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30분에 CDMA연구소에 도착하였습니다.
조금을 기다리니 사람들 조금씩 모여들고 우리담당인 김은~씨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ㅋㅋ
한 경력까지 30분 됬을려나?ㅋㅋ
하여튼 10가조로 나위어 30분정도 봤습니다.
빡센건 하나도 없었는데...
저희조가 마지막 조여서 점심시간이 훌쩍 지나버린 후에 면접이 시작되었죠..
그래서 그런지 다른조 보다는 빨리 면접이 끝난거 같아여..
근데..걱정이 되는건....
나머지 두분께는 영어로 질문을 하셨는데....저한테는 아무것도 안물어보시더라구요..
순간 기장.....
왜그랬을까?? 흑흑 불안불안........
마지막 조였던 분들 특히 77년형 이셨던분이 너무 말씀을 잘해주셨어요..
영업사원같이 어찌나 말을 잘해주시던지..
전 아예 면접관들 웃게 할 작정으로 들어갔는데..
정말 잘 웃어주시고...넘 편하게 해주신거 같아요...
특히 검은색 옷입이시고 머리 기시던분...
하여튼 분위기 너무 좋았습니다.ㅋㅋ
다들 건승하셔야 할텐데.....
담당 이셨던 김은~씨도 너무 편하게 대해주셔서 끝날때까지 긴장 푸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분께도 밥이라도 한끼 사드려야 하는데.....ㅋㅋ
정말 고맙구요....
첫댓글회사에 관한 질문에도 성심 성의껏 답변해 주시는 면접관님들 모습에 크게 감명 받았습니다. 그런 분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길 기도할 뿐입니다. 참. 인사담당이신 김은미 사원께선 저희 모두의 긴장을 릴렉스 해주신 은혜로우신 분이던걸요~^^ 행복한 주말들 되시길 바랍니다. 모두~
첫댓글 회사에 관한 질문에도 성심 성의껏 답변해 주시는 면접관님들 모습에 크게 감명 받았습니다. 그런 분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길 기도할 뿐입니다. 참. 인사담당이신 김은미 사원께선 저희 모두의 긴장을 릴렉스 해주신 은혜로우신 분이던걸요~^^ 행복한 주말들 되시길 바랍니다. 모두~
^^긴장 많이 했었는데...편하게 면접 본것 같았어요.. 저는 학사 첫번째 조였는데...그때 같은 조였던 분들..잘계시죠?^^)○ 저도 좋으신 분들과 함께 일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길 빌며...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