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요계 ‘미다스의 손’으로 통하는 포켓돌스튜디오 김광수 회장이 14년 만에 새 보컬 그룹을 론칭한다.
28일 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광수 회장은 남성 보컬 그룹 론칭을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오는 12월을 데뷔 목표 시기로 잡아두고 음악 작업을 이미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 수는 3~5인조가 유력하며 색다른 크로스오버 장르의 음악을 내세워 활동할 가능성도 있다는 전언이다.
이날 이데일리와 연락이 닿은 김광수 회장은 “심사숙고하며 신인 보컬 그룹의 데뷔를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첫댓글 ㅋ..쾅수!
광수가 또
팡수 누구를 또 혹사시키려고..
ㄴ
하 근데 팡수 눈은 좋아서..제발 캐스팅만 해
진짜 김광수 개 싫은데 개같이 기대되는거 개열받음..
가수들 대우 좀 잘해줘라
캐스팅매니저로만 활동하셨으면..
광수가 눈은 좋은데.... 사람 너무 혹사 시킴...
너는 ...
광수 잘하자 좀
눈만좋아 캐스팅디렉터로 끝내쇼 더 이상 관여하지마
팡수가 마마무도 제작했어?
마마무는 김도훈
@텀블러 추천해줘 글쿤 ㅎ ㅎ 둘이 비슷해서 헷갈렸다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