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있는 월요일]
인도 물소처럼
출처 매일경제 : https://www.mk.co.kr/news/columnists/11469364
내 가슴속
건너고 싶은 강
하나 있었네
오랜 싸움과 정처 없는
사랑의 탄식들을 데불고
인도물소처럼 첨벙첨벙
그 강 건너고 싶었네
들찔레꽃 향기를 쫓아서
작은 나룻배처럼 흐르고 싶었네
흐르다가 세상 밖에 어느 숲 모퉁이에
서러운 등불 하나 걸어 두고 싶었네.
- 곽재구 '강'
인간이란 세상이란 강을 건너 훗날 저승의 물살로 휩쓸려가는 존재가 아닐까. 하지만 살아 있는 동안에도 마음속엔 누구나 강 하나를 품고 산다. 기억이 흐르고 추억이 흐르고 슬픔도 기쁨도 모두 강 저편으로 떠내려간다. 아무리 애를 써도 멈추지 않는 시간과 공간의 강. 그것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매 순간 저 강은 우리의 발목을 적신다. 하지만 그 강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나룻배처럼 흐름을 견디며 자신을 잃지 않는 게 중요하다. 내가 걸어둔 등불은 누군가의 길잡이가 된다.
[김유태 문화스포츠부 기자(시인)]
김유태 기자(ink@mk.co.kr)
빛명상
■책을 내면서
전설 같은 현실의 이야기
이 책은 그냥 책이 아니다. 살아서 숨쉬는 책이다.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을 봉입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또한 당신과 당신의 가족을 지켜주는 초자연적인 수호신이다.
여태껏 살아오면서 책이 사람의 소원을 풀어주고 원인 모를 고통에서 건강을 되찾게 하고 갑작스러운 사고에서 가볍게 피해 가게 했다는 이야기는 일찍이 들은 바가 없다. 이 세상 어떤 책이 불안에서 평안으로, 불면에서 수면으로 이끌어 주는가? 이 세상 어떤 책이 자동차 사고에서 당신의 생명을 지켜주며, 위기의 부부가 사랑으로 화합하도록 도와주고, 쌓였던 재고가 시원하게 빠져나가게 하여 사업이 번창하도록 하는가? 그러나 바로 이 책에서 나오는 힘은, 그런 신기하고 도깨비 같은 이야기들을 실제 현실 속에서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냥 읽고 지나가면서 지식이나 상식 같은 것들을 얻는 책이 아니다. 이 책에는 우리의 고향, 우리가 온 곳으로 되돌아가게 해주는, 우주의 적극적인 최후의 배려가 담겨 있다. 이 책을 잡는 순간 당신의 마음과 이 책에 봉입된 ‘우주의 마음’이 이미 교류, 또는 상통되기 시작했다.
인연이 있으면 우주의 뜻에 따라 초광력超光力의 빛VIIT을 수만 리 밖에서도 찾게 되며, 인연이 닿지 않으면 바로 곁에 있어도 모르는 것이 이 힘의 특징이다. 언제든지 오고 싶을 때 오고, 가고 싶을 때 가면 된다. 오다가 안 온다고 궁금해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주의 마음 절대자의 뜻만 전달되었으면 그 나머지는 스스로가 판단할 일이기 때문이다.
나는 초광력超光力을 보다 쉽게 이해시키고 널리 전하기 위하여 이 책을 섰다. 여기 있는 글들은 어떤 이론에 의해 체계적으로 쓴 글이 아니다. 그저 생각이 흐르는 대로 쓴 글이기 때문에 두서가 없다. 독자께서 이해하시고 필요한 부분은 담아두시고 그 외 부분은 읽고 흘리시길 바란다. 편안한 마음으로 이 책을 대해 주시길 바란다. 읽다가 혹시 본인이나 가족 중에 급한 일이 생겼을 때 이 책을 안고 고요히 2-3분간 눈을 감고 “초광력을 부탁합니다” 하고 세 번 반복 부탁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그런 연후에 반드시 우주의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를 해야 한다.
이 힘은 상품거래, 의료행위, 종교 등과는 전혀 무관하다. 다만, 의심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만 하면 된다. 의심은 우주에 내재해 있는 나쁜 기운을 받아들이는 가장 빠른 방법이기 때문이다. 우주의 기운은 음양으로 구성되어 있고 『황제내경』에 의하면 그 기운에는 78가지가 있다고 했다. 그 기에는 좋은 것과 나쁜 것이 공존하고 있어, 좋은 것은 몸에 들어가면 건강해지고, 나쁜 것이 들어가면 질병과 같은 나쁜 인연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이 힘 초광력은 음양과 78가지의 기운을 스스로 통제하고 초월하는 근원의 힘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쎈서씰(sensor seal)이나 유인물에서 예상치 못한 일들이 벌어지고, 상상도 못 할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이야기는 우주초광력학회를 거쳐 간 수많은 사람들의 입으로 이미 확인된 일이다. 사람들은 ‘전설 같은 현실의 이야기’라고 곧잘 표현한다. 수백 통의 편지와 체험 사례와 설문서, 각종 자료들은 본 학회에 오면 볼 수 있다. 서류는 물론이거니와 직접 그런 체험을 한 사람들도 만날 수가 있다. 이 책에 수록된 초광력을 받은 분들의 체험 이야기에는, 체험자들의 인격을 고려하여 체험자의 이름 첫 글자의 첫 자모로만 표시하였음을 참고로 밝혀둔다.
하늘이 열리고 땅이 열리고 땅이 열린다. 그리고 당신의 마음이 열린다. 그분의 뜻을 받아 그냥 써 내렸다. 이제 팔도 아프고, 손목도 아픈 것 같다. 온 지구와 우주를 통틀어 이루시고 이끌어 가시며, 온갖 선한 것과 좋은 것을 주시는 그분께서 이제 그만 써도 된다고 하신다. 한 번도 글이라고는 써보지 않은 내가 님의 뜻에 약 보름에 걸쳐 글을 썼다. 후일 다른 글을 통해서, 초광력이라는 힘이 내게 오기까지 내가 살아온 과정에 대한 이야기와 ‘그분은 과연 어디에 계시며 또한 어떻게 하면 나와 같이 될 수 있는가’라는 몇 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고자 한다.
항상 곁에서 걱정해 주시고, 이 초광력超光力이 미래의 초자연 학문이 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자 애쓰시는 천시권 전 경북대 총장님, 자식처럼 사위처럼 사랑해 주시고 채찍도 주시고 언제나 하느님의 뜻에 맞는 착하고 겸손한 삶을 살도록 기도해 주시는 김영환 몬시뇰 전 효성카톨릭대 총장님, “그대가 하는 이 일은 지나간 역사에도 앞으로 올 역사에도 없을 것이다”라는 아리송한 말씀을 남기고 속세를 떠나신 자칭 ‘무명 땡초’라던 선사님이 생각난다. 또 초염력을 통하여 많은 도움을 주시고, 인간의 행복한 삶과 밝은 사회를 위해 노력하시는 정명섭 선생님께도 감사드린다. “이 나라에서가 아니라 전 세계, 전 우주에서 없어서는 안 될 고귀하고 큰 힘으로 승화시켜 21세기 정신세계를 이끌 수 있는 도량이 되라”는 깊은 배려의 말씀에 새삼 감사드리며 ‘대전’을 향하는 비둘기에 초광력을 실어 보낸다.
또 이 힘을 세상에 알려 고통을 겪는 많은 사람들이 행복과 기쁨을 되찾을 수 있게 해주신 〈매일신문〉 오영목 편집 상무님과 김지석 기자에게 다시금 고마움을 표한다. 항상 곁에서 그림자처럼 지켜주는 동생 정명호 님, 이 책이 세상에 나오도록 도와주신 〈QUEEN〉의 문소영 님에게 금년에도 큰 기쁨이 있으시길…. 또 상상하지 못할 일들로 엮어질 ‘후편’에서 소개될 테지만 〈대구일보〉 윤재인 국장님께도 고맙다는 인사를 전해드리고 싶다.
이 땅 위에서 살아가는 모든 생명들이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을 통하여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승화되기를 바라면서 95년 전반까지의 내용을 맺을까 한다.
1996년 3월
정광호
출처 :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1996.07.10. 1판 1쇄 P. 11-13
숭고한 이 빛VIIT 초광력超光力이 오면
숭고한 이 빛VIIT,
초광력超光力이 오면
노순 할머니는
두 손을 모읍니다.
그 주름진 이마 틈새에서
하이얀 머리 백발
사이 사이에서 우주의 사랑이 깃듭니다.
한평생을 살아오며 만남의 기쁨
이젠 여한이 없답니다.
고결하고
티없이 맑은
빛VIIT이 오면
기운 어린이는
두 손을 모읍니다.
그 고사리 손 너머로
그분의 마음이 내려앉습니다.
비록 눈먼 아픔이지만
그 마음은 그분의 햇살로 가득하답니다.
출처 :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1996.07.10. 1판 1쇄 P. 21
첫댓글 감사합니다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
빛과함께 살아갈 수 있어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인도의 물소처럼 감사합니다.
초광력,
빛과 함께 살아가는 삶이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생명근원이신 우주마음 초광력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내 마음에 풍요의 강이 흐르길. 감사합니다.
감사와 공경을 올립니다.
초광력과 함께 마음을 맑고 순수한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이 책에는 우리의 고향, 우리가 온 곳으로 되돌아가게 해주는, 우주의 적극적인 최후의 배려가 담겨있다.
<전설같은 현실의 이야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빛 안에서 무탈하게 살아갈 수 있음에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무한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 가득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귀한 빛의글 마음에 새겨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연이 있으면 수만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찾게 되고, 인연이 없으면 바로 옆에 있어도 모른다... 빛명상으로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한 빛의글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숭고한 빛이오면
우주마음 학회장님 감사와 공경을 올립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빛VIIT과의 귀한인연 허락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
빛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올립니다
우주마음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올립니다
빛으로 오신 초광력
빛으로 오신 초광력
빛으로 오신 초광력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빛과함께 할수있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숭고한 이 빛VIIT 초광력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