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556. 출4:10-12
오늘 본문은 성도의 약점에 대한 말씀입니다.
[출4:10-12]
10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오 주여 나는 본래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자니이다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령하신 후에도 역시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11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 누가 말 못 하는 자나 못 듣는 자나 눈 밝은 자나 맹인이 되게 하였느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12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10절 모세는 새로운 문제를 제기합니다.
앞에서는 ‘그들이 나를 믿지 않을 것입니다.‘ 라고 했는데 이제는 ’나는 말을 잘하지 못합니다.’라고 합니다.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말을 유창하게 하지 못했거나 말을 하는데 자신감이 없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모세가 자신의 약점을 하나님의 부르심보다 크게 보고 있다는겁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대답은 강력합니다.
11절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
모세의 약점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위로하지도 않습니다.
성도의 자신감은 ’나는 말을 잘한다‘ 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셨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 여야 합니다.
그래서 12절 ‘가라’ 라고 하십니다.
준비한 다음에 가라라고 말씀하지 않으시고 가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 다음을 약속하십니다.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약점을 크게 보지 마십시오.
부르심이 더 큽니다.
- 출4:10~12 성도의 약점은 자신의 약점을 하나님의 부르심보다 크게 보고 있다는 겁니다.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