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바질 씨앗을 구해서 모종 내어 화분에 심었어요흙을 재활용하다보니 가운데에 예쁜 양귀비가 자연발아되어 잘 크고 지금은 채종하고 뽑아냈구요
현재는 바질이 많이 커서 집주인 행세 제대로 하고 있는데 바질을 제대로 접해보질 못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입니다이파리를 지금쯤 따서 말려야할지 꽃까지 잘라서 하는건지키워보신 분바질 키워서 활용해보신 분정보공유 부탁합니다
첫댓글 잎모양을 보니 스위트바질이 아니고 레몬바질 같네요.일반적으로 바질이라고 하면 스위트바질입니다.스위트바질은 바질페스토를 만들거나 샐러드로 이용하고, 잎을 올리브유와 함께 냉동 저장하기도 합니다.레몬 바질은 동남아에서 요리할 때 많이 이용한다고 하는데 신선한 잎을 샐러드에 넣거나 차로...말려서 이용은 잘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우리 바질보다 잎이 길쭉하게 생겨네요^^
첫댓글 잎모양을 보니 스위트바질이 아니고 레몬바질 같네요.
일반적으로 바질이라고 하면 스위트바질입니다.
스위트바질은 바질페스토를 만들거나 샐러드로 이용하고, 잎을 올리브유와 함께 냉동 저장하기도 합니다.
레몬 바질은 동남아에서 요리할 때 많이 이용한다고 하는데 신선한 잎을 샐러드에 넣거나 차로...
말려서 이용은 잘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우리 바질보다 잎이 길쭉하게 생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