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불편한 곳, 산악회 편승
낯이 익은 태종대 살펴보고, 출발
올랐던 산, 추억 소환은 세월무상
치악산 둘레길은 맞는데, 재미 영
길.. 이곳저곳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땅 위에 낸 일정 너비의 공간
재미 no에서 웰빙 분위기로 yes
仁者樂山 인자요산 智者樂水 지자요수
2007 3 29 치악산종주 때 지난 곳
종주 막바지, 매화산 급 오름 추억
그리고 전재 쪽에서, 오름 짓 기억
높은 산 골짝치고는 유순한 지형
숲 식생 등 살폈으며, 들꽃은 아직
예전 두 차례 하산한 곳에서 멈춤
04시간 05분(09:18~13:23) 쉼 15분
수레너미 길 제외, 재미 실종된 길이었다
2026 03 22(일) 구름조금, 6~15도
2026 019
치악산둘레길 1~2코스, 꽃밭머리길- 새재-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첫댓글 쩐무님...제고향을 다녀오셨네요.
태종대옆 강림리가 제가 태를 묻은곳이랍니다~~~~^^
역시 거의~ 왕족 수준의 아우라가 ㅎㅎ
@캐이 왕족의 아우라는커녕... 실제로는 부두노동자의 고됨밖에 읍씁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