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554. 출3:15-22
오늘 본문은 변하지 않는것에 대한 말씀입니다.
[출3:15-22]
15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칭호니라
16 너는 가서 이스라엘의 장로들을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 내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돌보아 너희가 애굽에서 당한 일을 확실히 보았노라
17 내가 말하였거니와 내가 너희를 애굽의 고난 중에서 인도하여 내어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땅으로 올라가게 하리라 하셨다 하면
18 그들이 네 말을 들으리니 너는 그들의 장로들과 함께 애굽 왕에게 이르기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임하셨은즉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하오니 사흘길쯤 광야로 가도록 허락하소서 하라
19 내가 아노니 강한 손으로 치기 전에는 애굽 왕이 너희가 가도록 허락하지 아니하다가
20 내가 내 손을 들어 애굽 중에 여러 가지 이적으로 그 나라를 친 후에야 그가 너희를 보내리라
21 내가 애굽 사람으로 이 백성에게 은혜를 입히게 할지라 너희가 나갈 때에 빈손으로 가지 아니하리니
22 여인들은 모두 그 이웃 사람과 및 자기 집에 거류하는 여인에게 은 패물과 금 패물과 의복을 구하여 너희의 자녀를 꾸미라 너희는 애굽 사람들의 물품을 취하리라
15절 하나님은 자신을 단순히 여호와라고만 말씀하지 않으시고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하십니다.
그건 출애굽이 새로운 하나님의 계획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언약의 성취이기 때문입니다.
약속이 역사 속에서 움직이기 시작한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을 ‘나의 영원한 이름‘이라고 자신을 표현합니다.
하나님은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통받는 동안에도 하나님이셨고, 광야에서도 하나님이시며, 가나안에 들어간 후에도 하나님이십니다.
상황은 바뀌어도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십니다.
성도에게 가장 확실한 것은 변하는 환경이 아니라 변하지 않는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대대로 기억할‘ 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출애굽은 이스라엘 역사에서 기억해야 할 하나님의 구원사건입니다.
하나님이 과거에 행하신 일을 기억함으로 현재의 믿음을 세우는 겁니다.
그래서 인도하는 곳이 바로 17절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네가 원하는 곳으로 데려간다’가 아니라 ‘내가 약속한 곳으로 데려간다‘입니다.
이것이 바로 구원의 특징입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서 해야 하는 말은 내가 여러분을 구해내겠습니다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셨습니다입니다.
성도는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입니다.
- 출3:15~22 성도에게 가장 확실한 것은 변하는 환경이 아니라 변하지 않는 하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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