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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하나님께로서 난 자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택하심을 받은 빛의 아들. 요한일서 5장 16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8장 12-17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하나님의 말씀의 씨가 그 속에 거하는 죄를 지을 수 없는 빛의 생명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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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요일 5:16절의 말씀 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러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 하신 말씀으로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에 대한 실체 계시의 말씀으로- 로마서 11장에 사도 바울이 이렇게 증거하죠.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하여 은혜로 택한 자들 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서 난 자. 하나님의 말씀의 씨가 그 속에 거하는 곧 하나님의 영 성령의 약속을 받은 자들로서
이들이 이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신 예수님이 전하여주시는 새 언약의 천국 말씀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이 창세전에 하늘의 비밀을 풀어주는 이 진리의 말씀을 아직 받지 못하고 이 죄의 권능인 율법 아래 있는 자들. 이들이 아직은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지 않고 행하는 모든 행위는 다 죄인데 이 죄의 삯은 사망인데 이들은 아직은 이 창세전에 감추인 하늘의 비밀을 풀어서 알게 해주는 이 진리의 영인 보혜사 성령의 세례를 아직은 받지 못해서 이들이 이 어둠인 율법 아래에서 죄를 범하고 있지만 이들에게 이제 하나님이 약속하신
그 아들의 영이신 진리의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셔서 그들의 마음과 생각에 이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으로 그들의 심령 밭과 생각에 인을 치는 이 성령의 세례를 받게 함으로서 이들은 이제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는 죄를 지을 수 없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서 난 자 하나님의 빛의 아들들로 세워지는 자들이 됨으로써 이들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가 되는 거예요. 왜 이 영이요 생명인 예수 그리스도의 이 살려주는 영으로 나에게 영생하는 생명을 주기 때문에 내가 이 죄의 삯은 사망인 이 사망에 이르는 생명이 될 수 없는
이미 창세전부터 이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의 약속을 받은 하나님께로서 난 자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들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서 난 자 영의 생명. 7000인의 하나님의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 하나님의 빛의 아들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이제 마 18:18절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데 그 제자들에게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이게 너희들에겐 천국 열쇠를 준 거예요. 천국 열쇠. 이 천국 열쇠의 키가 뭐냐 하면 그 키가 뭐예요? 천국의 말씀이에요. 창세전에 감추인 천국의 비밀 이걸 푸는 거예요. 이걸 푸는 거예요. 그래서 요한일서에 가면 이 사도 요한이 요한일서 요한일서 5장 13-21절에 가면 사도 요한이 이렇게 기록해요.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다. 자,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한 거라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 그러면 여러분이 예수의 이름을 믿어요, 안 믿어요? 예. 믿어요. 그럼 예수의 이름을 믿었더니 예수님이 전한 천국의 비밀은 모르고 예수만 믿었더니 내 안에 영생이라는 평강이 와요. 안 와^^ 그래서 그래서 저기 동네 아저씨들 이 동네 저 동네 다니면서
여기서 하면 또 아유 저기가 좀 낫다고 하면서 갔다 왔다 하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전과 7범씩 되고 그러는 거야. 막 왔다 갔다 하면서 자, 그러니까 이게 이 영생이라는 의미 자체가 새 언약의 말씀이에요. 천국의 말씀이 내 안에 있는 영을 살려내는 거예요. 왜 살려내냐 내 본질 내 본향을 알게 하고 내 정체성을 알게 하고 내 사명을 알게 하고 내 생명의 본질을 알게 하기 때문에 그것을 창세전 만물을 짓기도 전에 창세전에 내가 존재한 생명 안에 향취를 알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이 영생이라는 거예요. 영생. 그런데 예수님이 와서 주시는 게 다 그 향취를 주시고
천국의 그 창세전에 우리가 볼 수도 없었던 그 창세전에 말씀 안에 있었던 그 하나님의 계시를 다 풀어주는 거란 말이에요. 천국의 계시 그게 영생이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여러분들이 예수 이름으로 기도했다고 영생이 오는 게 아니고 새벽마다 주여 하고 운다고 영생이 오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왜냐하면 이 성령의 음성을 들어야 돼. 이 성령의 음성은 얘야가 아니라 그랬죠. 제가. 얘야 너 저기 뭐가 필요하니 이렇게 너 돈 필요해 이렇게 해갖고 그러면 얼마 줘 뭐 이러는 게 아니고 하늘의 비밀을 알려주는 거예요. 하늘의 비밀.
그래 어떤 비밀 성경의 비밀한 다 계시를 풀어주는 거예요. 이게 풀어져야 성경에 성경의 맥이 풀어지면서 그 깊은 영역의 생수의 강이 터져 나오는 거예요. 샘물이 터져 나오는 거예요. 샘물이. 아시겠어요? 그래서 14절에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이걸 사도 요한은 성령의 기름을 받아서 이 예수 그리스도의 영과 연합이 되면서 예수님의 하늘의 뜻을 알았지만 예수님이 전한 천국의 비밀을 다 아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 얘기가 뭐냐면 그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우리 우리의 가진바 담대한 것이 이것인데
그게 뭐냐면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를 향해서 그 말씀을 알고 담대하게 가니 믿음으로 가니 그가 하시는 뜻대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다 듣는다는 거예요. 이걸 경험하셔야 돼요. 이걸. 그래 여러분이 뭘 구하셨는데 그렇게 안 들어주시죠. 하나님이 여러분이 구한 게 뭐예요? 하나님이 안 원하는 것만 구해서 그래^^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 것만 골라서 구했어. 왜 육의 소욕을 쫓아서 구했단 말에요 이 이방인이 구하는 구하는 기도를 예수의 이름을 붙여가지고 예수님이 구했다 그래. 예수님은 그런 것을 구한 적이 없어. 예수님이 절대로 구한 적 없어.
그런데 이 사도 요한은 그분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셨던 그 그리스도의 말씀을 딱 붙잡고 가니까 그 뜻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거예요. 그 뜻을 구했더니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걸 구했더니 무엇이든지 다 더해져 버리고 그것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아유 좀 이걸 구하세요. 이제 아시겠죠. 집안일 구하지 마시고 내 건강 구하지 마시고 예. 아버지의 뜻을 구하라고요. 그러면 15절에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신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하는 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안다. 그래 여러분이 아니 왜 안 줘요? 이렇게 이렇게
그 작정 40일 금식 작정 100일 기도 그렇게 했는데도 왜 안 줘요? 그럼 하나님이 너 언제 기도했냐? 그래. 하나님이 너 언제 기도했는데? 왜냐하면은 아버지의 뜻과 합하질 않아 이 기도가. 그리고 우리가 구했잖아요. 내가 구한 거는 구했는데 언제 줘요. 이렇게. 그런데 내 입을 통해서 성령이 구하잖아. 그럼 나하고 상관이 없어. 성령이 입을 열고 구하게 한 거지. 내 뜻을 구한 게 아니야. 성령은 아버지의 뜻을 구했으니까 그건 아버지의 때에 이루어지니까 나하고 상관이 없어. 그런데 그것이 이루어질 줄을 믿게 된다는 거예요. 이게 믿음이야. 이게 믿음.
그래 우리는 그냥 막 주여 하고 막 구했어^^ 구했는데 왜 안 줘요? 막 이래^^ 그래 그건 네가 구해서 그렇지. 하나님이 네가 구해서. 그래 뭔 소리예요? 내가 성령이 했는데^^ 그래 뭘 구했는데? 그러면 얘기해 보면은 이제 성령께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했냐고 탁 묻잖아. 그러면 그게 아니고 내 거 구한 거예요. 내 거. 내 거. 그러니 안 돼. 안 돼. 그런데 이 사도들도 보세요. 사도들도 이 비밀을 알아야 돼. 아브라함이 4천 년 전에 쫙 성령을 만나 기도했어. 아버지께서 언약을 주시고 막 후사로서 막 그냥 하늘의 별과 같이 땅의 바다의 모래같이 확 줬어. 구했어.
그런데 이 아브라함은 그것을 믿었다는 거예요. 그게 믿음이야. 그런데 아브라함이 언제 죽었죠? 그 아브라함이 백몇 살 살다가 죽었죠. 그럼 지금 4천 년 됐는데 이 아브라함이 사는 동안에 100세에 아들 낳아가지고 뭐해가지고 그 뜻을 자기가 구했는데 의로 여긴 게 이루어진 걸 봤어요, 안 봤어요? 예. 봤다는 거예요. 그게 믿음이라니까 봤다는 거예요. 아이고 주여 아버지^^ 이거 큰일 났네. 그러니까 우리는 계속 기도해도 안 봤대^^ 아직 때가 안 됐대. 그게 아니야. 성령이 구한 것은 믿어지는 것은 이루어진 것을 봤다는 거지.
이게 아버지의 시간이야. 어제와 오늘과 내일이 동일한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자꾸 구하면 빨리 내 눈앞에 보여달라는 거예요. 그 빌립같이 빨리 보여달래. 걔는 아직 오순절을 안 맞이했기 때문에 빨리 보여 달래. 그다음 이후는 빌립은 나오지도 않아. 성경에 오순절 이후에는 빌립이 잘 안 나와요. 왜 알아서 살다가 가는 거예요^^ 알아서 살다가 아버지의 뜻을 구하다가 아버지 일을 하고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의 믿음이 이 믿음이라는 것은 왜 그것을 확신할 수 있냐면 성령이 구하게 했고 그 성령이 천국의 말씀을 다 풀어줬는데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가 전했던 말씀이 내 안에 속사람의 영이 믿어지게 되고 입혀지니까 그 영과 교통하니까 그 안에 역사가 일어나고 그 안에서 수도 없는 체험을 하게 되는 거예요. 사도들이 이것을 기록할 때는 수도 없는 체험을 하고 그것이 반드시 살아계심을 피부로 느끼고 우리 눈에는 안 보여도 그것이 없다면 이 증거가 나올 수가 없다니까요. 이게 자기가 뭐 자기가 써 자기가 그냥 대충 아, 그렇구나 아버지가 이렇게 그래 쓰자 이래갖고 쓰는 게 아니에요. 저는 지금 이 말씀을 받고 12년이니까 그 14년 지금 14년 15년째 되는구나.
15년째 되는 날이 사실 지금은 더 강성하게 날마다 날마다 체험해요. 제가 말을 다 안 해서 그렇지 이거 다 얘기하면 다른 일을 못해. 그거 말하기 바빠서 그러면 그 수도 체험을 하고 경험을 하고 그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그것을 믿기 때문에 왜 그것을 계속 컨펌해 주세요. 왜 사람인 고로 연약해? 그럼 가다 보면 조금 시간이 인터벌이 길어지면 또 사람이 이게 또 늘어져요. 그러면 또 또 채찍을 가해 막 이렇게 그러면 그것을 경험하면서 할 수 없는 일들이 수도 없는 것들을 경험해 가기 때문에 내 입술에서 이것을 증거할 수 있는 거지.
그게 없다면 무슨 재주로 제가 이걸 무슨 공부해 가지고 제가 얘기하겠어요. 수도 없는 왜 그것이 내 안에 예수님의 이 말씀이 다 풀어지고 창세전까지 풀어지니 이걸 이 말씀을 안 믿는다는 게 등신이고 이게 이상한 거지. 이걸 이 말씀을 안 믿는다는 게 이게 기적이야. 기적. 그래 저는 저는 저가 만약에 이걸 경험을 하고 안 믿어? 그게 기적이라니까^^ 기적. 그래 여러분은 또 안 믿을 수가 있어요. 여러분이 듣고도 또 뭐 연약해지면 또 안 믿고 성질 좀 나면 또 삐지면 가고 이럴 수도 있는데^^ 저는 이걸 이 말씀을 안 믿을 수가 없어. 그냥 이게 안 믿어질 수가 있겠어.
그러니까 이 사도들이 기록한 말씀을 쫙 보면 감동 감화가 와요. 그래 아, 이들이 이럴 때 그때 또 제가 힘이 또 나. 이들도 이런 것을 겪고 갔구나. 그러면 나도 어쩌면 그렇게 같이 가냐 이렇게 비슷하게. 아버지는 그 길을 좋아하시나 봐요. 그게. 자, 그래요. 그래서 이 믿음인데 16절에 이렇게 얘기해요. 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 범한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러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신다. 자, 아까 그랬잖아요. 죄를 범한 자가 있으면 가서 전하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 자는 원래는 사망에 이르는 자가 아닌데
이 자가 이 진리를 모르기 때문에 그냥 그게 죄인 지도 모르고 예수님의 말씀인지 모르니까 행했던 것들이 죄야. 그런데 그에게 이 진리를 딱 주게 되면 깨닫기 시작하면 생명을 준다는 거예요. 생명을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데 이제 제가 전해 봤더니 생명을 주시잖아요. 그러면 좀 뻥튀기를 해가지고 한 며칠 먹으면 장성한 자가 딱 돼야 되는데 이게 생명을 먹으면서도 한 살 두 살 세 살 이렇게 살아가 그래 가지고 할 짓 다하고 가 뭐 유치원 나오고 또 뭐 선교한다고 가고 뭐 저기 가고 뭐 막 이러면서 어린 짓은 할 짓 다하고 가.
생명을 주는데도 그래서 저가 이걸 기다리면서 아, 유모의 마음은 베이비 시터 케어를 하는 거구나. 이게 한 번에 뻥 튀겨서 막 그러면 지도 편하고 우리도 편하고 할 텐데 하여간 이걸 먹으면 아 예. 해놓고 할 짓을 다해요. 어린애 짓 하고 할 짓 다하고 핥기도 하고 하나님 하나님 수염도 잡아당겼다 당겼다 막 해보고 별짓을 다 해요^^ 글쎄 이러더라니까 이게 예. 그래 웃는 분들은 그 경험이 다 있는 분들이야^^ 자, 그래서 그러니까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우리가 이것을 전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래서 꼴 보기 싫어도 줘야 돼^^
그게 왜냐면 그게 아버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이니까 항상 이것을 생각하세요. 아버지의 뜻^^ 그래서 그래서 저도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 안 그러면 제가 뭐 하러 줘요. 할 것도 많은데^^ 자, 그래서 그래서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는다. 사망에 이르는 죄 가운데 범하는 자에게는 구하라고도 하지 않는대. 그 얘기는 들어도 듣지 못하고 보아도 보지 못하기 때문에 구하라고도 하지 않겠다는 거예요. 정해져 있다는 거예요. 정해져 있다는 거. 그러니까 우리 입술에 우리가 가서 던졌을 때 우리 말을 영접 안 하면
그냥 먼지 털고 나가서 가면 돼. 그걸 끝까지 여러분 병중에 여러분의 병은 이 복음을 전해야 된다고 그걸 갖다가 아가리에다 막 쑤셔 넣고 막 넣었는데 안 먹는데 넣어가지고 난리 나고 집안 개판 되고 그 주변 그래도 막 그래도 또 끈기로^^ 그래가지고 거의 쑥대밭 만들어 놓고 막 이러더라고요^^ 그래가지고 뭐 거의 쑥대밭 됐죠. 전부 다^^ 그래서 던졌는데 안 먹으면 먼지 털고 그냥 나오세요. 거기서 한번 해보자 하지 마시고 아시겠죠. 지혜를 가지시고^^ 자, 그래서 17절에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다.
모든 불의가 죄인데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 자,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는 하나님께로서 난 자만이 사망에 이르지 않아.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은 우리가 안다. 왜 하나님께로 났다는 그 순간은 뭐냐면 우리가 성령이 성령이 딱 인칠 때가 우리는 하나님께로 난 자로 거듭나는 거예요. 이 땅에 이 육의 자손처럼 나와 있는데 성령이 인을 딱 치는 순간 아들의 영이 임하기 때문에 인치는 순간 우리는 하나님께로서 난 자가 돼버려요. 하나님께로서 난 자가 되는 순간 우리는 우리의 죄를 인정치 아니하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가 들어와 버리기 때문에 아, 이게 이 귀신들이 다 점령하고 있어도 성령이 인을 쳐서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쫙 들어오면 귀신들이 이건 내 자리가 아니야 그러고 다 가버려요. 그러니까 범죄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자유해지는 거예요. 자유해지는 거예요. 자유하세요. 여러분 자유하세요. 그래서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한대. 하나님께로서 난 자가 딱 되는 순간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지킨다는 거야. 아, 이게 참 은혜였어요. 제가. 어, 하나님께서 제가 시편에 보니까
어, 제가 이제 이 말씀 받고 막 공격하고 막 아, 이걸 받았더니 뭐 대대적인 이 지구 땅에 마귀는 다 나와가지고 저한테 이 연약한 저를 굉장히 연약한데^^ 이걸 막 당하는데^^ 그런데 그때 하나님께서 시편 시편 몇 편인지 몰라 성경을 쫙 펼치는데 시편에 그 시편 몇 편인지 모르겠는데 그게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쫙 펴는데 하나님이 기름 부은 자를 만약에 해하는 자면 내가 죽여버린다. 딱 이렇게 나와요. 말씀에 내가 죽이리라 이래요. 그래서 제가 그 말씀 받고 힘이 나 가지고 그래 하려면 해봐라 귀신들아^^ 그래갖고 막 막 붙었어^^
그랬더니 지금까지 지키고 보호해 주시는 거예요. 감사하죠. 감사해. 안 그랬으면 벌써 갔죠. 제가^^그래서 그래서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에게 처한 것이며.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 하나님께로서 난 자로 성령이 딱 인치시는 순간 참 하나님을 알게 되고 그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인 것을 알게 되고
그것이 곧 참 하나님이시고 그것이 곧 영생이 돼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영생이 되는 거지. 우리가 무엇을 여기서 행위를 해서 무엇을 잘하고 하나님 앞에 잘 보여 가지고 해가지고 영생을 얻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아시겠죠? 여기서 보면은 그전에는 다 굉장한 범죄자들이야^^ 그리고 무지하게 죄도 많이 짓고 그랬는데 성령의 인침을 받고 나서는 여러분의 얼굴이 해와 같이 빛난다는 거예요. 해와 같이. 하나님이 그 죄를 인정치 않아 버리니까. 거기다가 하나님을 점점 더 알아가니까 빛이 난다는 의미는 내 안에 평강이 오면서
내 안에 영생의 말씀이 있는 거예요. 영생하는 거예요. 영생. 아, 이게 이거보다 더 큰 복이 어디 있냐는 거예요. 더 큰 복이. 그래서 19절에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노라. 자, 이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님과 그분의 몸 된 지체들의 연합에 대한 계시인데 이들은 한 성령 안에서 한 몸이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와 이 지체들이 한 몸이 되기 때문에
그분의 이름으로 모여있는 그 모여있는 곳에는 항상 성령이 함께하고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 함께 계시는 거예요. 머리와 몸이 항상 같이 있는 거예요. 항상. 참 이게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몰라요. 이게. 항상 예수님의 몸으로서 우리가 몸으로서 하늘에서 난 자로서 몸으로서 그 열매로 맺혀지니 예수님의 몸이니까 머리가 항상 와 있는 거예요. 그 머리로 오신 영이 성령이란 말이에요. 아들의 이름으로 온 영이니까. 보혜사 성령. 그러니 우리는 항상 그리스도와 함께 있다는 건 뭐예요? 말씀 안에 있는 그 창세 전에 말씀 안에 있는 그 하나님의 영생의 말씀이
항상 내게 생명수로 항상 채워진다는 거예요. 영생 영생하는 평강의 샘이 열린다는 거예요. 열리십니까? 아, 이 말씀이 여러분 세상 이 세상에 어떤 좋은 거 여러분이 물질이 많아서 뭐 보약을 최고 좋은 거 먹고 뭐 아무리 삐까 번쩍하게 먹고 뭐 해도 오래 몇 년 못 살아요. 그거 아무리 먹어도 여러분 여러분들 지금 연배에 보면 앞으로 뭐 50년 이상 살 사람이 없어요. 지금 여기서 보면 그런데 이 영생의 말씀은 영원한 거예요. 영원한 것. 그래 이것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 있냐는 거죠. 이게 저와 여러분의 생명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요일 5:16절의 말씀으로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의 실체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택하심을 받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서 난 자 영의 생명. 7000인의 하나님의 빛의 아들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요일 5:16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애의 늦은 비 소기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TCxH13q7P6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