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557. 출4:13-17
오늘 본문은 부르심에 대한 말씀입니다.
[출4:13-17]
13 모세가 이르되 오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14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노하여 이르시되 레위 사람 네 형 아론이 있지 아니하냐 그가 말 잘 하는 것을 내가 아노라 그가 너를 만나러 나오나니 그가 너를 볼 때에 그의 마음에 기쁨이 있을 것이라
15 너는 그에게 말하고 그의 입에 할 말을 주라 내가 네 입과 그의 입에 함께 있어서 너희들이 행할 일을 가르치리라
16 그가 너를 대신하여 백성에게 말할 것이니 그는 네 입을 대신할 것이요 너는 그에게 하나님 같이 되리라
17 너는 이 지팡이를 손에 잡고 이것으로 이적을 행할지니라
13절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모세의 마음을 가장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3:11 ‘내가 누구이기에’ 3:13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4:1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며‘ 4:10 ’나는 본래 말을 잘하지 못하는 자니이다’ 그리고 오늘 4:13 ‘보낼만한 자를 보내소서‘ 다른 사람을 보내주십시오입니다.
처음에는 질문하고, 그 다음에는 걱정하고, 그 다음에는 자기 약점때문에 주저하고 이제는 거절합니다.
기억하셔야 합니다.
모세가 보낼만한 사람이었는가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모세를 보내셨는가입니다.
그리고 14절 ’레위 사람 네 형 아론이 있지 아니하냐‘
모세는 자신의 약점을 이야기하지만 하나님은 해결의 길을 이야기하십니다.
모세의 실패보다 하나님의 은혜가 더 컸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문제만 보고 있을 때 하나님은 사람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보낼만한 자를 보내소서는 겸손이 아니라 불순종입니다.
겸손은 부족하므로 아무 것도 하지 않겠다가 아니라 부족하므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모세에게 필요한 건 자신감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입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충분함으로 시작하지 마시고 부르심으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모세가 충분했기 때문에 부르신 것이 아니라 부르셨기때문에 모세가 사명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 출4:13~17 오늘 하루는 충분함으로 시작하지 마시고 부르심으로 시작하셔야 합니다.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