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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2(라이프) ㅍㅇ
글러 추천 0 조회 193 26.06.06 19:37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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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글러
    26.06.06 19:42

    첫댓글 이기적인 게 아니라 가정폭력범이면 쓰레기잖아;; 빨리 어머니 모시고 나가서 살아야 할거 같은데;;

  • 글러
    작성자 26.06.06 19:43

    .....칼부림 날 확률이 높아. 실제로 그럴 뻔했었구 ㅠㅠ

  • 글러
    26.06.06 19:44

    ㅇㄷ 칼부림이 난다고? 어떻게든 알아서 찾아온다는 거야? 경찰 신고해야 하지 않아?

  • 글러
    작성자 26.06.06 19:45

    ㅇㅇ.. 그러고도 남을 놈이고 그걸 누구보다 우리가 잘 알아서;; 답답해 보일수 있는거 아는데 아무튼 그래 ㅠ

  • 글러
    26.06.06 19:48

    ㅇㄷ 답답한 게 아니라 지금 글러가 말하는 게 너무 범죄의 영역이라 내가 대신 경찰에 신고해야 하나 고민할 정도인데 지금..

  • 글러
    작성자 26.06.06 19:52

    ㅠㅠ걱정해줘서 고마워. 일단 지금은 그 정도까지는 아닌데 아무튼 그럴수도 있는 인간이라 그냥 건들지 않으려 한다에 가깝다고 해야할까....

  • 글러
    26.06.06 19:45

    변화하기 힘든 상황이고 어머님이 글러나 자식들(여럿인지 모르겠으나)때문에 참으시는 것 아닌가 싶네. 남일이라 쉽게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하면서도 해줄 수 있는 말은 윗댓처럼 빨리 나갔으면... 하는 걱정이야

    참고 견디고 버틴다고 해서 아버지가 나아지지 않아. 결국 더 불행해질 뿐이야..

  • 글러
    작성자 26.06.06 19:48

    우선 나 외동이야ㅠㅠ 그래서 엄마가 더 낮추고 맞춰주는 거겠지. 나이 들어서 좀 덜하기는 하는데... 사람 고쳐쓰는게 아니라고 저럴 때마다 현타 오긴 해..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6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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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러
    26.06.06 19:59

    당장 도망갈 수 없으면 나라면 늙고 병들었을 때 복수할 거야. 부모노릇 못한 사람한테까지 효도할 필요 없으니까

  • 글러
    작성자 26.06.06 20:00

    사실 늘 생각하는 거 중에 하나긴 해. 볼품없지만 ㅠㅠ

  • 글러
    26.06.06 20:00

    가족은 우리가 선택할 수도 없고 쉽게 내칠 수도 없어서 잘못 걸리면 너무 인생을 팍팍하게 만들어... 그래도 힘든 것도 언젠가 끝이 오더라 글러 얼른 좋은 날 와서 평안 찾기를... ㅠㅠ

  • 글러
    작성자 26.06.06 20:02

    ㅠㅠ그러게 근데 아빠놈이 하는 행동은 엄마랑 난 가족이 아니거든. 아니다 오히려 가족이라서 저렇게 행동하는 걸수도 있겠다ㅇㅇ; 댓 달아줘서 고마워!

  • 글러
    26.06.06 20:06

    우리아빠도 맨날 나가서 먹으면 비싸다고 집에서 먹자 그러는데.. 우리 엄마도 걍.. 매맞는 아내 전형임 큰소리 나고 아빠 난리칠까봐 참고..맨날 술먹고 난리피우고 성질내고 때리고 했거든ㅋㅋ 칼부림이고 뭐고 걍 이혼이 답이라고 보는데 그거 아니면 그냥 글러는 나가서 살아 어차피 내가 엄마 편 들어서 싸워봤자 엄마가 아빠 편 들어ㅋㅋㅋ 그냥 나한테 분란 만들지 말고 조용히 하라구 함 그걸 몇십년 겪으니 걍 이젠 엄마도 똑같아보임 변화할 의지도 없고.. 오히려 자식한테 스트레스만 주고 2차 가해함 엄마 데리고 못 벗어난다면 나 혼자라도 나오는게 심신 편하고 그 뒤에 조금씩 거리두고 해 나까지 같이 피폐해질 필요 없어

  • 글러
    작성자 26.06.06 20:08

    엄마가 아빠편을 드는 사람은 아닌데.. 우리가 다 벗어나면 분명 피해를 줄 사람이라서 참고 사는 것 같아. 사실 내가 벗어나는 건 문제가 안될 수도 있어. 사실 한 번 정 털려서 집 나간적도 있는데 아빠는 엄마가 집에 있으면 난 안 쫓아오거든; 집안일 할 사람이 있으면 되는 인간인듯; 아 말하고 나니 또 정털ㄹ ㅕㅠ

  • 글러
    26.06.06 20:12

    우리아빠랑 비슷하네 아내 한정 공감능력 1도 없음(남한텐 호인^^) 나이 들고 내가 꾸준히 구박하니까 조금 나아짐 그렇다고 이기적인게 변한건 아니고 내가 또 구박할거니까 그게 싫어서 내가 하자는 쪽으로 따르는 정도...

  • 글러
    작성자 26.06.06 20:15

    오우 그정도면 나쁘지 않은 아빠로 보여. 우리 아빠놈은 그럴수가 없는 놈이거든. 오죽했으면 어렸을때 모든 아빠는 저런 줄 알았다가 딸한테 친절하고 장난치고 예뻐하는 친구 아빠보고 정신적 충격을 받았을까ㅎ;; 저런건 부모가 되면 안되는데 내가 생겨버렸다는 생각도 가끔해

  • 글러
    26.06.06 20:29

    ㅇㄷ 나 댓글 이제 봤는데 글러 아빠는 진짜 할말이 없다... 글러 마지막줄 너무 슬퍼 우리 아빠들 시대 남자들 왜이렇게 문제가 많아 에휴에휴ㅠㅠ 너무 속상하고 슬퍼 그냥 슬퍼 엄마 생각도 나고... 토닥토닥

  • 글러
    작성자 26.06.06 20:32

    ㅠㅠ그러게 저게 문제가 업다고 본인은 생각하겟지. 평생 저러다 갈거야. 그 평생은 함께하고 싶지 않아서 어캐든 해봐야지ㅠㅠ 글러도 고생햇어 토닥토닥

  • 글러
    26.06.06 20:16

    뒤집어 엎으라고 하려고 했는데 가정폭력범이고 댓글 보니 답답하다ㅠㅠ 글러랑 어무니랑 해방되어서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날이 얼른 오길 🙏

  • 글러
    작성자 26.06.06 20:17

    ㅠㅠ고마워 괜히 답답한 고구마만 잔뜩 쌓은것같아서 미안해ㅠㅠ 상황상 지금 당장 롸잇나우 뭘 할 수 는 없어서 ㅠㅠ

  • 글러
    26.06.06 20:21

    남의 부모한테 이런 말 하는 거 아니지만 글 댓글 다 읽으니 그냥....글러 아버지 급사하는 게 해피엔딩 같다

  • 글러
    작성자 26.06.06 20:21

    오.. 사실 내 희망사항이긴해ㅎ... 불효처럼 보이질 모르겟지믄

  • 글러
    26.06.06 20:22

    ㅇㄷ 어느 날 갑자기 심경의 변화가 생겨서 보험 두둑하게 들고 보장 개시되는 날 급사하시길 바랍니다...

  • 글러
    작성자 26.06.06 20:23

    진심 죽을 위기는 잘 넘기더라.. 심근경색 때도 살고 차사고에서도 살고 이런 놈은 또 명줄은 길어 ㅎ

  • 글러
    26.06.06 20:33

    아빠가 경제적 능력이 좋으셔? 진심 글만봐도 빡친다 ㅜㅜ하

  • 글러
    작성자 26.06.06 20:35

    아니ㅎ 일하다 퇴임하고 지금은 연금생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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