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기회는 이번 5월 모임을 일주일 뒤인 12일에 갖게 되었습니다. 최순옥 여사 귀국일 일정에 맞춰 모임 일정을 조정한 것입니다. 장소도 원래 노량진 수산시장을 정했으나 이미 제철이 지난 탓으로 꽃게와 주꾸미가 부족해 다음으로 미루고 창신동 수원성 갈비집으로 정했습니다.
생갈비를 시작으로 양념갈비 갈비살 등 이 날도 예외없이 먹성좋은 지기회원들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식사후 차와 함께 담소를 나눴습니다.
다음 모임은 6월 2일 정상적인 모임으로 정했으며 장미의 계절을 연관지어 태능역에서 12시에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7월 모임은 당일치기로 버스를 대여하여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첫댓글 수고들 했어요 순옥씨도 같이해서 좋았네요
샛별엄마를보니 반가웠구만요 기분좋은만남이었네요
수고들하셨습니다 우리집행운목에 꽃몽우리올라왔네요
지기회친구들가정에 모두에게 행운이가득하시기를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