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모든 육체는 기도하는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기도를 하려면 필요가 있어야 한다. 그 필요란 삶의 여정에서 맞닥뜨리는 수많은 불행과 고통이다. 그러나 한국교회는 하나님으로부터 육체와 삶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소원을 얻어내는 수단으로 기도하고 있다. 그런 기도는 하나님이 들어주시지 않는다. 기도란 하나님과 만나서 동행하는 통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도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봉착했을 때, 마음을 짖어가며 기도하게 된다.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의 울부짖는 기도를 외면하시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제가 해결되면 기도도 잊어버리고 내려놓게 되며, 새로운 문제가 생기면 그 때 다시 기도하게 된다. 이런 기도로는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으며 능력있는 기도도 불가능하다. 하나님은 날마다 자신을 찾아와서 동행하는 의인의 기도를 들어주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고통없는 삶을 희망한다면, 쉬지 않고 하나님을 이름을 부르며 전심으로 성령이 내주하는 기도의 습관을 들이시기 바란다.
첫댓글
'이런 기도로는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으며 능력있는 기도도 불가능하다'
당신이 기도하기위하여
주님께나아올때는,어떤 영적인 즐거움을 얻기 위해서 나오지는 마십시오.
주님을 체험하기 위해서라는 목적도
가지고 나오지 마십시오.
단지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기위해서 나아오십시오.
당신이 기도하기위해서 주님앞에 나아왔을 때에 주님이 어떤 큰 축복을 쏟아 부어주신다면 그것을 받으십시요.
그러나 마음이 산란해진다면 그것도
받아들이십시오.
또한 기도하기가 어렵다면 그것도 받아들이십시오.
주님이 무엇을 주시고자 하더라도 그것을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이십시오.
어떤상황이 생기든 그것이 바로 주님이 당신에게 주시려는 것임을 믿으십시요
[예수그리스도를 깊이 체험하기中/잔느귀용著]
목사님&사모님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