여기까지 들어가야 돼. 여기까지. 우리는 이제는. 이 말씀을 할 때 아, 이 얘기를 하시려고 예수님이 이렇게 비유하셨구나. 그러면 지금 이 얘기는 하나님께서 정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이 새 예루살렘 성의 24보좌를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그 완성을 해야 돼. 그래서 왔는데 그 양들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길을 잃어버렸어. 그런데 99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그럼 100마리를 줬는데 99마리를 지금 데리고 있는데 한 마리가 어디로 가버렸어? 얘는 어디로 갔어? 얘는 얘가 정신 나간 양이지 이게 갑자기 어디로 갔어? 얘는? 탕자도 있잖아. 탕자. 탕자들도. 그런데 그러니까 이제 예수님이 뭐라고 그러셨냐 그러면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는데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99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아니 그런데 이건 또 그렇잖아요. 만약에 찾으면 99마리보다 그 잃어버린 탕자가 더 귀해. 그럼 99마리는 순종해 갔는데 왜 99마리보다 그 길 잃어버리고 말도 더럽게 안 듣는 그 저기 탕자 같은 걔를 더 좋아하냐고 더 기뻐한대. 왜? 왜 그 이유가 뭐냐? 이 소자 중에 이 사람들 중에 하나라도 잃어버리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 뜻이 아니기 때문에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기 때문에 이 하나를 잃어버린 걸 찾으면 기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기쁠 수가. 예. 이게 누구한테 하는 얘기예요. 지금^^ 우리라고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 같아요, 안 기뻐하실 것 같아요? 예. 안 기뻐하실 것 같다고요^^ 하도 말 안 듣고 그래서 또 오는 것도 귀찮다고 그러시고 안 기뻐하실 것 같아. 예^^ 그런데 왜 자, 이 의미는 이 의미는 뭐냐?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주셨던 그 생명은 정해져 있어. 그 의미는 잃어버릴 수가 없어. 그런데 왜 잃어버리고 방관을 할 수 있냐면 아직 이 진리가 임하지 않았기 때문에 영적으로 방황할 수 있고 우리가 다 그랬던 사람들이에요. 다 그랬어. 그런데 이 진리를 통해서 찾게 되어서 모두가 온전하게 진리의 빛이 나와야
온전히 이 빛 가운데로 와서 그들을 추수할 수가 있어. 그렇기 때문에 이 진리의 빛이 나오지 않으면은 이 잃어버린 양을 찾을 수가 없어. 잃어버린 드라크마 잃어버린 양들 그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어둠 안에 있는 자들한테 이 진리가 비춰지지 않으면 계속 소경을 쫓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셔서 하신 말씀은 잃어버린 양을 찾는다는 의미는 예수님으로부터 진리의 빛이 나오는 거예요. 빛이 나오기 때문에 어둠 안에 있던 양들을 찾아내는 거예요. 어둠 안에. 그러면 그 안에 내 양과 다른 양을 다 찾아내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목자에게는 100마리의 양을 허락하셨다는 거예요. 100마리. 그러면 100마리를 다 찾아와야 돼. 그런데 이들이 어디에 있냐면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디에 있냐면 이 율법 아래 죄의 권능인 이 어둠 안에 있단 말이에요. 그 어둠 안에 있는 자들 중에 예수님이 빛을 전했을 때 99마리는 찾았는데 한 마리는 아직 헤매고 다녀. 그러면 그들까지도 이 진리의 빛을 비춰서 땅끝까지 이르러 이 복음을 전했을 때 그들을 찾아와야 찾아와야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성취한다는 거예요. 그럼 우리는 지금 그래서 예수님이 가실 때
그러면 예수님은 화목 직책의 사명 또 그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고 가셨는데 그러면 다 끝났는데 우리 우리 이 예수님의 몸 된 지체에게 뭐 하러 사명을 주시냐는 거예요. 그냥 너희들도 주는 양식 주신 양식을 성령을 통해서 잘 받아먹고 포동 포동 하게 잘 커가지고 내가 올 때 아름다운 신부로 딱 맞이하러 오너라 이렇게 안 하고 우리에게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이루는 사명을 주는 거예요. 그 얘기는 뭐예요? 잃어버린 양을 끝까지 다 찾아내라는 거예요. 왜 찾아내야 돼? 왜 찾아내야 돼? 주님이 초림으로 오셨고 재림 때까지 기간이 2천 년이라는
그 기간이 있는 기간에 주님은 가고 이 땅에 안 계시니까. 내가 성령을 보내서 너희들에게 이 복음의 아들 빛의 아들들에게 성령을 통해서 내가 전했던 모든 그 천국의 비밀을 다 증거하게 해가지고 땅끝까지 이 어두운 땅을 다 밝혀서 밝혀서 내가 오기 전까지 다 밝혀서 됐을 때 이 빛이 다 비춰줘야 어둠 안에서 있는 그 내가 택한 내 양들이 빛 가운데로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나와야 주님이 오실 때가 딱 되면 100마리 양을 다 거둬서 주님이 주님께서 아버지께 드려지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에게도 지금 뭐예요?
이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이거를 잃어버린 걸 다 찾아야 되기 때문에 너희에게도 너와 네 집을 구원하는 그 사명을 허락하게 되고 그 사명을 준행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대사의 권세를 주는 거예요. 하늘의 권세를 준다. 하늘의 권세. 이 권세를 왜 주냐고 하늘의 권세를 왜 폼 재라고 여기에 나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 아들이야. 그래갖고 여기다 이마에다 하나님 아들 딱 붙이고 이렇게 폼 재라고 하늘의 대사의 권세를 줘? 아니에요. 이 잃어버린 양이 주님 오시기 전까지
그 생명책에 기록돼 있는 수가 주님이 오실 때가 됐을 때 이 모든 민족 안에서 그 자손이 번성해 나와서 그 수가 채워져야 돼. 정해져 있다고요. 이 빛의 아들은 7000인이라고 얘기했고, 또 종들은 144000이라고 그랬고, 이 천국 시민들은 바다의 모래와 같다고 그랬어. 그 의미는 그 안에 수가 정해졌다는 거예요. 왜 바다의 모래알 바다의 모래는 우리가 와 바다에 이거 뭐 이거는 셀 수가 없어요. 그런데 아니야 바다에 모래알을 다 세면 셀 수 있어^^ 못 세실 같아. 이미 정해져 있는데 그걸 해 가지고 막 하면 되는 건데. 그런데 우리가 쓸데없이 그 짓을 왜 하냐고^^
그런데 셀 수 있다는 거예요. 144000도 셀 수 있다는 거예요. 다. 아버지는 다 정해져 있다는 거예요. 정해져 있는데 이게 주님이 오셔서 죄를 사해서 영생의 길을 열어주시고 말씀을 주셨지만 재림 때까지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그 성령의 권능을 받은 자가 내가 예수를 증거해서 모든 민족에게 이 천국 복음을 증거하게 되면 그 수가 채워질 때가 되는 그 시간은 하나님만이 알아. 그런데 성경은 계시하고 있어요. 그 시기와 이때를 그것을 갖다가 알게 되면 주님이 오실 때가 딱 되면 자동적으로 잃어버린 거고 뭐고 다 찾아지고 착착 착착 다 진행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사는 지금 이 시간은 그 주님이 오시기 직전에 그 사명을 준행해야 되는 자를 불러서 지금 그 사명을 입히고 있고 그 사명을 주기 위해서 성령의 권능을 부어주는 거예요. 그 시간이란 말에요. 그 시간. 아시겠어요? 그래서 15절에 예수님이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는 것이다. 자, 네 형제. 그 제자들에게 얘기했어요.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그러면 네 형제는 예수님의 제자의 형제는 죄 가운데 죄를 범할 수 있는 생명이 아니라는 거예요.
지금 예수님이 지금 이 100마리 양을 얘기하시면서 그 15절부터는 양의 그 양의 본질을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이제 이 양들의 그 저기 그 본질을 얘기하는데 자, 그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 만나서 상대해서 권고하라. 권고했을 때 네 말을 딱 들으면 네가 형제를 얻는다는 건 뭐예요? 예수님의 지체가 연합을 이루는 거예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 가운데 복음의 씨를 걷어내는 거예요. 그래서 이 자들은 뭐냐면 지성소의 영역에서 존재하는 하나님의 아들들을 찾아내는 거예요. 빛의 아들들.
이게 생명나무의 12가지 실과로 연합돼 있기 때문에 그걸 찾아내. 그렇기 때문에 이 천국의 말씀으로 권고하라는 거예요. 내가 준 천국의 말씀 천국의 비밀을 가지고 권고하라. 하나님 나라의 복음으로 권고하면 그때 네 말을 듣게 되면 이 자는 너와 함께 있었던 그 창세전에 말씀 안에 있었던 그 영의 생명. 본질이 같은 생명. 그 자는 예수님의 지체라는 거예요. 지체. 형제. 그런데 만일 듣지 않거든. 자, 그러면 이제 그다음 얘기는 뭐냐 하면 이 천국 말씀을 전했는데 안 들어. 그럼 지금 일단은 얘는 천국의 말씀을 허락을 받지 않은 생명이야.
그래 예수님은 그랬잖아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은 너희에게는 허락을 했지만 저들에게는 허락하지 않았다. 보아도 보지 못한다 그래 얘들은 얘기해도 못 알아들어. 못 알아들으니까 그때는 한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세 증인으로 가서 말마다 증참케 하라는 거예요. 두세 증인. 이 두 증인 가서 증참케 하라. 증참케 하라는 건 이 율법과 복음을 다 증거해서 알게 하라는데 이 지금 생명은 어떤 생명이냐 하면 율법의 규례를 따르는 이 율법의 종들. 하나님의 종들. 이들은 성소의 영역에서 존재하는 자들이에요.
이들은 생명나무의 12가지에 연합을 이루는 잎사귀들을 계시하는 거예요. 이들을 종들을 추수하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이 양들 안에서 이 말씀을 천국 비밀을 줬더니 듣고 깨닫는 자는 연합이 이루어지지만 들어도 듣지 못하는 자는 일단은 이 천국의 아들에서는 죄외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하나님의 종들을 나타내는데 17절에 이렇게 또 얘기해요.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그 율법과 복음을 증거해도 못 알아듣고 안 들어. 그러면 그는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이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그러면 이들은 뭐냐?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는 이 의미는 그들은 율법과 복음의 말씀으로 옷 입혀지는 자가 아니에요. 말씀으로 옷 입혀지는 자가 아니야. 그래 이들은 지금 솔직한 얘기로 더 깊은 영역을 얘기하면 이게 천국 시민을 얘기하는 거예요. 육의 생명. 이 안뜰에 있는 영역 이들까지도 왜? 이 말씀을 주라고 했기 때문에. 이게 이게 지금 영, 혼, 육의 생명 말씀 안에 있었던 영 혼 육의 생명을 거둬내는 계시에요. 그러니까 이 복음과 율법 그다음에 말씀의 옷이 입혀지지 않은 자들까지도 거둬내라는 거예요.
이게 마지막 날까지 하나님이 예수님에게 준 그 자들. 그 자들을 영 혼 육의 생명들을 마지막 날까지 살려야 되는데 이 복음 자, 이 율법과 복음은 그래도 두 언약으로 제정 받은 그 말씀을 받은 자이기 때문에 혼이 살아난 산 영과, 영이 살아난 성령 이 두 생명. 혼과 영의 생명. 아들과 종의 생명의 열매가 나타나는데 이것도 율법과 복음 이 언약의 말씀이 입혀지지 않은 자들 안에서도 거둬야 될 생명이 있다는 거예요. 이게 이 깊은 영역의 비밀을 모르면 이 이방인 세리 그러면 이거는 그냥 버린 자식으로 생각하는데 아니에요.
이들도 이 말씀을 줘서 거두라는 계시에요. 거두라는 계시. 용서하라는 계시에요. 용서. 용서하고 품으라는 계시에요.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이루는 계시야. 그러니까 이 네가 만약에 복음의 아들이야. 완전한 자야. 은혜를 입은 자야. 노아야. 그런데 노아인데 갔는데 말씀을 언약을 딱 제정 받았어. 요셉이 딱 언약을 이 복음의 언약을 제정 받았어. 사명을 딱 깨달았어. 방주 지어. 네. 그러고 그 와이프하고 야곱과 야곱 그 야곱의 아들들, 그 요셉의 형제들. 또 노아의 아들들. 그런데 노아나 요셉이 딱 얘기를 하는데 못 알아들어.
그러면 이런 너희들은 하나님 나라에 갈 생명이 아니야 이넘들아 그래 가지고 그냥 다 쫓아내 버렸어. 그거 쫓아내는 그 성질 죽이라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응. 그래도 그들도 데려오너라. 데려오너라. 본질이 다르지만 얘들이 다른 생명책과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이기 때문에 네가 그래도 이 말씀을 주고 네 말에 안 따르고 네가 하자는데 안 한다고 해 가지고 성질을 내 가지고 저들을 버리지 말고 잃어버린 자를 다 데려오는 게 아버지의 뜻이야. 아버지의 뜻이니까 그걸 넌 알아야 돼. 이 복음을 들은 자는 그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걸 주입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계속. 예. 그러니까 이게 지금 이 말씀을 푸는데 이런 얘기를 우리가 어디서 들어본 적이 있어요, 없어요? 그래 없었어요. 그러면 그럼 우리는 여태 뭘 들었죠. 우리가 뭘 들었어. 이게 지금 아버지의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아는 거란 거예요. 이게 너와 네 집을 구한다. 왜? 이게 성막 안에 들어가는 성소와 지성소와 안뜰에 들어가는 그 아들과, 종과, 시민의 생명을 거둬야지 이 새 하늘과 새 땅이 완성되기 때문에. 이건 아버지가 그냥 이건 정해놓은 거예요. 창세전부터. 그 말씀 안에 있는 그 영 혼 육의 생명들을
다 나중에 이 부활체로 살려서 그들을 전부 이 새 하늘과 새 땅에서 보면서 서로 보면서 영생하는 그 하나님의 나라가 이 새 하늘과 새 땅이에요. 그 신분의 계층도 또 다 있다는 거야. 나라니까. 자, 그래서 이들을 지금 하나님께서 아들과, 종과, 시민에 대한 그 본질을 지금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 뭘로 가지고 이 새 언약의 말씀을 가지고 천국의 말씀. 천국의 말씀을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이 말씀을 줬는데 이걸 딱 받는 자는 나랑 생명이 같은 거예요. 그래 형제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 말씀을 못 받아.
그러면 두세 사람이 가서 막 교회가 가 가지고 얘기를 다해도 별 얘기를 다해도 못 알아들어. 그렇지만 그 안에서 그들은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더라도 그들에게 이 새 곡식을 줘서 데리고 오라는 거예요. 그 안에 다른 양이 있다는 거예요. 다른 양. 참 이게 이 깊은 영역의 계시가 들어가야 예수님이 증거했던 비유가 디테일하게 풀어지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디테일하게 풀어져. 그런데 우리 여기는 지금 이 얘기를 들어도 아들이 뭔지도 모르고 종도 모르고 지금 종이 더 높아요. 지금 이 땅에 검은 아저씨들이 얘기하는 게 종이 훨씬 높아.
이 아들들은 베이비야^^ 그래가지고 종님 말을 이 훈장님 말씀을 들어야 돼요. 회초리 갖고 있어 지금 이렇게 됐어요^^ 그래 예수님도 매 맞아야 돼. 오시면 여기 저 종교 지도자들한테 왜? 지금 거꾸로 돼 있다고요. 지금 전부 다. 이게 이 지금 이게 이 천국 말씀의 본질도 모르고 성령의 기름 부음이 뭔지도 모르고 천국의 비밀도 모르고 천국의 열쇠가 뭔지도 모르고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하늘 성전 성령이 거하는 성전이 뭔지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냥 이 땅에 교회 하나 지어놓고 그게 성전이라 그러고 그 안에서 별짓을 다한다는 거예요.
이게 악하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악하다. 예수님이 거기에 판을 다 엎은 거예요. 판을 다 엎은 거. 그 헤롯 성전. 예. 또 딴 데 얘기하면 뭐라 뭐라 하니까 헤롯 성전이라고 얘기해요. 헤롯 성전. 그래 그 헤롯 성전 얘기하는 거예요. 헤롯 성전^^ 헤롯 성전. 예. 참^^ 자, 그래서 자 그래요^^ 그래서 이제 18절에 딱 이 얘기 하는 거예요.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데 그 제자들에게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이게 너희들에겐 천국 열쇠를 준 거예요. 천국 열쇠를...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8:12-17절의 말씀 강해 시간으로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하신 말씀의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이때 네 형제들이란 하늘에서 난 자 예수님의 제자들인 이 제자들의 형제는 하나님의 말씀의 씨가 그 속에 거하는 하나님께로서 난 자 하나님의 아들들로서 죄를 지을 수 없는 영의 생명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TCxH13q7P6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