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ton Trio - Where Have All The Flowers Gone
더 킹스턴 트리오 - 그 많은 꽃들은 어디로 갔을까?
Marlene Dietrich - Where Have All The Flowers Gone
마를렌 디트리히 - 꽃은 다 어디로 갔나
Joan Baez - Where Have All The Flowers Gone
조안 바에즈 - 꽃은 다 어디로 갔나
미국의 포크싱어 피트 시거가 발표한 이후 수많은 포크싱어와 그룹들이 부른 노래를 1962년 독일의 영화배우이자 가수인 마를렌 디트리히가 리메이크한 노래
The Kingston Trio(더 킹스턴 트리오)는 50년대 말에서 60년대 초반까지 전성기를 누린 미국의 포크 음악 트리오이다.
우디 거스리 등의 걸출한 전설들과 함께 미국에 포크 음악을 퍼뜨리는 데 크게 기여한 그룹이다. 미국의 전통 음악 Tom Dooley(탐 둘리)를 커버하여 빌보드 핫 100에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Where have All the Flowers Gone?"과 같은 포크 음악의 클래식들을 남긴 그룹이다.
"그 많은 꽃들은 어디로 갔을까?" 제목만 보면 사랑타령처럼 보일지는 모르나 실상은 전쟁터에서 산화(散花)한 꽃다운 젊은이 들의 희생과 아픔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곡, 미국의 포크전설 피트 시거 (Pete Seeger)가 한국전쟁 6.25를 보고 작곡한 노래
현대 포크 음악을 개척한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피트 시거(Pete Seeger, 1919~2014)의 대표곡, 민중음악의 대부분은 피트 시거의 영향을 받았다 할 수 있다.
이 곡은 코사크 민요에서 영감을 받아 1955년에 시거가 만든 반전 가요.
꽃이 소녀들에게, 소녀들이 남자들에게, 남자들이 군대로, 군대가 무덤으로, 결국 꽃으로 다시 돌아오는 순환을 노래하고 있다.
더 킹스턴 트리오(The Kingston Trio)가 부르면서 대중적으로 유명해졌고, 조앤 바에즈(Joan Baez), 마를렌 디트리히(Marlene Dietrich)의 버전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 https://popmusic.tistory.com/294 [가쁜사 월드뮤직:티스토리]
▣마리 마그달레네 "마를레네" 디트리히(독일어: Marie Magdalene "Marlene" Dietrich, 1901년 12월 27일 ~ 1992년 5월 6일)는 독일 출신의 배우, 가수다. 《푸른 천사》를 시작으로 조셉 폰 스턴버그가 감독한 일련의 영화에 '팜 파탈' 이미지를 가진 배역으로 출연해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스턴버그와 결별한 후에는 가수 활동도 병행하며 영화에 출연했다. 나치 독일에 반발해 독일 국적을 버리고 미국 국적을 취득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연합군 위문 공연을 벌였다. 이때 부른 '릴리 마를렌'은 참전 군인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공연 활동에 집중하면서 영화에 출연하는 빈도가 줄었지만, 빌리 와일더, 앨프리드 히치콕, 오슨 웰스 등이 감독한 영화에 출연해 높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1999년 미국 영화 연구소는 그녀를 역대 최고의 여성 배우 중 9위로 선정했다.
▣조안 챈도스 바에즈(Joan Chandos Baez, 1941년 1월 9일 ~ )는 미국의 가수이며, 인권 운동가이며 반전 평화 운동가이다.
바에즈의 성 Baez의 올바른 발음은 바이즈(/baɪz/)이지만 한국어 뿐만 아니라 영어에서도 오랫 동안 바에즈로 불려왔다. 바에즈는 언론 인터뷰에서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는 입장을 보였다.
바에즈의 포크 음악 가운데 상당수가 사회 정의를 촉구하는 인권, 평화를 주제로 하고 있다[ 20세 무렵 가수 활동을 시작하여 60년 이상 활동하고 있으며 주로 영어와 스페인어로 노래하지만 그 외에도 6개의 언어로 노래를 불렀다. 바에즈는 일반적으로 포크 가수로 알려져 있지만 1960년대 반문화 운동 이후 포크 록, 팝 음악, 컨트리 음악, 복음성가 등의 여러 장르를 넘나들었다. 첫 앨범은 1960년에 취입하였고 즉각 대중적인 호응을 얻었다. 초기 세 앨범 《Joan Baez》, 《Joan Baez, Vol. 2》, 《Joan Baez in Concert》는 모두 골든 레코드를 기록하였다. 존 바에즈는 스스로도 곡을 작곡하였지만 다른 작곡가와 함께 작업을 하기도 하였다. 바에즈가 함께 녹음한 음악가로는 올맨 브라더스 밴드, 비틀즈, 잭슨 브라운, 레너드 코언, 우디 거스리, 비올레타 파라, 롤링 스톤스, 피트 시거, 폴 사이먼, 스티비 원더, 밥 말리를 비롯하여 수 없이 많다. 바에즈는 1960년대 밥 딜런의 노래를 녹음한 대표적인 가수이기도 하였다. 바에즈는 활동 초기부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후기 앨범에서는 라이언 애덤스, 조시 리터, 스티브 얼, 나탈리 머천트와 같은 70년대생 가수들과 작업하였다.
바에즈의 가장 널리 알려진 대표곡은 〈Diamonds & Rust〉이다. 커버 곡으로는 필 오크스의 〈There but for Fortune〉, 더 밴드의 〈The Night They Drove Old Dixie Down〉이 인기를 얻었다. 바에즈는 밥 딜런의 〈Farewell, Angelina〉, 〈Love Is Just a Four-Letter Word〉, 〈Forever Young〉 등을 불렀고, 엔니오 모리코네와 함께 〈Here's to You〉를 불렀다. 복음성가로는 〈We Shall Overcome〉이 유명하다. 1969년 우드스톡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14 곡을 불렀다. 바에즈는 활동 초기부터 인권, 비폭력, 시민권, 반전, 환경 등의 활동에 적극적이었다.[9] 1960년대 미국 민권운동의 대표 곡 가운데 하나였던〈We Shall Overcome〉은 한국에서도 〈우리 승리하리라〉로 번안되어 민주화 운동에서 많이 불렸다.[10]
2017년 4월 7일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 오늘의 덤은
Träumerei - (Kinderszenen) Op15,No7-R.Schumann
트로이메라이(꿈) (어린이 정경) Op15,No7-슈만
슈만의 작품 "어린이 정경"은 짧은 13곡으로 구성된 피아노 모음곡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곡이 아니라 어린 시절의 모습을 그리워하는 곡입니다. 특히, 7번째 곡인 트로이메라이(꿈)은 어린이 정경 중에서도 가장 유명하고, 자주 연주되는 곡이죠. 오늘은 바이올린 연주곡으로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