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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역사]
1996.11.15
파계사 성전암 철웅스님 초청 초광력수 시연
월별빛역사 11월의 빛역사
1986.11.30 학회장님의 화왕산 빛만남
1990.11.25 태백도사와의 만남
1996.11.15 파계사 성전암 철웅스님 초청 초광력수 시연
1996.11.25 프레스센터 12층 기자회견
1999.11.23 빛의 형상 제작 완성일
2011.11.10 중앙일보에 보도된 학회장님 인터뷰
2012.11.23 온라인 빛카페 회원 2만명 돌파
2015.11.07 KAA한국침향협회와 베트남 침향협회 MOU 협약식
[1996]철웅큰스님의 초대
파계사 성전암의 철웅 큰스님의 초대 이야기입니다.
바로가기 : https://cafe.daum.net/webucs/DUfs
1. 철웅 큰스님과 삼배
2. 인연은 인연을 낳고
3. 시공을 초월하는 초광력
[빛역사 이야기] 철웅 큰스님과 초광력수
2024.11.19 게시판 : 빛터회합 바로가기 : https://cafe.daum.net/webucs/DVD4/312
철웅 큰스님과 초광력수 빛VIIT의 힘은 종교에서 말하는 신의 힘, 믿음의 힘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분에서 비롯되는 힘은 무차원의, 전지전능의 힘이므로 찰나의 순간 전달되어 위력을 발휘합니다. 우리가 말...
저분은 진짜다
<빛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3>
96년 박래훈 국세청장 초대로
성전암에서 강연회를 열었다
여러 업무로 바빠
세 번이나 약속을 어겼다
우여곡절 끝에
철웅 큰스님과 신도들이
기다리고 있던 성전암에 도착했다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궁금증과 기대감이 섞인
눈빛이 느껴졌다
나는 곧장 공양해놓은 물에
빛VIIT을 가득 넣었다
-우주의 빛VIIT, 초광력!
광력수로 바뀌어라!
거창한 설법이나 수련을
기대했던 사람들 표정에서
의아함이 보였다
몸이 아픈 분은
갖고 가서 드시라 했더니
물이 달고 부드럽다
물을 마시고 통증이 사라졌다
라며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빛VIIT의 위력을 실감한
철웅큰스님이 한 VIP에게
소곤거렸다
저분은 진짜다!
돌연 일어서서 나를 향해
크게 소리쳤다
-모두 빛VIIT선생님을
향해 삼배!
철웅 큰스님과 신도 모두
나를 향해 세 번 절했다
몹시 당황한 나는
어쩔 줄 몰랐다
단지 빛VIIT이라는 힘이
내게 왔고 그분의 뜻에 따라
움직였을 뿐이었는데
벼락 같은 설법을 펼치던
철웅 큰스님도 빛VIIT을 받을 땐
어린 아이처럼 순수해 보였다
빛VIIT의 진정한 위력은
현실 변화와 심신 정화에 있다
우리가 잊고 있었던
본연의 순수한 마음을 깨닫고
빛VIIT과 함께 할 때 빛반향도 함께한다
성정암을 떠날 때
천상의 빛VIIT향기가
법당을 휘감고 있었다
성전암 일주문 모습
출처 : 甲辰年 그림찻방3
빛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3
2024년 6월 22일 초판 1쇄 P. 284-287
우주 마음의 배려
<물음표(?)>
● 빛의 물, 광력수
항간에 육각수, 이온수, 해저수, 알칼리수 등과 같이 특별한 이름을 단 물들이 몸에 좋은 것은 물론 마치 만병통치약이라도 되는 양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런 물들이 과연 몸에 얼마나 좋은지, 혹은 아무런 효과도 없는지에 대해서는 이 자리에서 왈가왈부할 수 없겠지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물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졌다는 것이다. 이는 평소 마시는 물에 대한 우리의 불신이 그만큼 커졌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도 있다.
물은 생명의 근원이자 인간의 생존에 있어 결코 없어서는 안될 만큼 소중한 자원이다. 우리 몸은 70~80%가 물로 구성되어 있고 매일 일정량의 물을 마시지 않으면 생명을 유지할 수 없다. 그만큼 물은 우리 몸의 중요한 구성 물질이며 또한 생명과 직결되는 소중한 존재이다. 하지만 쉽게 주어지는 까닭에 그 소중함을 쉽게 망각하고 함부로 사용하며 또한 '물 쓰듯' 낭비하는 것이 바로 물이다.
이처럼 물에 대한 무지함, 무관심으로 사람들은 엄청난 양의 물을 오염시키고 그 결과 인류 전체의 건강과 생명도 위협받기에 이르렀다. 빛명상 본원이 자리잡고 있는 이곳 대구 역시 과거 페놀 유출 사건으로 시민들의 건강이 크게 위협받은 적이 있다. 대도시와 농촌을 막론하고 이제 마음 놓고 수돗물을 마시거나 약수를 떠서 마시는 사람은 거의 없을 정도이다. 집집마다 정수기에 생수를 배달시켜 먹거나 다른 나라에서 물을 수입해서 먹는 사람들도 부지기수이다.
우주의 빛VIIT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던 중 우연한 기회에 인체를 구성하는 주요 성분인 물에 빛VIIT을 교류시킨 후 마시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은 인간의 몸과 가장 친숙하고 가까운 물질이기에 맑고 순수한 빛VIIT의 기운을 담은 물, 즉 광력수光力水를 마시면 몸과 마음이 정화되고, 잔병 따위는 충분히 물리칠 수 있는 에너지를 가져다주리라는 느낌이 전해진 것이다.
또한 매일 빛명상 센터를 찾아 빛과 교류할 수 없는 회원들이 이 물을 통해 쉽게 편리하게 일상에서 빛VIIT과 교류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겠다는 느낌도 들었다. 그리하여 회원들로 하여금 우주의 에너지, 빛VIIT과 교류한 물을 음용하게 하였더니 과연 그 반응이 두터운 사례집 몇 권을 만들고도 남을 정도였다. 회원들 또한 이 빛의 물을 광력수光力水라 하여 생활의 일부분으로 여기며 보다 맑은 육체와 마음을 유지할 수 있게 된 것에 크게 행복해한다.
처음 동대구 호텔에서 공개 강연회를 가졌을 때 언론과 신문 기자들을 비롯 800여명의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아왔다. 강연회 중간쯤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직접 체험하는 것이 훨씬 사람들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아 화장실에서 물을 한 통 퍼오게 했다.
그날따라 퍼온 물에는 소독약 냄새가 진동하였는데, 사람들 또한 이 물을 놓고 내가 무슨 일을 하려 하는지 호기심 어린 눈으로 주시하고 있었다. 나는 즉석에서 그 물에 우주의 빛VIIT을 교류시킨 후,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 중 특히 몸의 어떤 부분에 아픈 증상을 가진 사람을 나오게 하였다. 그리고 그들에게 빛VIIT을 교류시킨 그 물을 한 컵씩 나누어 마시게 하였다.
광력수光力水를 마신 사람들이 놀라워했던 점은, 우선 조금 전까지만 해도 진동을 하던 진한 소독약 냄새가 빛과 교류함과 동시에 완전히 사라졌다는 사실이다. 도리어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나 느낄 법한 맑고 시원한 맛과 향기를 갖게 되었다.
하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그 물을 먹고 난 사람들이 보이는 반응이었다. 광력수光力水를 마시고 난 사람들 중에는 방금 전까지의 두통이 거짓말처럼 사라졌다거나, 다리나 팔, 허리의 통증이 신기하게도 없어졌다는 사람, 불편하던 속이 말끔하게 편안해졌다는 사람들이 나타났다. 본인들 스스로도 그 사실이 믿기지 않아 조금 전까지만 해도 불편했던 팔다리를 계속해서 움직여본다거나 고개를 갸우뚱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처럼 빛VIIT과 교류한 순수의 물, 광력수光力水에는 생명의 근본 에너지가 응축되어 있어 우리의 건강에 실질적으로 엄청난 영향을 미치며, 지속적으로 음용할 경우 심신을 정화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가진다.
광력수光力水는 물의 입자에 어떤 인공적 혹은 물리적인 힘을 가하지 않고 빛VIIT의 힘을 교류시켜 물에 포함되어 있는 탁한 기운을 정화 시킨 순수한 물이다. 우주의 빛VIIT은 온 우주의 생명을 살아 숨 쉬게 하는 근원의 에너지이기에 인간의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것은 물론 물 또한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운 상태로 변화시킨다. 따라서 이 물이 사람의 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알 터이다.
'건강' 은 밝고 맑은 마음으로 생활할 때 가능한 것이다. 이 건강한 마음으로 생활할 때만이 삶의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나가며 행복해진다. 그러나 어떠한 이유로 마음이 무겁거나 순수하지 못한 상태가 되면 이는 결국 몸의 고통으로 이어지고 삶을 힘들게 한다. 따라서 삶의 어려움은 물론 앞으로 다가올 신종질병이나 전염병으로부터 우리 자신을 지키는 최고의 방패막이는 본연의 맑고 순수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며, 광력수光力水는 이를 위해 우리에게 우주의 에너지를 수시로 공급해주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한다.
하루는 팔공산 빛VIIT의 터에서 명상을 하던 중, 별똥별이 빛VIIT의 터에 떨어진 자리에서 물이 펑펑 샘솟는 장면을 환시幻視적으로 보게 되었다. 황급히 나가서 명상 중에 보았던 그곳에 가보았다. 정말로 별똥별 하나가 내려오는가 싶더니 운석 조각 같은 돌이 발아래에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다음날, 그곳에는 절대 물이 없다고 이야기한 수맥 전문가의 말에도 불구하고 운석이 떨어진 그곳을 파게 했다. 그곳에 물이 있음을 굳게 믿었기 때문이다. 과연 느낌대로 땅을 파내려 간지 얼마 되지 않아 물이 치솟아 올랐다. 100m 정도 황토층을 파내려가니 옥玉층 사이로 상당한 양의 수맥이 자리 잡고 있었다. 지하에 숨어있다가 우주의 빛VIIT으로 인해 모습을 드러낸 빛VIIT의 물, 우주마음의 배려로 발견된 이 물을 마시면 몸과 마음의 정화는 물론 부귀 장수할 수 있다는 확실한 신념이 있었기에 그 이름을 '가천수(嘉泉水)'라 명명하였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의 몸과 마음이 병들어가는 이 힘든 세상에 가천수는 어머니의 마음과 같은 우주가 우리들을 위해 배려한 소중한 생명의 자원이자 희망이다. 우주의 근원은 불행을 자초하며 아웅다웅 살아가는 어리석은 인간들을 놓고도 끝까지 외면하지 않고 문을 활짝 열어놓고 본연의 마음을 찾아가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출처 : 물음표(?) 2005/07/05 초판 1쇄 발행
2005/07/20 초판 3쇄 P. 142-148
초광력수(超光力水) 체험사례를 정리하며
<초광력超光力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의 빛VIIT은 사람 뿐만 아니라 동물, 식물, 무생물인 돌에까지도 내린다. 맏기지 않는 일이지만 초광력超光力을 받은 돌에도 금분, 은분이 소복히 내려 앉기도 한다.
그러면 우리가 매일 마시는 물에 초광력超光力을 봉입하면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
지난 1996년의 일이다. 대구의 동대구 관광호텔에서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초광력超光力 공개강연회에서 최초로 수돗물에 초광력超光力을 봉입했다. 그냥 마시기를 꺼려하는 수돗물에 초광력超光力을 봉입한 후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 참석자들은 수돗물 특유의 소독약 냄새가 사라지고 물맛이 감미롭고 부드러워졌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수돗물의 성분이 그렇게 짧은 시간 동안 내부에서 어떤 변화를 일으켰는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 물맛이 변했음을 참석자들이 직접 체험했다.
초광력수超光力水에는 초광력超光力이 봉입되어 있다. 즉, 우주의 힘이 함께 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초광력수超光力水는 그냥 물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물이다.
초광력수超光力水를 마시고 난 후 물맛의 변화에 대해서 회원들의 다양한 체험사례들을 보내왔다. 대표적인 것으로 △물맛이 매우 달다 △시원하고 상쾌하다 △생수와 달리 상큼하다 △뒷맛이 달콤하다 △입안이 개운하다 등으로 평소 자신이 마시던 물이라 하더라도 우주의 빛VIIT이 통과한 이후에는 물맛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다고 적고 있다.
초광력수超光力水를 마시도 난 후의 변화에 대해서는 △마음이 편안해지고 정신이 맑아졌다 △불면이나 변비 등의 증상이 사라졌다 △피부병이 없어졌다 △위장이 편안하고 소화가 잘 된다 △기침이 더 이상 나지 않는다 △식욕이 당긴다 등의 체험사례가 대부분이었다.
수백 통의 체험사례 중 몇몇 특이한 것들이 눈길을 끄는데 권명옥씨(대구시 서구 비산 7동)는 8개월 된 아들에게 우유를 주어도 계소 울기만 해서 아이에게 초광력수超光力水를 먹이면 어떨까 싶어 초광력수超光力水를 우유병에 부어주었더니 아이가 울음을 그치도 좋아서 어쩔 줄을 몰라 하며 잘 먹었다고 한다. 그래서 초광력수超光力水에 우유를 타주니 배탈도 나지 않고 잘 먹는데 갓난아이가 초광력수超光力水의 물맛을 알고 그러는가 싶어 그냥 물에 우유를 타주면 잘 먹지 않는다고 한다.
이병희씨는 애완용 강아지에 초광력수超光力水와 생수를 똑같은 용기에 담아주었더니 생수에는 입도 대지 않고 신기하게도 초광력수超光力水만 계속 먹었는데 용기의 위치를 바꿔놓아도 코로 냄새를 맡으면서 반드시 초광력수超光力水쪽으로 가서 그 물만 마신다는 것이었다.
홍경화씨(대구시 수성구 황금동)는 집안에 있던 화분이 뿌리까지 말라 있어 너무 가여운 생각이 들어 제발 다시 살아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초광력수超光力水를 조금 부어주었는데 며칠이 지나 화분을 보니 죽은 줄로만 알았던 난에서 조그마한 싹이 2개나 올라와 있었다고 한다.
이처럼 초광력수超光力水에는 우리의 생명체가 필요로 하는 어떤 생명력이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어린아이나 동 · 식물이 이러한 것들을 좀더 잘 감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몸에 피부병이 있던 일부 회원들은 초광력수超光力水를 몸에 직접 발라보았다고 한다.
박지수씨(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의 경우 두피가 항상 가려워서 머리를 감고 난 후 혹시나 하고 초광력수超光力水를 물컵에 조금 따라서 손가락으로 찍어 발라 보았더니 처음 발랐을 때는 가려움이 완화되었고 두 번째는 가려움이 거의 사라졌다고 한다.
김진숙씨(대구시 달서구 상인동)는 어려서부터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고생하던 중학생 아들에게 다른 물은 일절 마시지 않도록 하고 며칠 동안 게속해서 초광력수超光力水를 마시게 하고 몸에도 직접 발라주었더니 가렵고 각질이 일어나던 피부가 깨끗해지고 빨갛게 헐어 읶던 상처도 눈에 띄게 좋아졌다고 한다.
이렇게 초광력수超光力水를 마시거나 몸에 발라서 증세가 호전되는 경우도 있었지만 몇몇 회원이 경우에는 초광력수超光力水를 마시고 난 뒤 이상하게도 병의 증세가 더 악화되었다가 건강이 좋아진 경우도 있다.
박도희씨(대구시 북구 구암동)는 초광력수超光力水를 마시고 온몸이 보름 동안 너무나 많이 아프고 일주일 동안 매일 하루에 세 번씩 설사를 게속했다고 한다. 그리고 뱃속이 시원해지고 온몸이 날아갈 듯 가벼워졌다고 한다.
초광력超光力을 받고 난 사람들 중에도 가끔 이러한 현상을 호소해 오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이는 초광력수超光力水를 마시고 난 뒤 증세가 호전되기 전에 몸속에 있던 나쁜 기운들이 빠져나가면서 나타나는 명현(明顯)현상으로 보여진다.
이 외에도 초광력수超光力水를 꾸준히 마시니 처음 한동안은 신체에 아무런 변화가 없었으나 어느 날 갑자기 생리를 할 때 몸속에서 어린아이의 주먹만한 검붉은 핏덩어리가 쏟아져 나왔다거나, 수술한 환자에게 먹였더니 상처주위의 부기가 다른 환자들에 비해 잘 빠지고 회복도 빨랐다는 체험사례도 공통적으로 접수되고 있었다.
이처럼 우주의 느낌에 따라 초광력超光力을 봉입한 물을 마시고 난 후 여러 가지의 현상들이 나타났다.
초광력超光力水는 초자연적인 힘을 받지 않았다면 그저 우리 주위에 있는 흔한 물일뿐이지만 초자연적 우주의 마음이 봉입되었으므로 이 물을 마시는 순간, 우리의 마음은 자신도 느끼지 못하는 사이 우주의 마음과 연결되는 것이다.
초광력수超光力水에 어떤 알지 못하는 신비로운 힘이 미치고 있는지 알 수 없지만 인간의 상식이나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무엇인가가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출처 : 초광력超光力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1999년 3월 8일 1판 1쇄 발행
1999년 4월 15일 1판 2쇄 발행
2014년 5월 28일 한정판 1쇄 P. 331-319
물은 강을 거쳐 바다로 모이고
사람은 세월을 거쳐 내생으로 모인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인연을 만들어 간다. 인연에는 영적으로 맺어지는 좋은 인연과 나쁜 인연, 즉 악연이 있다.
영장인연靈障因緣이란 말이 있다.인연은 만남에서 시작 된다. 즉 좋은 만남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지만, 악연은 영의 장애가 만들어내는 '영장'으로써, 인간 세상에 많은 애로와 장애를 가져오고 여러 가지 파란을 겪도록 유도한다.
그 악연은 왜 오는가, 우연인가 필연인가, 그 대책은 없는가에 대해 고심하여 나온 것이 선이요, 사랑이요, 자비일 것이다. 선조의 억압된 욕망이 자손이 살아가는 데 나타난다. 결혼, 연애, 우정, 직업, 건강, 사업, 환경, 재난, 관재구설, 심지어 사망에 이르기까지 영향을 주게 된다. 우주의 마음은 선조의 억압된 욕망 (생전에 악업을 지었던 대가, 결과 등)을 통하여 후세에 경계를 하고 정도를 깨치도록 한다. 물론 우주의 마음과 내생이 있다는 것을 동시에 일깨워 주는 것이기도 하다. 이런 것이 아마 불교에서 말하는 업보, 인과응보의 원리가 아닌가 한다.
물은 강으로 바다로 흐르고, 인생은 세월을 거쳐 내생으로 흐른다. 그 내생은 시작도 끝도 없는 영원한 곳이다. 육체는 죽으면 지금의 세상, 죽음으로 끝나지만 마음에는 죽음이 없다. 노후하여 못쓰게 된 육체를 벗어 버리고 마음은 영원한 곳, 내생으로 가게 된다.
그래서 사람은 죽으면 저승에 간다고 한다. 저승이란 무엇인가? 우리의 마음(영혼)이 모이는 곳이다. 그때는 물론 분류되어 모인다. 세상에서도 요즈음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듯이 내생(저승)에서도 우리의 영혼들은 자연히 분리 된다. 그 분리수거장에는 인간 세계에서처럼 누가 나와서 분리해 주거나 교통정리 해주는 아무런 장치도 없다. 육체를 벗어버린 '진정 나' 즉 '내 마음'이 누구보다도 먼저, 세상에서 살아온 한 평생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곳에서는, 세상에서 말하는 빽이나 권력, 명예, 부귀영화가 그저 뜬구름일 뿐이다.
빈손으로 나왔다가 빈손으로 되돌아 왔는데 그 분은 그 손바닥을 보지 않으신다. 그 손이 '무엇을 했는지'를 보고자하기 때문이다. 비록 세상의 삶에서 아무것도 한 것 없는 손일지라도, 진심으로 살아왔다면, 그리고 초광력超光力을 받고 의지한 손이라면 거두어 주신다. 왜냐하면 초광력超光力의 힘은 우리의 마음을 한 순간 정화하여 맑게 씻어 주기 때문일 것이다.
이 힘, 초광력超光力은 어떠한 조건이나 형식, 절차도 생략한다. 진심으로 확신과 신념을 갖고 고요히 명상에 잠겨, 내가 누구이며 어떻게 살고 있는가를 잠깐 생각해 보라. 그리고 진솔하게 마음의 고향, 대 우주의 마음에 내 마음을 맡기면 된다.
길어야 3분, 한 번밖에 없는 삶, 씩씩하고 건강하게 새 출발 하자. 육체에 더 이상 연연하지 말자. 맑고 깨끗하게 새롭게 살자. 우주의 힘은 당신을 돕는다. 그림자처럼 따라 다니면서…….
출처 :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1996.07.10. 1판1쇄 P. 49~50 중
첫댓글 빛역사를 통한 귀한 의미들을 다시 잘 새겨 담습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파계사 성전암 철웅스님 초청 초광력수 시연, 빛역사의 날이네요. 환한 초겨울 햇살이 참 아름다운 날입니다.
늘 감사하며 마시는 광력수가 나의 심신을 정화시켜주고 지켜주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순수하지 않나 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빛역사 이야기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초광력수를 마실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초광력수 감사합니다.
뜻깊은 빛역사의 날
광력수의 감사함을
새겨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소중한 빛역사 이야기 감사합니다.
광력수를 통해 심신을 정화하여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음에 우주마음님과 학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소중한 말씀 마음에 잘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빛역사 이야기 감사합니다.
귀한글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한 번밖에 없는 삶, 맑고 깨끗하게 새롭게 살자.
우주의 힘은 당신을 돕는다.
귀한 빛글 마음에 담습니다~ 깨우침을 주시는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무한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 가득 올립니다~
귀한 빛 의 글 볼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귀한 빛역사 이야기 감사합니다
광력수와 관련된 빛이야기 잘 새겨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