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진화 시인 두 번째 시집《남아 있는 날들은 그림자도 떼어 놓고》가 11월 30일 이음EUM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시가 오거나 쫓아다닌 흔적들입니다. 표지그림은 양성훈 화백 작품입니다.
첫댓글 노진화 시인님 남아 있는 날들은그림자도떼어 놓고 제 2집 시집 출간을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첫댓글 노진화 시인님
남아 있는 날들은
그림자도
떼어 놓고 제 2집 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