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언제부턴가 결혼은 결혼하는 여성이 만족하면 되는 것으로 화장과 치마와 크롭티와 네일아트는 개인의 취향으로 리본달린 압박 레깅스, 만원짜리 비즈 레이스 마스크줄은 논쟁의 대상으로 다이어트와 시술정도는 만족감과 자기 계발로 남자연예인의 범죄는 지나간 일이니 언급 금지로 지지하는 정당이 선거에서 이겨야한다는 이유로 한남 욕하는 것은 여전히 재미로 "난 한남 못 잃는 거 인정~" "나 탈코 못하는 거 인정~" 운동은 활동가나 네임드 페미니스트들이 하면 되는 것으로 내가 하지 않아도 남이 할 것으로
누구나 함께했던 페미니즘이 누군가만 하는 페미니즘으로
백래쉬를 맞으며 축소되는 중
축소에 대한 반박 환영 백래쉬 없다는 반박 안받음
문제시 재기 부활
+백래시 뜻 모르면서 아는 척 한다 수잔 팔루디 책도 안읽고 여자 편가른다는 악플 받아서 인증 붙입니다^^
첫댓글 요즘 진짜 그래 왜 그럴까
진짜 백래시 장난아님...다들 지친걸까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ㅎㅎ ㅇㄱㄹㅇ,,,
여시에 코르셋글 가져오면 항상 달리는 댓글들 …🥲🥲
결국 글 지움
일단 최전방 페미들이 다 물어 뜯긴 것 + 피로도 쌓임 이게 가장 큰듯... 속상하긴한데 나만해도 너무 지치고 그랬어서.. 그냥 다들 각자 위치에서 잘 살고 건강하고 커리어 쌓고 그랬으면 하는 바람,, 하 ㅠ
22 백날 외쳐봐야 랟펨 싸불이나 하고 비웃는데 누가 최전방에서 운동하고 싶어함
진짜 누군 다 좋아서 탈코하냐고..
연예인 그만 찬양하자
속상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