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2025년 11월도 매일매일 예수님 오심의 소망 가운데서 보냈는데,
아직 오시지 아니하셨다고 생각되니 계속 깨어 살펴보며 그 소망 가운데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 소망 가운데 날들에 특히 더 2025년 12월 하누카 시즌은
기대하고 눈여겨보며 숙고해 보아야 할 유대인 명절인데요,
성경에서 처음으로 휴거를 예표하는 창세기 5장 에녹과..
또 살아서 올라갔던 열왕기하 2장 엘리야와..
적그리스도의 출현과 야곱의 한 이레를 기록했던 다니엘은
단순한 영어 게마트리아 숫자 값(a=1, b=2...)으로 45라는 숫자 값이 됩니다.
또한 휴거를 의미하는 그리스 스트롱 숫자 값은 726이고,
726과 반사되는 627을 곱하게 되면 726 x 627=455,202인데,
455202를 히브리어 어순에 따라서 역으로 읽으면 2025 45가 됩니다.
두 중요한 숫자 값을 조합해 보면 2025년 45,
2025년 45 숫자 값 에녹 = 2025년 에녹 = 하누카로 생각해 볼 수 있는데,
365년 그레고리력의 1년 년수의 날과 같은 생애를 살았던 에녹과 하누카의 연관은
성전이 된 사람의 몸이 하나님께 봉헌된다는 같은 연결 고리를 가질 수 있다고 숙고되는 바
우리는 매일매일의 예수님 다시 오심의 소망 속에서 이제 2025년 하누카 시즌을 맞이하니,
그 시즌의 의미들을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7 명절 중에서,
봄 명절인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이 가을 명절인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과 대칭이 된다면,
여름 명절인 오순절은 어느 명절과 대칭이 될까요?
여름의 대칭이라면 겨울이 되지 않을까요?
그러면 성경에 기록된 겨울 명절로는 하누카(수전절)와 부림절이 있는데,
하누카(수전절)가 예수님 이방의 교회가 휴거 모형의 명절이라면,
부림절은 야곱의 7년 환란 동안 멸절 당할 뻔했던 이스라엘의
회복과 잔치의 명절일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2025년 하누카 시즌을 달력으로 살펴본다면,
일단은 2025년 12월 5일에 뜨는 보름달이 중요한 것 같은데,
이는 태양이 황소자리에.. 달이 전갈자리에서 보름달일 때가 아빕월(1월) 1일로 계산하는 하늘달력으로,
그 대칭이 되는 태양이 전갈자리에.. 달이 황소자리에서 보름달일 때는 티슈리월(7월) 1일이 되므로,
2025년 12월 5일이 뜨는 달은 하늘 달력으로 나팔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대력으로 2025년 하누카 시즌은 2025년 12월 15일부터 12월 22일까지이고,
유대 토라달력으로 2025년 하누카 시즌은 2025년 12월 17일부터 12월 24일까지 2일 차이가 나니,
전체적인 2025년 하누카 시즌은 2025년 12월 14~15일부터 12월 24~25일까지도 염두에 두어야 하겠습니다.
여러 하누카 시즌 중에 예수님 오심이 가장 기대가 됐던 해가 2022년이었으니,
그 해에 테트라드가 있었기 때문인데,
그 해로부터 2025년 3년의 시간은 성경적으로도 많은 의미가 있는 해의 숫자입니다.
(창세기 15장, 신명기 14장, 이사야 20장, 다니엘 1장)
아무튼 2014년~2015년에 발생했던 테트라드와
2021년~2022년에 발생했던 테트라드 사이에는
2598일이라는 동일한 간격의 날 수들이 있었는데요,
그 2598은 히브리 스트롱 코드 의미로는 봉헌, 낙성식, 즉 하누카란 뜻이 있는데,
2598의 그리스 스트롱 코드를 제가 찾아보니 아래로 던지다, 내려가다, 떨어지다란 뜻도 있으므로,
요한계시록 12장 말씀에서 철장 아이가 채어 올라가면 공중에 있는 사탄이 땅으로 떨어진다는
그 의미들이 2598의 숫자에 중의적으로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어찌 되었든 이러한 하늘의 표적들도
예수님 오심을 알려주시는 하나님의 사인들로 생각해 볼 수 있으니,
수전절이 기록된 요한복음 10장 말씀도 읽으며 깊이 숙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예전에 썼던 하누카에 대한 글도 있는데,
링크를 걸어둘 테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2020년 8번째 명절 수전절(修殿節- feast of dedication) 알아보기 : 네이버 카페
2020 수전절(修殿節)=하누카(Hanukkah)=하노크=에녹(Enoch) : 네이버 카페
성경의 대칭적 구조 - 오순절과 수전절(하누카) : 네이버 카페
6,000년 인류 역사 최고(最高)의 순간-예수님 재림의 때 : 네이버 카페
앞으로 야곱의 한 이레,
즉 창세 이래 없었던 이스라엘의 7년 환란을 이끌 적그리스도, 트럼프..
계시록 13장의 땅에서 올라온 짐승.. 계시록 17~18장의 큰 바벨론.. 그의 나라 미국은,
1776년 7월 4일이 독립 기념일이고,
2025년 하누카 시즌이 끝나는 2025년 12월 25일까지는 91,119 날이 되며,
2025년 12월 31일까지는 91,125가 되는데,
911과 25가 연관이 되는 날 수들이니,
911 테러로 미국 뉴욕의 쌍둥이 빌딩이 무너진 것처럼,
이제 2025년은 미국의 멸망의 시작을 알리는 숫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므로 2025년 12월은 그 어느 달보다도 더 중요한 달이라 생각되니,
앞으로도 계속 깨어 살펴보면서 매일매일 예수님 오심을 소망해야 하겠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예수님 다시 오심을 기다림에
이 글이 조금의 위로와 힘이라도 되길 바라고요,
인내하며 끝까지 하나님의 나라까지 완주하는
예수님 안에서 우리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힘내십시오~~!!!
첫댓글 전도서 말씀에 해 아래에서 행해지는 인간의 일들은
새로운 것이 아닌 계속 반복되는 일이라 기록되어 있습니다.
기원전 164년전 유다 마카비가 적그리스도의 성전 훼방을 정화하고
다시 봉헌했던 수전절(하누카)은 지금도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위에 글에 말씀드렸듯이 2020년 하누카 4일째인 12월 14일
미국에서는 성전이 될 수 있는 사람 몸에 처음으로 사악한 물질이 주입되었고,
세상 수많은 사람들도 훼손이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러한 때에, 즉 하누카 시즌에 오셔서
성전이 된 사람을 봉헌할 수 있다고 생각되니,
예수님 오심을 더욱 기대할 수 있습니다.
설령 아니오실지라도 그만큼
예수님 만남의 날은 더 가까워졌다고 위안하시고요,
반드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시간표,
즉 공의롭고 진실한 시간표 안에 구원해 주실줄을 믿고 신뢰해요.
감사합니다.
또한 지금은 매일매일이 중요한 날들이지만
2025년 12월은 특별한 의미들이 있다고 생각되는데,
보름달이 뜨는 12월 5일도 그렇습니다.
12월 5일..!
계시록 12장 5절이 생각납니다.
부디 그 말씀이 이루어지는 12월이 되길 바라네요~^^
성경에서 9라는 숫자는
신성한 완전함을 상징하거나 최종적인 의미를 전달한다고 하는데요,
9번을 뜻하는 영어 단어 nine은 킹제임스 영어 성경에서 49절에 50번이 등장한다고 하는데,
갈라디아서 5장에 성령님의 열매도 9가지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2025년을 각자의 숫자를 더하면 9가 되며,
1부터 9까지 더하게 되면 45가 되고 그것을 나누어 더하면 9가 되며,
1부터 9까지 곱하게 되면 362880이 되고 그것을 45로 나누면 8064가 되는데,
8064 히브리 스트롱 사전적 의미는 '하늘, 하늘을 향하여'란 뜻이 됩니다.
또한 1부터 9까지 연속적으로 자신의 숫자 세 개를 곱해서
그 모든 합을 더하게 되면 2025가 되며,
2025를 나누어 더하면 9,
2026를 나누어 더하면 1,
2027를 나누어 더하면 2,
2028를 나누어 더하면 3,
2029를 나누어 더하면 4,
2030을 나누어 더하면 5,
2031을 나누어 더하면 6,
2032를 나누어 더하면 7이 되는데,
2026년부터 2032년까지 어쩌면 7년 환란 기간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 오심을 기다림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