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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일상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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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 이야기(25-2) 아이러니(Irony)가 있어 살맛나는 세상 / 한정숙
풀피리 추천 0 조회 92 25.12.08 04:02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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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8 08:05

    첫댓글 선생님! 서울에서 첫 지하철 타기를 성공하셨군요. 휴대전화에 있는 지도를 사용해서 제주도에서 몇 번 실습하시면 길 찾기 달인이 되실 겁니다.

  • 작성자 25.12.08 08:07

    제주도 가셔서 길찾기 지도해 주세요. 본시 제가 공간 지각력이 꽝이거든요.하하.

  • 25.12.08 10:42

    나도 서울가면 애들이 말해주는 대로 타고 다닙니다. 아직 홀로서기를 못했어요. 하하.

  • 작성자 25.12.08 22:54

    선생님, 그래도 엉금엉금 혼자 찾아가는 재미도 좋았어요. 혼자 할 줄 알게 되어 기분 좋은 것이 비단 지하철 타기 뿐이겠어요? 배우는 기쁨이 크다는 거죠.

  • 25.12.09 06:37

    뭐든지.해보면 다 할 수 았어요. 용기를 내시면 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5.12.09 23:47

    자유여행을 목표로 도전해볼까 합니다. 외국어랑 더 친해져야겠지요?

  • 25.12.09 08:44

    하하.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래도 잘 하셨습니다. 한 번 성공하면. 그래도 자신있거든요. 저는 이웃 순천에 시내버스를 타도 긴장하는데 선생님은 대도시에서 성공하셨으니 대단하세요. 전 자신 없습니다.

  • 작성자 25.12.09 23:46

    으아~ 고맙습니다. 대책없는 우쭐함.하하

  • 25.12.09 22:17

    고속터미널 지하는 미로입니다. 하하! 길 찾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 25.12.09 23:46

    본시 제가 길눈이 어두운데 큰 용기 냈답니다. 암튼 역사적인 일이었어요.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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