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덥기도 덥고 집중이 너무 안 잡혀서
동네 도서관에 갔어
집에서 걸어서 약 8분 정도 걸리는데 오르막 길이라 좀 힘들었지만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는 넓고 깨끗한 공간에서 작업할 수 있다는게 좋더라
도서관이라 되게 조용한데( 책 열람실이라)
노트북 사용도 되고( 소리 많이 나는 키보드는 ㄴㄴ)
다들 조용하게 이용해서 괜찮더라고
주로 아저씨랑 남자들이 많았음
공부하거나 무슨 프로그램을 돌리는듯? 놋북 두개 펼쳐놓고 작업하더라고.
암튼 동네에 돈 안 쓰고 작업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니까 적극적으로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데
이것도 복지인데 써야지
사진은 도서관 나오면서 찍은 건데
여름여름해서 한 컷 찰칵!
첫댓글 도서관 좋아.
충전할수 있는곳도 많고. 학생들 되게 많이 오더라고.
ㅇㅇ 주말에는 자리가 없을 정도로 꽉 차더라고
ㅇㄷ
나 기계식키보드인데 키스킨 끼니 소리 그렇게 크지 않더라고.
나도 도서관에서 책 몇 권 썼지ㅋㅋ
글쿠만 나도 좀 쓰고 싶다 흑...ㅠ
ㅎㅎ 도서신청 하면 책 구입 해 주는 것도 너무 좋아!
맞다 그것도 있지
책보다 작업땜에 갔는데 구경도 해야겠으
나도 도서관 좋아해서 자주 이용해! 아까도 다녀옴ㅋㅋ시원하고 책도 많고 조용하고 넘 좋음😆
넘 조용해서 살짝 졸았네 잡이었음 냅다 침대에서 잤을텐데 말아지 희희
ㅇㄷ 나도 더운데 있다 들어가서 조용한데 책 읽으니까 졸려서 금방 오긴 함ㅋㅋ담엔 커피나 커피 믹스라도 챙겨가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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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ㄱㄷ 요즘 키보드 잘나와서 저소음에 키스킨까지 끼면 도서관에서도 소리진짜 조용하더라! 학생들 종이 넘기는 소리나 왔다갔다하는 소리등이 더 클정도. 그래서 눈치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