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이후 5년 만에 열정이 팔팔 넘치는 카약커들을 따라 기사문 해변을 다시 찾았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꺼내든 DSLR카메라... 설정하는 법을 다 잊어버려서 매뉴얼을 들여다 봤지만
결과는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다음 번에 또 기회가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스크롤 압박이 있겠지만 주인공들은 자기 사진 찾아보는 재미도 있을테고,
못가신 분들은 분위기를 느껴보는 재미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기사문해변을 다시 찾았습니다.
첫댓글 사진 감사합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사진 너무 고맙습니다~~~^^
즐거웠던 기사문 서핑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사진 감사합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사진 너무 고맙습니다~~~^^
즐거웠던 기사문 서핑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