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총리가 경고, 불법 영업을 재개하는 오락 시설에 법적 조치
술집, 클럽, 가라오케 등 ‘오락 시설 영업(สถานบันเทิง)’ 재개가 당초 예정인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중반으로 연기된 것에 대해, 오락 시설 관계자로부터 불만의 목소리가 분출하고 있지만, 쁘라윧 총리는 “태국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조치를 12월 1일까지 도입할 수 없기 때문”이라는 이유를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총리는 “만약 고위험 상황에서 술집, 클럽, 가라오케 영업을 허용하면 운영자 자신도 고위험 상황에 처할 수 있다. 또한 서비스를 위해 오픈을 했어도 코로나 재확산으로 오랫동안 열지 못하거나 돌연 영업을 중지하게 되면 투자 측면에서도 손해(หากอนุญาตให้เปิดกิจการผับ บาร์ คาราโอเกะ ในสภาวการณ์ที่มีความเสี่ยงสูง อาจจะทำให้ ผู้ประกอบการเองอยู่ในภาวะเสี่ยงสูง ในเรื่องของการลงทุน เพราะหากเปิดให้บริการแล้วถ้าเปิดได้ไม่นานแล้วจะต้องหยุดหรือชะงัก ก็อาจมีการแพร่ระบาดเกิดขึ้นอีก)”라고 설명했다.
한편 규칙에 반하여 영업을 재개하는 곳에 대해서는 “오늘 경고를 해두겠다. 서로 도와야 하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법을 위반하는 사람이 있다면 시한을 맞추지 못하는 등 모든 것을 어렵게 만들 것이다. 오늘도 구속과 기소가 많다(วันนี้ ขอเตือนไว้ก่อน สำหรับคนที่ฝ่าฝืนอยู่ ทำให้ทุกอย่างเป็นไปได้ยาก ทำให้ไม่เป็นไปตามกรอบเวลา ต้องช่วยกัน วันนี้มีการจับกุมดำเนินคดีอยู่หลายที่)”며 정부의 정책을 따라 달라고 호소했다.
올해 ‘러이끄라통’은 11월 19일
태국 음력 12월 보름달 밤에 등롱을 떠내려 보내 1년 동안의 죄를 씻어내는 태국 전통 행사인 '러이끄라통 축제(Loy Krathong Festival)'가 올해는 11월 19일에 태국 각지에서 거행된다.
방콕 도청은 짜오프라야강 라마 8세 다리에서 19일 오후 5시부터 10시에 걸쳐 ‘러이끄라통’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태국 물 축제라고도 알려진 ‘러이끄라통’이라는 말은 ‘등롱(끄라통)’을 강물에 ‘떠내려 보내다(러이)’가 합해진 말로 태국 음력 12월 보름달 밤에 농사 수확에 감사하고 물의 여신 ‘콩카(พระแม่คงคา), 인도 갠지스강을 신격화한 여신’에게 죄를 사죄하고 스스로를 깨끗하게 하는 축제로 종이나 바나나 줄기나 잎 등으로 만든 등롱을 물에 떠내려 보내는 행사를 옛날부터 계속 이어온 풍습이다. 하천의 수위가 가장 높은 태국 음력 12월 보름 밤에 사람들이 강둑에 모여, 강의 여신인 ‘프라메 콩카’에게 감사 마음을 바치는 행위로 등롱을 물에 떠내려 보낸다. 북부 치앙마이에서는 등롱을 사용하는 대신 ‘이뼁(ยี่เป็ง)’이라고 하는 소형 열기구 콤러이(โคมลอย)를 하늘로 올려보내는 행사가 개최된다.
러이끄라통 축제 지출, 올해는 5년 만에 최저 예상
태국 주요 관광 이벤트 중 하나인 '러이끄라통 축제'는 매년 태국 음력 12월 보름에 거행되는 전통행사이다. 올해는 11월 19일에 해당한다.
태국 상공회의소 대학(UTCC)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러이끄라통 축제 관련 국민 지출은 91억4000만 바트 정도에 그쳐, 전년을 보다 약 3% 밑돌 전망이라고 한다. 이는 2011년부터 지금까지의 최저액이라고 한다.
태국 정부, 경유 가격에 상한을 설정하고 원유 상승에 대응
정부는 원유 급등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경유의 국내 가격을 1리터 30바트 이하로 억제할 방침이다.
이것은 남부 끄라비에서 11월 16일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가격조정을 위한 자금 200억 바트를 석유 연료 기금이 빌릴 것을 원칙적으로 승인했기 때문이다.
태국의 트럭 운송 업계는 정부에 대해 경유 가격을 1리터 당 25바트 이하로 억제하도록 요구하며 16일 트럭 수백대가 방콕의 에너지부 앞에서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16일 경유 가격은 종류에 따라 29~35바트였다.
태국 코로나 신규 감염자 6,901명으로 증가, 사망자는 55명으로 감소
11월 18일(목) 아침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을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6,901명으로 전날의 6,524명 보다 증가했다. 사망자 수는 55명으로 전날의 56명 보다 감소했다. 또한 건강이 회복되어 퇴원한 사람은 7,556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다.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90,672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으며, 병원에서 44,038명, 야전 병원에서 46,634명이 치료 중이다. 그중 중증 환자는 1,742명, 인공호흡기를 사용하고 있는 환자는 406명이다.
지금까지 태국에서 많은 코로나-19 신규 감염자가 확인된 것은 올해 5월 17일로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했다. 이후 소강세를 보이다가 서서히 상승하더니,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갱신했고, 바로 다음 날인 17일 감염자가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하면서 다시 기록을 갱신했다. 이날은 사망자도 141명으로 최다 기록을 갱신했다. 그런데 이것도 다시 하루 지난 18일 11,396명(사망자 101명)으로 최다 갱신, 19일 11,784명(사망자 81명), 22일 13,655명(사망자 87명)으로 계속 적으로 기록을 갱신했고, 23일에는 처음으로 14,000명 선을 깨는 14,575명(사망자 114명), 25일에는 15,335명(사망자는 129명), 26일에는 15,376명(사망자는 87명), 27일에는 160,000명 선을 넘은 16,533명(사망자는 118명), 29일에는 17,000명 선을 넘는 17,669명(사망자는 165명), 31일에는 18,000명 선을 넘은 18,912명(사망자 178명)으로 최다 기록을 갱신했다.
그리고 8월 들어서는 4일 20,00명 선을 처음으로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하루 지난 5일 20,920명(사망자 160명)으로 최다, 그리고 6일 21,379명(사망자 191명)으로 최다, 7일에는 감염자가 21,838명, 사망자 21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이것에 그치지 않고 12일에는 감염자 22,782명(사망자 147명), 13일에는 감염자 23,418명(사망자 184명)으로 역대 최다를 계속해서 갱신했다. 또한 17일에는 사망자 239명으로 역대 최다, 18일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다시 갱신했다.
밀입국 미얀마인 체포, “노동자 1000명이 태국 밀입국을 위해 대기”라는 소식도 들어
11월 17일 미얀마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쁘라쭈어키리칸도에서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정식 국경이 아닌 밀림을 통해서 태국으로 밀입국하여던 86명의 미얀마 노동자들이 체포되었다고 한다. 86명의 내역은 남성 52명, 여자 34명이었다.
보도에 따르면, 체포된 몇 명은 국경 경비대에 대해 “같은 동족 1000명을 넘는 사람들이 밀림(불법 경로)를 통해서 태국으로 들어오려고 준비하고 있다(มีเพื่อนร่วมชาติที่บ้านมูด่องอีกกว่า 1,000 คนพร้อมจะเดินทางเข้าประเทศไทยผ่านช่องทางธรรมชาติ)”는 소식도 전했다고 한다.
체포된 86명은 태국-미얀마 양국 당국간 체결된 협정에 따라 곧 미얀마 당국에 인도될 예정이다. 협정에 따르면, 쁘라쭈업키리칸도 국경 3킬로 이내에서 미얀마인 불법 입국자를 발견했을 경우, 미얀마 당국에 인도되는 약정이 되어있다.
안다만해 6개 국립공원과 맹그로브 숲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제안
정부 내각은 남부 끄라비도에서 열린 이동 국무회의에서 안다만해에 있는 6개 국립공원과 맹그로브 숲 1곳을 ‘유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Centre)’ 잠정 리스트로 지정한다는 천연자원환경부 제안을 승인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잠정 목록에 제안된 곳은 다음과 같다.
- 라넝도 라넝 제도 국립공원(อุทยานแห่งชาติหมู่เกาะระนอง)
- 라넝과 팡아도에 있는 렘쏜 국립공원(อุทยานแห่งชาติแหลมสน)
라넝도 라넝 해변가 삼림(ป่าชายเลน จ.ระนอง)
- 팡가도 쑤린 제도 국립공원(อุทยานแห่งชาติหมู่เกาะสุรินทร์)
- 팡아도 씨밀란 제도 국립공원(อุทยานแห่งชาติหมู่เกาะสิมิลัน)
- 팡아도 카오람삐 핟타이므엉 국립공원(อุทยานแห่งชาติเขาลำปี - หาดท้ายเหมือง)
- 푸켓도 씨리낫 국립공원(อุทยานแห่งชาติสิรินาถ)
이 제안은 2022년 4월 15일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제출되어 세계유산위원회의 제45회 대회에서 결정하게 된다.
관광 촉진 정책 ‘라오티여우두어이깐’을 악용해 국가에 1억 바트 손해를 끼쳐
태국에서 관광업 회복을 위한 정책을 악용해 국가에 1억바트(약 36억1500만원) 정도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검찰이 푸켓과 차야품 지역에서 136명의 용의자에 대해 기소를 했다.
11월 15일 수도 방콕에서는 국가에 총액 1억 이상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2개 호텔 오너 등 136명이 검찰에게 이송되었다.
태국 정부는 코로나-19 감염 확대로 관광업이 괴멸적인 상황에 빠진 것으로 숙박요금의 40%를 국가에서 호텔에 지급하는 '라오티여우두어이깐(เราเที่ยวด้วยกัน:We Travel Together)'을 개시했다.
하지만 이들 용의자나 호텔은 이 제도를 악용해 실제로 10실 밖에 없는 객실이 반년 만에 90,000박의 손님이 있었다고 정부에 신청을 했으며, 남부 푸켓 호텔에서는 정상 숙박 요금이 1,700~2,000바트였던 것을 7,500바트로 수정해 신고했다.
태국 경찰은 이와 비슷한 수법이 1,000건 정도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태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901명, 사망자는 55명, 회복되어 퇴원은 7,556명
11월 18일 오후 12시 30분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 발표에 따르면,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증가한 6,901명이라고 한다. 이것으로 감염자는 누계는 총 2,044,125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55명 늘어 20,254명이 되었다. 또한 병세가 회복되어 퇴원한 사람은 7,556명으로 신규 감염자 보다 많았다.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90,672명(병원 44,038명, 야전 병원 46,634명)이며, 그중 폐에 염증이 있는 '중증 상태(อาการหนัก)’가 1,742명, ‘인공호흡기를 사용(ใส่ท่อช่วยหายใจ)’해야 하는 환자가 406명이다.
사망한 사람은 39세에서 99세까지의 남성 26명 여성 29명을 포함한 55명이었으며, 지역 별로는 치앙마이 5명, 빧따니 5명, 쏭크라 4명, 나콘씨타마랏 3명, 쑤랏타니 3명, 펫차분 3명 방콕 3명 등이다.
사망자 중 40명(73%)은 60세 이상 고령자였고, 60세 미만 중 기저 질환이 있던 사람은 9명(16%)이었다. 기저 질환으로는 고혈압 26명, 당뇨 22명, 고지혈 11명, 비만 5명, 신장 질환 10명, 노쇠 4명, 그리고 기저 질환이 없는 사람은 6명이다.
국적별 사망자는 태국인 53명, 미얀마인 2명이었으며, 가정에서 사망한 사람은 없다.
새롭게 감염이 확인된 사람 중 15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시설에서 격리 중 감염이 확인되었다. 내역은 싱가포르에서 입국한 1명, 미국에서 입국한 2명, 영국에서 입국한 1명, 아랍에미리트에서 입국한 1명, 카타르에서 입국한 1명, 말레이시아에서 입국한 1명, 미얀마에서 입국한 2명, 캄보디아에서 입국한 6명이다.
또한 태국 국내에서는 6,886명의 감염자도 확인되었다. 이 중 319명은 선별 검사에 의해 확인된 감염자이고, 6,423명은 국내 시장 등 지역 사회 감염자, 그리고 144명은 교도소 감염자이다.
감염자 수가 많은 상위 10개 지역은 방콕 878명, 쏭크라 592명, 나콘씨타마랏 365명, 치앙마이 278명, 야라 214명, 촌부리 205명, 빧따니 201명, 쑤랏타니 201명, 싸뭍쁘라깐 187명, 딱 152명이다.
한편, 지금까지 86,890,826 회분의 백신을 접종했으며, 1차 접종이 46,005,152명, 2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 37,939,622명, 3차 접종이 2,946,052명이다.
헌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큰 차이로 부결
11월 17일 태국 국회는 상하 양원 회의에서 의회 상원(정수 250의석) 폐지 등을 담은 ‘시민단체가 제안한 헌법 개정안(ร่างแก้ไขรัฐธรรมนูญฉบับประชาชน ตกตามคาด)’을 찬성 206표, 반대 473표, 기권 6표로 부결시켰다.
의회 하원(정수 500의석) 의원 249명과 상원 의원 224명이 반대표를 던졌고, 하원 의원 203명과 상원 의원 3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부결된 개정안은 쁘라윧 군사정권이 의원을 선임한 비민선 ‘상원 폐지(ยกเลิกสมาชิกวุฒิสภา)’, 보수파의 영향력이 강한 ‘헌법재판소 판사 9명제 변경(แก้ไขให้มีตุลาการศาลรัฐธรรมนูญ 9 คน)’, 쿠데타 근절을 위한 ‘쿠데타 무효와 사면 금지(การรัฐประหารเป็นโมฆะ ไม่มีการนิรโทษกรรม)’ 등을 담은 것으로 유권자 13만 5000명이 서명하여 국회에 제출되었다.
야당 제 2당 까우끄라이당(พรรคก้าวไกล) 삐야붓(ปิยบุตร แสงกนกกุล) 의원은 쿠데타 근절을 위해 헌법 개정을 지지하는 발언에서 “과거에는 쿠데타가 전통이었다. 자신이 권력을 잡는데 성공하면 결코 처벌받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ที่ผ่านมาทำรัฐประหารกันจนเป็นประเพณี คิดว่าถ้ายึดอำนาจสำเร็จจะไม่มีวันถูกลงโทษ)”고 말하고, 하지만 앞으로 쿠데타 근절을 위해서는 “쿠데타를 일으키면 기소해야 한다. 그래야 아무도 다시 쿠데타를 일으키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하게 말했다.
한편, 쁘라윧 총리는 육군 사령관이었던 2014년 방콕에서 발생한 대규모 반정부 시위를 계기로 쿠데타를 일으켜 탁씬파 잉락 정권을 쓰러뜨리고 군사정권을 발족시켰다. 이후 해외로부터 압력을 받아 2019년 3월에 2011년 첫 의회 하원 선거를 실시해 군정을 지지하는 정당인 팔랑쁘라차랏당(พรรคพลังประชารัฐ), 그리고 선거 없이 선임되는 상원(정수 250의석) 등의 지지를 받아 총리에 재임되었다.
재무부 장관, “경유 감세는 없다”며 트럭운송구룹 요구를 거부
원유 가격 상승으로 인해 태국 국내 운송업체로 구성된 ‘트럭 운송 그룹(กลุ่มรถบรรทุก)’가 경유를 대상으로 하는 감세를 요구하고 있는 것에 아콤(อาคม เติมพิทยาไพสิฐ) 재무부 장관은 “디젤에 대한 소비세를 낮추지 않는다(ไม่ลดภาษีสรรพสามิตน้ำมันดีเซล)”는 입장을 밝혔다.
이 단체는 11월 16일 정부가 감세를 하지 않으면 트럭 운전사의 약 20%가 일을 쉬고 방콕 수도 짜뚜짝에 있는 에너지부 앞으로 트럭을 몰고 갈 것이라고 표명했었다. 이들은 경유 가격을 1리터 당 25바트 이하로 내리는 것을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재무부 장관은 유류세 수입은 정부의 주요 세입이라서 세율을 낮출 수는 없다”고 설명함과 동시에 “현재 정부는 연료 기금 메커니즘을 사용하여 디젤 연료 가격을 리터 당 30바트를 초과하지 않도록 제어하고 있다. 이는 오일펀드 역할과도 일맥상통한다(ขณะนี้รัฐบาลได้ใช้กลไกของกองทุนน้ำมันเชื้อเพลิงเข้าไปดูแลราคาน้ำมันดีเซลไม่ให้เกิน 30 บาทต่อลิตร ซึ่งเป็นไปตามบทบาทของกองทุนน้ำมันฯ)”며 정부의 조치에 이해를 요구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