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교회에서 가르치고 행했던 기도는, 교인 수를 늘리고 교회 건물을 웅장하고 럭셔리하게 짓고 싶어하는 담임목사의 요구사항과 더불어 자신들의 세속적인 축복과 삶과 육체의 문제를 해결해달라는 간구가 전부였다. 말하자면 기도란 하나님으로부터 자신의 소원을 얻어내는 통로에 불과했다. 말하자면 하나님은 축복과 성공의 도우미나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사로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창조주이시자 주인이시며 왕이시지 않으신가?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신 목적이 영광을 받기 위해서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에 초점이 맞추어져야 하지 않은가?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을 보라. 우리가 기도하는 목록과는 사뭇 다르다. 그래서 그동안 목이 터지라고 기도한 게 아무런 응답이 없는 이유이다. 잠언에는 거머리의 딸이 다오, 다오 한다고 말하고 있다. 거머리는 악한 영을 의미한다. 말하자면 자신의 세속적인 탐욕을 위한 기도는, 하나님이 아니라 귀신의 자녀가 하는 가증스러운 기도인 셈이다.
첫댓글 아멘 아멘!!
크리스천 영성학교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에 초점을 맞추어 기도와 말씀으로 훈련시키며 성령의 사람이 되도록 인도해
주시는 목사님과 사모님 코치님들이 계셰서 감사합니다 크리스천 영성학교 사랑합니다~ ❤️
아멘 아멘