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국살때 내방저래서 농문을 열어놨었는데 그건또 그거대로 안좋아서 거실에서 살았었거든? 근데 그집에 귀신있었음.. 뭔가 풍수지리적?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모르는 내가 봐도 내방이 진짜뭐가 왔다갔다하기 좋은 구조로 돼있었고, 얼마안있다가 다른 세입자 구하고 난 나갔는데 거기 같이살던 룸메가 귀신나오는거같다고 집무섭다고 난리치는거 그래서 하루가봤더니 뻥안치고 집이 무당집도아니고 무슨 귀신소굴처럼 생겼더라.. 새로온 세입자가 좀 특이했는데 조화에 향초에 현관물열자마자 거울에 집의 등 색마저 달라져있고 잠시도 못있겠어서 나옴.. 솔직히 나 살땐 내방에서 자면 악몽꾸는정도였거든 잠못자거나.. 무튼 난 그래서 거울 절대 안보이게함..
살았던 긱사가 2인실인데 침대 발쪽에 전신거울이 각각 두개 붙어있어서 개무서웠당 ㅠㅠ 한달쯤 넘게 룸메도 없어서 옆에 있는 빈 침대도 무섭고(뭔가 있을까봐 ㅋㅋ) 거울들도 무서웠음.. 자다가 깨서 창문으로 통한 빛 때문에 어렴풋이 보이면 깜짝 놀랄때도 있었엉 ㅋㅋ 밤이랑 새벽에 화장실 쫄면서 갔자누...ㅋㅋㅋ
첫댓글 존나 내 얼굴 구경하다가 잠
풍수지리?로 저렇게 거울 보이면 안좋다고 들음 ㅠ
새벽에 거울에있는 나랑 눈마주쳤는데 웃고있다면,,,?
밤에 자다가 깨면 거울에 비친 내 머습 보고 놀랄듯..
저거 풍수지리?이런거 찾아보면 정말 안 좋다고 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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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국에서 있어봤는데 엄청 유용하고 조음
방도 넓어보이고 옷 갈아입고 전신 거울 없이 바로 확인할수있고 ㅋㅋㅋ
나 예전ㅇㅔ 에어비앤비서 혼자 자는데 테라피샵?에서 운영하는 곳이라 3면이 거울이었어.. .. 무서워서 개쫄았는데 또 아로마향 솔솔 나서 존나 잘잠.. 불면증 있는데
나는 너무 좋아… 넒은 거울…
풍수지리에서도 안좋은거라
@죠르디는조르니 자는동안에 기운을 뺏아간대~
옷장 잘못사서 내방이 저러는데..ㅜ 첨엔 무섭고 풍수지리 믿어서 덜덜 떨었는데 이젠 적응돼서 괜춚
해쭈집이다
나 이거 갸싫어..
나도 거울 싫어
춤추고 싶겠다 ㅋㅋ
나 저런 펜션에서 잤다가 가위 눌림ㅋㅋㅋㅋㅋ
손자국이 두렵다ㅜ
지금 내 집…… 선택권 따위 없었어.. 침대 놓을 공간에 옷장을 저렇게 강제로 둬서…… 근데 잘땐 환기 시킬겸 열어둬서.. 신경 안 쓰여 ㅋㅋ
나못자
나두ㅜ
아 나도 이거 싫어 좀 무서움
나 못자 불키고 자고 못자
어우 야해...
거울로 귀신 봤었어서 불호
어렸을때 봤던건데 그 기억이 계속 남아서 불호인거야
지금도 방 구조 때문에 자다가 깨서 눈 떠서 눈 굴리면 거울이 보일때가 있는데 아직도 무서워
헉 어떻게 보이는 거야..? ㅠ 개무섭
니 뉘기야 후 아 유
밀국사는데 다 저런식이라 이제 걍 해탈하고 존나 잘사는중..
저거 풍수지리에서도 안좋다고 함
나도 거울 바라보는 자리에서 자면 기빨리거나 가위눌려ㅜㅜ
아무것도 모르는데 이상하게 거울과 침대는 넘찜찜해서 본능적으로 피해ㅠㅠ리ㅔ얼 귀신 안보고 안믿어도 뭔가 아닌것같은 느낌이들어
헉 나도ㅠ 침실에 큰거울 절대 안놔둬 무서버
글서 옷장 살때도 전신거울 빼달라규했음
밀국살때 내방저래서 농문을 열어놨었는데 그건또 그거대로 안좋아서 거실에서 살았었거든? 근데 그집에 귀신있었음.. 뭔가 풍수지리적?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모르는 내가 봐도 내방이 진짜뭐가 왔다갔다하기 좋은 구조로 돼있었고, 얼마안있다가 다른 세입자 구하고 난 나갔는데 거기 같이살던 룸메가 귀신나오는거같다고 집무섭다고 난리치는거 그래서 하루가봤더니 뻥안치고 집이 무당집도아니고 무슨 귀신소굴처럼 생겼더라.. 새로온 세입자가 좀 특이했는데 조화에 향초에 현관물열자마자 거울에 집의 등 색마저 달라져있고 잠시도 못있겠어서 나옴.. 솔직히 나 살땐 내방에서 자면 악몽꾸는정도였거든 잠못자거나.. 무튼 난 그래서 거울 절대 안보이게함..
난 개쫄보라 무서워서 싫어ㅠㅠㅠㅠㅠ
예전 자취방이 저랬었는데 무서워서 접착식 훅 붙여놓고 머플러 길게 걸어놓음 거울안보이겤ㅋㅋ
마쟈 이거 풍수적으로 안좋다고 해서 ㅋㅋㅋ 나도 침실엔 거울 안둠 ㅋㅋㅋ
분리형원룸이라 통유리 중문있는데 여기에 흐릿하게 비치는것도 무서워서 문열고 걍 원룸으로 사는중..
뮤서워...
나 이런거 개무서워해ㅠ
살았던 긱사가 2인실인데 침대 발쪽에 전신거울이 각각 두개 붙어있어서 개무서웠당 ㅠㅠ 한달쯤 넘게 룸메도 없어서 옆에 있는 빈 침대도 무섭고(뭔가 있을까봐 ㅋㅋ) 거울들도 무서웠음..
자다가 깨서 창문으로 통한 빛 때문에 어렴풋이 보이면 깜짝 놀랄때도 있었엉 ㅋㅋ 밤이랑 새벽에 화장실 쫄면서 갔자누...ㅋㅋㅋ
풍수지리 안믿어서 좋아해 ㅋㅋㅋ
호주는 안방에 다 저렇다더라 신기...
나는 갠적으로 조아함
막상 살다보면 아무렇지도 않는데 거울 청소하기가 빡세
근데 머 생각보다 안무서움. 근데 그렇게 살때 가위몇번 눌린적 있음
무서워서 밤에 눈도못뜰것같음
초딩때 언니한테 거울에 대한 무서운 얘기 존나 들어서 아직도 침대주변에 뭐 비치는거 안둥ㅜㅋㅋㅋㅋ ... 스탠드 거울도 벽보게해둠..ㅎ..ㅜ
너무 싫어..
무섭고 ㅋㅋㅋ 풍수지리 땜에 좀 찝찝ㅋㅋㅋ
개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